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 현장 사정, 지역 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보장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특정 개인에 대한 단정적 비방이나 신상 언급은 금지된다.
정보상자 · 킹 가라오케 라운지 (King Karaoke Lounge)
| 항목 | 내용 |
|---|---|
| 명칭 | 킹 가라오케 라운지 |
| 영문명 | King Karaoke Lounge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속산로드 일대 |
| 업종 | 가라오케 라운지형 KTV |
| 위치 | Sok San Road로 보이는 구역 |
| 가격대 | 맥주 약 1달러, 룸 6~20달러/시간대가 언급됨 |
| 규모 | 접객 인력 약 20명 선택 가능으로 소개 |
| 특징 | 라이브 음악, 가라오케, 음식 주문, VIP 서비스 포함형 |
개요
시엠립 속산로드 일대에 있는 라운지형 가라오케 KTV다. 손님층은 바 거리 쪽에서 한 잔 더 이어가려는 여행자와 현지 KTV 분위기를 찍먹하려는 방문객 쪽으로 잡히며, 무대 라이브와 방 이용이 같이 언급되는 집이다. 가격 체감은 시엠립 KTV 일반 시세 기준으로 맥주 1달러, 룸 6~20달러/시간 정도라서 첫 숫자는 가볍고, 오래 앉으면 지갑이 천천히 얇아지는 구조다.1
자료에는 “Sol San Road”라고 적힌 경우가 있는데, 문맥상 속산로드 일대를 가리킨 표기로 보는 쪽이 자연스럽다. 정확한 간판 위치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코스
공개적으로 도는 가격표는 킹 가라오케 라운지 단독 가격표라기보다 시엠립 KTV 일반 시세에 가깝다.
| 항목 | 가격대 |
|---|---|
| 입장 | 없음으로 언급 |
| 맥주 | 약 1달러 |
| 비어타워 | 약 8달러 |
| 프라이빗룸 | 6~20달러/시간 |
| 동석 인력 | 1인 1.50~3달러 선 |
2025년 기준으로 시엠립 KTV 쪽에서 자주 보이는 계산법은 “자리값은 낮게, 머무는 시간과 인원에서 차이를 내는” 방식이다. 킹 가라오케 라운지도 이 범주에서 읽힌다. 1달러 맥주는 입구에서 손을 흔드는 깃발이고, 방 단위 시간이 붙으면 그때부터는 얌전히 계산기를 켜야 한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이해된다. 코스 등급은 보통 시간, 좌석, 주류, 인원 구성의 차이로 읽는 게 맞고, 서비스 유무 자체를 따로 떼어 보는 식은 현장 문법과 잘 맞지 않는다. 다만 구체 내용은 업소와 방문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넘겨짚어 적는 건 금물이다.2
예전에는 맥주 1달러, 비어타워 8달러 같은 숫자가 먼저 돌아서 “여기 싼가?”로 접근한 사람이 꽤 있었던 듯하다. 지금도 그 숫자가 완전히 죽은 정보는 아니지만, 킹 단독 가격표가 아니라 시엠립 KTV 일반 시세라는 점은 같이 봐야 한다.
시설·분위기
킹 가라오케 라운지는 방 안에서만 조용히 노래하는 노래방형보다는, 라운지 무대와 가라오케가 같이 굴러가는 쪽으로 소개된다. 라이브 음악이 있고, 때로는 드럼 연주도 붙는다고 한다. 그러니까 마이크 하나 들고 얌전히 앉는 그림보다는, 앞쪽 무대가 방 분위기를 계속 흔드는 쪽에 가깝다.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는 언급도 있다. 가라오케에서 음식은 맛집 탐방의 주인공이라기보다 술잔과 시간을 붙잡아 두는 보조 장치다. 기대치를 “야식도 된다” 정도로 잡으면 무난하고, “오늘의 미식 코스”까지 끌어올리면 접시가 억울해진다.3
접객 인력은 약 20명 규모로 소개된다. 규모 숫자 자체가 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 시엠립의 관광 동선 안에서 보면 소형 술집과 방형 KTV 사이 어딘가에 놓이는 인상이다. 영어 소통은 약하다는 말이 있어, 짧은 단어와 손짓이 생각보다 일을 많이 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 번역앱은 술자리의 조연이 아니라 거의 무대 스태프다.
이용 팁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을 쓰면 된다. 속산로드 일대는 밤 시간대에 도보 이동이 많은 구역이지만, 간판 위치가 애매하면 앱 목적지와 실제 골목 감각이 어긋날 수 있다. “Sol San Road” 표기를 그대로 믿고 길을 찍으면 기사와 손님이 둘 다 잠깐 침묵할 가능성이 있다.4
가격은 들어가기 전에 단위부터 확인하자. 달러와 리엘이 같이 쓰이는 지역이라, 표기 없는 숫자는 작아 보여도 결제 순간에 어색한 웃음을 만들 수 있다. 방값, 주류, 인원 비용, 시간 단위가 따로 움직이는지 먼저 보는 편이 낫다.
후기에서 반복되는 핵심은 “가성비”라기보다 “작은 숫자가 여러 줄로 나뉘는 KTV식 계산”에 가깝다. 웨이팅, 룸 상태, 최신 영업시간은 방문 시점 차이가 클 수 있으니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