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과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지 않는다. 최신 정보는 현장 확인과 최근 후기를 함께 참고하자. **정보상자 · 킹콩 (King Kong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킹콩 | | 영문명 | King Kong Bar | | 지역 | [[태국]] [[파타야]] [[소이6]] | | 업종 | [[바]] | | 위치 | 437/159 Moo.9 soi.6 Second road, Pattaya, Thailand, Chon Buri | | 접근 | Beach Road·Second Road 양쪽에서 도보 접근 | | 영업시간 | 13:00-23:00 | | 가격대 | 맥주 55밧 프로모션 | | 특징 | 소이6 세컨드 로드 쪽 바, 동명 업소 혼동 주의 | ## 개요 2020년대 중반 [[소이6]] 목록에서 확인되는 [[파타야]]의 바다. 킹콩은 437/159 Moo.9 soi.6 Second road 주소로 잡히는 소이6 세컨드 로드 쪽 업소이며, 손님층은 낮부터 저녁까지 짧게 한 잔 치고 지나가는 소이6 순회형 손님에 가깝다. 가격 체감은 맥주 55밧 프로모션 하나로 설명된다. 55밧. 소이6에서 이 숫자는 작다. 컵은 그대로인데 숫자만 갑자기 다이어트를 한 셈이다.[^1] CheersPattaya에는 King Kong Bar @ Soi 6, Pattaya로 올라와 있으며, [[LK 메트로]]의 King Kong Sports Bar와는 다른 업소다. 둘 다 킹콩이라 검색창만 보면 바나나 껍질을 밟기 쉽다. ## 특징 킹콩은 대형 스포츠 바가 아니라 [[소이6]] 특유의 짧고 빠른 바 흐름에 붙어 있는 집이다. 주소 표기는 Second Road 쪽으로 잡히지만, 소이6 자체가 Beach Road와 Second Road 사이를 잇는 짧은 거리라 어느 쪽에서 들어와도 오래 걸리지 않는다. 괜히 길을 크게 돌 필요는 없다. [[썽태우]]에서 내려 걷거나, [[그랩]]과 [[택시]]로 세컨드 로드 쪽을 찍으면 된다.[^2] 규모는 공개 수치가 따로 없고, 사진상으로는 소이6형 소규모 바에 가깝다. 이 대목에서 “작다”는 단점만은 아니다. 소이6에서는 작아서 보이는 장면도 있고, 작아서 빨리 지나치는 집도 있다. 킹콩은 지금까지 공개 자료만 보면 후자보다 전자 쪽으로 남아 있다. 소이6 바답게 긴 착석형 목적지라기보다 여러 집을 훑는 동선에 끼워 넣기 쉽다. 55밧 맥주가 눈에 들어오면 한 잔, 분위기가 맞으면 조금 더. 아니면 옆집. 이 거리는 결정을 오래 붙잡지 않는다. 2026년 기준으로 킹콩의 가장 강한 식별자는 “좋은 리뷰가 많다”가 아니라 “가격 문구가 뚜렷하다”에 가깝다. 후기가 많은 집은 설명이 넓어지고, 가격이 선명한 집은 설명이 좁아진다. 킹콩은 현재 후자다. 짧다. 대신 기억은 쉽다. ## 이용 안내 ### 위치 - 주소: 437/159 Moo.9 soi.6 Second road, Pattaya, Thailand, Chon Buri - 구역: [[파타야]] [[소이6]] - 접근: Beach Road와 Second Road 양쪽에서 도보 접근 가능 - 교통: [[썽태우]], [[그랩]], [[택시]] [[소이6]]는 길이 짧다. 지도만 켜고 보면 금방 끝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바가 촘촘해서 체감 시간은 늘어난다. 한 블록인데 메뉴판과 음악과 호객의 밀도가 길이를 늘려 놓는 것. ### 가격 | 항목 | 내용 | |---|---| | 맥주 프로모션 | All Beer 55밧 | | 적용 시간 | 매일 16:00-21:00 | | 2025년 소이6 일반 맥주 | 약 90-100밧 언급 | | 2026년 소이6 일반 맥주 | 80-130밧 선 언급 | | 2026년 소이6 일반 레이디드링크 | 150-210밧 선 언급 | 2026년 기준 킹콩 단독으로 뚜렷하게 확인되는 가격은 **All Beer 55밧**이다. 2025년 소이6 일반 가이드에서는 로컬 맥주가 약 90-100밧으로 설명됐고, 2026년 가이드에서는 일반 맥주가 80-130밧 선으로 적힌다. 그 사이에서 55밧은 소이6 가격표 가운데 혼자 낮은 의자에 앉아 있는 숫자다.[^3] 예전 소이6 안내글만 보고 가면 맥주 90-100밧 정도를 머릿속에 넣고 들어가게 되는데, 킹콩의 55밧 문구는 그 기억을 ~~90밧쯤~~ 한 번 접어 둔다. 물론 프로모션은 프로모션이다. 시간 밖에서는 메뉴판이 다시 주인공이다. 다만 “All Beer”가 모든 병맥주를 끝까지 같은 조건으로 뜻하는지, 특정 시간대의 특정 재고까지 포함하는지는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정확한 적용 맥주 종류 아시는 분 추가바람. ### 영업시간 CheersPattaya 표기는 13:00-23:00이다. 소이6 전체 분위기만 보고 새벽까지 당연히 열겠지 하고 가면 문 앞에서 조용히 서 있을 수 있다. 낮 개장, 밤 마감이 적힌 집으로 보고 동선을 짜자. 예약 관련 공개 안내는 따로 두드러지지 않는다. 이 정도 규모의 소이6 바는 보통 길에서 보고 들어가는 흐름이 자연스럽지만, 단체 방문이나 특정 시간대 목적 방문이라면 당일 현장 확인이 낫다. ## 평가 평판은 “조용한 유명세” 쪽이다. 업소 페이지와 사진, 주소, 영업시간, 프로모션은 확인되지만, 구글맵·Tripadvisor·한국어 블로그·태국어 검색에서 킹콩 단독 방문 후기가 많이 쌓인 편은 아니다. 좋아요 몇 개와 가격 문구가 더 잘 보이는 집. 말하자면 리뷰보다 메뉴판이 먼저 출석한 문서다.[^4] 장점은 명확하다. 16:00-21:00 맥주 55밧은 소이6에서 발걸음을 멈추게 할 만하다. 단점도 명확하다. 공개 평이 적어서 분위기, 음악, 직원 구성, 혼잡도 같은 체감 정보는 최근 방문 후기가 붙어야 살아난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영어권 검색에서는 Google·Tripadvisor 쪽 단독 리뷰가 두껍게 잡히지 않고, 한국어 검색에서도 “킹콩 파타야”가 곧장 소이6 킹콩 후기로 이어지는 흐름은 약하다. 태국어 검색 역시 업소 단독 감상문보다 목록·지도형 정보에 가깝다. 이쯤 되면 평판 부재도 정보다. 유명해서 조용한 게 아니라, 아직 문서에 붙일 말이 덜 모인 집인 것.[^5] 커뮤니티에서 다룬다면 핵심은 대체로 위치 정정이다. “킹콩”을 검색하면 [[LK 메트로]]의 King Kong Sports Bar가 먼저 보이는 경우가 있고, 그쪽은 Soi Buakhao와 Soi LK Metro 코너 쪽으로 설명된다. 이 문서의 킹콩은 소이6다. 이름은 같은 힘센 단어인데 발걸음은 완전히 다른 골목으로 간다. ## 주의사항 King Kong Sports Bar와 헷갈리지 말자. 그쪽은 [[LK 메트로]] 쪽이고, 이 문서의 킹콩은 [[소이6]]다. 같은 이름을 달고 있어도 걷는 길이 다르다. 위치를 잘못 찍으면 맥주값보다 이동 피로가 먼저 올라간다. 가격은 프로모션 기준으로 보되, 추가 주문 전에는 메뉴판을 확인하자. 소이6에서는 “한 잔 더”가 작게 들리지만 누적은 정직하다. 숫자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사람이 마신다.[^6] [[소이6]]에서는 분위기 판단이 빠르다. 음악이 맞는지, 좌석이 편한지, 직원 응대가 자기 취향인지 몇 분이면 감이 온다. 그래서 첫 잔을 길게 끌지 말고, 맞으면 머물고 아니면 거리 자체를 즐기자. 이쪽의 장점은 선택지가 많다는 것. 단점도 선택지가 많다는 것. ## 여담 - CheersPattaya의 킹콩 페이지 주변 추천 업소로 Saigon Girl, Direction 1, Click Bar, Fire Bar, Mod’s Bar 등이 붙어 있다. 모두 소이6 쪽 바 클러스터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들이다. 이름만 보면 작은 바 지도 위에 핀 여러 개가 빽빽하게 꽂힌 느낌. - LK Metro의 King Kong Sports Bar는 “Formerly Climax Music Club”이라는 설명이 붙지만, 이 연혁은 소이6 킹콩에 가져오면 안 된다. 킹콩이라고 다 같은 킹콩이 아니다.[^7] - 2025년 소이6 가이드에서는 거리 전체를 약 90개 바 규모로 설명한 자료가 있고, 2026년 다른 가이드에서는 65개 venue로 색인한 자료가 있다. 숫자가 맞지 않는다고 싸울 일은 아니다. 이런 거리는 문을 열고 닫고 이름표를 바꾸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 한국어로는 단독 후기가 거의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는 한동안 가격표와 위치 정정의 문서가 될 가능성이 높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 분위기·음악·혼잡도 추가바람. - “King Kong”이라는 이름 때문에 검색 결과에서 스포츠 바, 음악 클럽 전신 이야기, 소이6 바가 한 화면에 섞인다. 검색창은 친절한 척하지만 가끔 같은 이름끼리 한 바구니에 담아 버린다. - 55밧 프로모션은 낮술파에게 특히 잘 보이는 조건이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라서 해가 완전히 지기 전부터 움직이는 사람에게 맞다. 늦게 움직이는 손님은 이 문구를 보고도 시간을 놓칠 수 있다. 숫자가 싸도 시계가 비싸다.[^8] ## 관련 문서 - [[태국]] - [[파타야]] - [[소이6]] - [[바]] - [[썽태우]] - [[그랩]] - [[택시]] - [[파타야 소이6 바 목록]] - [[소이6 해피아워]] - [[LK 메트로]] - [[파타야 동명 업소 혼동]] - [[파타야 세컨드 로드]] [^1]: 소이6에서 숫자가 착하면 일단 멈춰 보게 된다. 메뉴판이 아니라 반사신경이다. [^2]: 파타야에는 지하철로 해결하는 선택지가 없다. 지도 앱이 시키는 대로 얌전히 바퀴 달린 것을 타자. [^3]: 55, 80, 90, 100, 130. 숫자만 세워도 프로모션 담당자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대충 보인다. [^4]: 좋아요 3개가 전부는 아니지만, 위키 문서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커피 한 모금 마시고 다시 검색창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숫자다. [^5]: 리뷰가 많으면 문서는 살이 찌고, 리뷰가 없으면 뼈대가 보인다. 킹콩은 아직 뼈대가 잘 보이는 쪽. [^6]: 이 문장은 술자리 예산표 맨 위에 붙여도 된다. 붙인다고 지켜진다는 뜻은 아니다. [^7]: 이 문서에 LK 메트로 이야기가 자꾸 끼어드는 이유다. 문서가 옆길로 새는 게 아니라 검색 결과가 먼저 옆문을 열었다. [^8]: 오후 9시 3분에 도착한 사람에게 55밧은 역사 자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