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가라오케 라운지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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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

r2편집

펍스트리트막차

2026-06-14 03:54

가격·코스 보강

신판

r3편집

223.26.131.97

2026-06-18 03:05

편집 요약 없음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 현장 사정, 지역 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보장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특정 개인에 대한 단정적 비방이나 신상 언급은 금지된다.
22
33 **정보상자 · 킹 가라오케 라운지 (King Karaoke Lounge)**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킹 가라오케 라운지 |
88 | 영문명 | King Karaoke Lounge |
99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속산로드 일대]] |
1010 | 업종 | [[가라오케]] 라운지형 KTV |
1111 | 위치 | Sok San Road로 보이는 구역 |
1212 | 가격대 | 맥주 약 1달러, 룸 6~20달러/시간대가 언급됨 |
1313 | 규모 | 접객 인력 약 20명 선택 가능으로 소개 |
1414 | 특징 | 라이브 음악, 가라오케, 음식 주문, VIP 서비스 포함형 |
1515
1616 ## 개요
1717 [[시엠립]] [[속산로드 일대]]에 있는 라운지형 [[가라오케]] KTV다. 손님층은 바 거리 쪽에서 한 잔 더 이어가려는 여행자와 현지 KTV 분위기를 찍먹하려는 방문객 쪽으로 잡히며, 무대 라이브와 방 이용이 같이 언급되는 집이다. 가격 체감은 시엠립 KTV 일반 시세 기준으로 맥주 1달러, 룸 6~20달러/시간 정도라서 첫 숫자는 가볍고, 오래 앉으면 지갑이 천천히 얇아지는 구조다.[^1]
1818
1919 자료에는 “Sol San Road”라고 적힌 경우가 있는데, 문맥상 [[속산로드 일대]]를 가리킨 표기로 보는 쪽이 자연스럽다. 정확한 간판 위치 아시는 분 추가바람.
2020
2121 ## 가격·코스
2222 공개적으로 도는 가격표는 킹 가라오케 라운지 단독 가격표라기보다 [[시엠립]] KTV 일반 시세에 가깝다.
2323
2424 | 항목 | 가격대 |
2525 |---|---:|
2626 | 입장 | 없음으로 언급 |
2727 | 맥주 | 약 1달러 |
2828 | 비어타워 | 약 8달러 |
2929 | 프라이빗룸 | 6~20달러/시간 |
3030 | 동석 인력 | 1인 1.50~3달러 선 |
3131
3232 2025년 기준으로 시엠립 KTV 쪽에서 자주 보이는 계산법은 “자리값은 낮게, 머무는 시간과 인원에서 차이를 내는” 방식이다. 킹 가라오케 라운지도 이 범주에서 읽힌다. 1달러 맥주는 입구에서 손을 흔드는 깃발이고, 방 단위 시간이 붙으면 그때부터는 얌전히 계산기를 켜야 한다.
3333
3434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이해된다. 코스 등급은 보통 시간, 좌석, 주류, 인원 구성의 차이로 읽는 게 맞고, 서비스 유무 자체를 따로 떼어 보는 식은 현장 문법과 잘 맞지 않는다. 다만 구체 내용은 업소와 방문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으므로, 현장 안내를 넘겨짚어 적는 건 금물이다.[^2]
3535
3636 예전에는 맥주 1달러, 비어타워 8달러 같은 숫자가 먼저 돌아서 “여기 싼가?”로 접근한 사람이 꽤 있었던 듯하다. 지금도 그 숫자가 완전히 죽은 정보는 아니지만, 킹 단독 가격표가 아니라 [[시엠립 KTV 일반 시세]]라는 점은 같이 봐야 한다.
3737
38+## 시설·분위기
39+킹 가라오케 라운지는 방 안에서만 조용히 노래하는 노래방형보다는, 라운지 무대와 가라오케가 같이 굴러가는 쪽으로 소개된다. 라이브 음악이 있고, 때로는 드럼 연주도 붙는다고 한다. 그러니까 마이크 하나 들고 얌전히 앉는 그림보다는, 앞쪽 무대가 방 분위기를 계속 흔드는 쪽에 가깝다.
40+
41+음식 주문이 가능하다는 언급도 있다. [[가라오케]]에서 음식은 맛집 탐방의 주인공이라기보다 술잔과 시간을 붙잡아 두는 보조 장치다. 기대치를 “야식도 된다” 정도로 잡으면 무난하고, “오늘의 미식 코스”까지 끌어올리면 접시가 억울해진다.[^3]
42+
43+접객 인력은 약 20명 규모로 소개된다. 규모 숫자 자체가 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 [[시엠립]]의 관광 동선 안에서 보면 소형 술집과 방형 KTV 사이 어딘가에 놓이는 인상이다. 영어 소통은 약하다는 말이 있어, 짧은 단어와 손짓이 생각보다 일을 많이 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 번역앱은 술자리의 조연이 아니라 거의 무대 스태프다.
44+
45+## 이용 팁
46+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을 쓰면 된다. [[속산로드 일대]]는 밤 시간대에 도보 이동이 많은 구역이지만, 간판 위치가 애매하면 앱 목적지와 실제 골목 감각이 어긋날 수 있다. “Sol San Road” 표기를 그대로 믿고 길을 찍으면 기사와 손님이 둘 다 잠깐 침묵할 가능성이 있다.[^4]
47+
48+가격은 들어가기 전에 단위부터 확인하자. 달러와 리엘이 같이 쓰이는 지역이라, 표기 없는 숫자는 작아 보여도 결제 순간에 어색한 웃음을 만들 수 있다. 방값, 주류, 인원 비용, 시간 단위가 따로 움직이는지 먼저 보는 편이 낫다.
49+
50+후기에서 반복되는 핵심은 “가성비”라기보다 “작은 숫자가 여러 줄로 나뉘는 KTV식 계산”에 가깝다. 웨이팅, 룸 상태, 최신 영업시간은 방문 시점 차이가 클 수 있으니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51+
3852 ## 관련 문서
3953 - [[캄보디아]]
4054 - [[시엠립]]
4155 - [[속산로드 일대]]
4256 - [[가라오케]]
4357 - [[시엠립 KTV]]
4458 - [[VIP 서비스]]
59+- [[달러 결제]]
60+- [[패스앱]]
4561
4662 [^1]: 2025년 시엠립 KTV 일반 가격으로 거론된 금액이다. 킹 단독 메뉴판은 아직 누가 사진으로 박제하지 않았다.
4763 [^2]: 여기서 더 자세히 쓰기 시작하면 문서가 안내서가 아니라 엉뚱한 메뉴판이 된다. 선은 지키자.
64+[^3]: 술자리 안주에게 너무 큰 꿈을 씌우면 서로 피곤하다.
65+[^4]: 기사도 모르는 길을 손님이 더 모르면, 그 순간부터 둘은 한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