[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영업 여부, 가격, 운영 방식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는 내용은 다루지 않는다.
정보상자 · 킨크 (Kink / KINK Pattaya)
| 항목 | 내용 |
|---|---|
| 명칭 | 킨크 |
| 영문명 | Kink / KINK Pattaya |
| 지역 | 태국 파타야 LK메트로 |
| 업종 | 바 |
| 위치 | Soi LK Metro·Soi Buakhao 권역 |
| 가격대 | 음료 170밧 전후 언급, 체감은 높은 편 |
| 영업시간 | 18:00 이후~자정 이후로 소개됨 |
| 규모 | 2층 구조 |
| 특징 | 2층 쇼, 무대형 분위기 |
개요
파타야 LK메트로에 있는 고고 성격의 바다. 손님층은 워킹 스트리트보다 조금 덜 관광객 일색이고, Soi Buakhao 쪽을 자주 도는 장기체류자·서양 손님 비중이 눈에 띈다는 후기가 많다. 가격은 싸게 한 잔만 보고 들어가면 170밧 전후부터 시작하지만, 분위기에 앉아 있으면 지갑이 의자에 접착되는 구조다.
간판에는 KINK, Kink GoGo Bar, KINK A GO GO BAR 식 표기가 섞여 보인다. 이름은 짧고 간판은 세며, 골목 안에서는 “저 2층 있는 집” 정도로 기억되는 편이다.1
공개 사진과 후기성 자료 기준으로 2층 구조가 확인된다. 2층에 쇼와 무대 분위기가 몰려 있다는 말이 반복되며, 1층만 보고 나가면 메뉴판 첫 장만 읽고 책을 덮은 셈이라는 식의 후기도 있다. 가게 하나가 아니라 위아래로 나뉜 작은 무대 장치에 가깝다.
특징
킨크는 쇼와 무대 연출로 기억되는 집이다. 독일어 후기성 블로그에서는 LK메트로 상위권 고고바 중 하나로 놓고, 2층에서 약 30분 간격으로 쇼가 있다는 취지로 설명한다. 앉아서 맥주만 마시는 바보다 “뭐라도 보고 왔다”는 말을 만들기 쉬운 곳이다.
2층 중심이라는 점은 장점이자 약점이다. 위층까지 올라가면 이 집의 핵심을 보는 셈이고, 아래층만 훑으면 “생각보다 얌전한데?”라는 감상이 나올 수 있다. 후기에서 아래층보다 2층 이야기가 더 자주 나오는 것도 그래서다.2
VIP 서비스는 이런 업소의 운영 문법 안에 포함된 구조로 보면 된다. 다만 구체 수위나 흥정 이야기를 문서에 적는 순간 위키가 아니라 골목 영수증 뒷면이 되므로, 여기서는 시스템의 성격까지만 적는다. 코스 등급은 좌석, 시간, 응대 밀도 쪽의 차이로 받아들이는 편이 무난하다.
LK메트로 자체가 작은 골목이라 간판 찾기는 어렵지 않은 편이다. 주변 사진에는 Oasis Gentlemen 등 인근 업소 간판이 같이 보인다. 문제는 찾는 것보다, 들어가서 “한 잔만”이 실제로 한 잔으로 끝나는가다.
이용 안내
2026년 기준 킨크 자체의 완성된 가격표는 공개 검색에서 선명하게 잡히지 않는다. 한국어 가이드 스니펫에는 음료 또는 입장 관련으로 150밧 안팎 170밧 전후가 언급된다. 숫자만 놓으면 150, 170, 그다음은 손님이 앉은 시간이다.3
Mindtrip 쪽 요약에는 다른 현지 업소보다 가격대가 높다는 취지의 설명이 붙어 있다. 즉 “LK메트로니까 무조건 저렴하겠지” 하고 들어가면 생각보다 잔이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정확한 최신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LK메트로는 Soi Buakhao와 Soi Diana를 잇는 약 200m 규모의 L자형 유흥 골목으로 설명된다. 걸어서 지나가면 금방인데, 밤에 한 바퀴 돌면 “짧다”와 “가게가 많다”가 동시에 성립한다. 교통은 썽태우나 그랩, 택시를 쓰면 된다. 해변 도로 쪽에서 걸어오는 사람도 있지만, 더운 날에는 걷기 전에 셔츠 상태를 먼저 생각하자.
영업은 18:00 이후부터 자정 넘어까지로 소개되는 경우가 많다. 바 영업시간은 그날 분위기와 골목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예약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보라는 한국어 가이드 스니펫이 있으나, 공개 본문 접근이 막혀 세부 방식은 확인되지 않는다. 그냥 현장 확인을 우선으로 보는 편이 낫다. 예약 방식 아시는 분 추가바람.
2020년 초 방문기들에서는 LK메트로 전반이 코로나 영향으로 한산했다는 말이 남아 있다. 2022년 4월 무렵에는 업소들이 순차적으로 다시 문을 열었고, 4월 후반에는 상당수가 영업을 재개했다는 후기가 보인다. 예전 글만 보고 골목을 상상하면 지금의 조명 밀도와 어긋날 수 있다.
평가
외국인 후기권에서 킨크는 대체로 “LK메트로에서 들를 만한 고고바” 쪽에 놓인다. Nightlife Blog의 독일어 글은 2층 쇼와 활발한 분위기를 장점으로 들면서도, 라인업 평가는 평균적이라는 식으로 선을 긋는다. 칭찬이 과하게 반짝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오히려 후기 냄새가 난다.
Mindtrip 쪽 요약은 라이브 쇼와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적고, 가격대는 높은 편으로 본다. 이 문서에서 계속 가격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있다. 파타야의 밤은 밝고, 계산은 형광등 아래에서 더 또렷하다.4
일본어 4travel 쪽 LK메트로 후기들은 2018~2019년에는 워킹 스트리트보다 작고 차분한 골목이라는 평이 많았고, 2023~2024년에는 코로나 이후 새 고고바와 리뉴얼, 폐업·개조가 섞이며 변화가 잦다는 흐름을 남겼다. 킨크만의 연혁은 촘촘하게 잡히지 않지만, 이 골목이 가만히 서 있는 동네가 아니라는 점은 문서에 반영할 만하다.
한국어 가이드 스니펫에서는 “소이부아카오거리 위치”, “2층 쇼”, “약 170밧” 같은 실용 정보가 먼저 보인다. 한국어권에서는 길게 감상문을 쓰기보다 위치와 비용을 먼저 보는 편인데, 이 집은 그 두 항목만으로도 이미 대화가 시작된다.
장점은 분명하다. 위치가 좋고, 간판이 눈에 띄며, 2층 쇼라는 기억 포인트가 있다. 단점도 같이 붙는다. 가격 체감이 만만하지 않고, 쇼가 핵심인 만큼 시간대와 좌석 위치를 탄다. 그래서 킨크는 “조용히 한 잔”보다 “친구와 분위기 확인” 쪽에 더 잘 맞는다. 혼자 가면 관찰 모드가 되고, 둘 이상이면 감상평이 즉석에서 편집된다.
주의사항
가격은 먼저 확인하자. 음료 한 잔 가격만 보고 끝나는 바가 아니며, 앉는 시간과 분위기, 동행자 수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170밧쯤”이라는 숫자는 입구 손잡이 같은 것이다. 문을 열면 안쪽에는 다른 숫자들이 기다린다.5
2층을 확인할 생각이면 너무 이른 시간보다 손님이 어느 정도 찬 뒤가 낫다는 후기가 있다. 다만 쇼 간격이나 진행 방식은 바뀔 수 있으니 현장 분위기를 보고 움직이자. 기다림이 길어지면 음료가 시간을 대신 세어준다.
개인 직원에 대한 단정, 외모 품평, 구체적인 흥정 정보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일부 이용자 후기는 말이 빠르고 숫자가 뒤섞인다. 기록으로 남길 때는 업소 시스템과 분위기까지만 적는 것이 좋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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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K Pattaya 이름의 X 계정이 검색 결과에 보인다. 공식 홍보 채널로 보이지만, 최신 공지까지 안정적으로 따라잡히는지는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SNS는 문을 열었는지보다 사진을 더 빨리 보여주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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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Opening Party” 포토월 이미지가 남아 있다. 연도는 공개 검색만으로 또렷하지 않지만, 오픈 행사 홍보를 꽤 세게 한 집으로 보인다. 파타야 바의 포토월은 역사 자료이자 조명 테스트지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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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일본어 여행 후기에는 LK메트로가 갈 때마다 새 바가 생기고 닫힌 바도 보인다는 식의 말이 있다. 이 골목에서는 “예전에 거기 뭐였지?”가 소소한 술자리 퀴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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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쯤 다시 열린 골목을 다녀온 사람들은 지금의 LK메트로를 보면 약간 다른 동네처럼 말한다. 코로나 이전의 조용한 골목, 재개장 직후의 듬성듬성한 불빛, 그리고 다시 촘촘해진 간판이 한 문단 안에 같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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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만 보고 평가하면 후기가 짧아지고, 2층까지 보면 문장이 길어진다. 이 문서도 결국 그 계단 때문에 길어졌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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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서 자주 나올 법한 질문은 “2층으로 바로 가도 되나”, “쇼 시간 맞춰야 하나”, “워킹 스트리트보다 낫나” 정도다. 정답은 취향 쪽에 가깝다. 시끄럽고 밝은 쪽을 원하면 워킹 스트리트, 짧은 골목 안에서 여러 바를 찍어보려면 LK메트로 쪽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