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케니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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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방문 시점과 개인 경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알선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가격·영업 여부·운영 방식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킬케니 (Kilkenny Bar)**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킬케니 |
88 | 영문명 | Kilkenny Bar |
99 | 지역 | [[태국]] [[파타야]] [[LK메트로]] |
1010 | 업종 | [[바]], 아이리시 펍, 비어바 |
1111 | 위치 | Soi LK Metro 안쪽 |
1212 | 주변 | Soi Buakhao, Soi Diana, LK Metropole, Areca Lodge |
13-| 가격대 | LK메트로 권역 기준 맥주 80밧 미만 사례가 자주 언급됨 |
13+| 가격대 | 권역 기준 맥주 50~80밧 사례가 언급됨 |
14+| 영업시간 | 저녁~심야 중심으로 보는 편이 무난 |
1415 | 특징 | 오픈형 바·레스토랑 간판, 맥주·스포츠 시청형 분위기 |
1516
1617 ## 개요
1718
18-킬케니는 [[태국]] [[파타야]] [[LK메트로]] 안에 있는 아이리시 펍 콘셉트의 [[바]]다. 손님층은 워킹스트리트의 큰 소리보다 Soi Buakhao 쪽 골목 바를 한 잔씩 훑는 쪽에 가깝고, 그래서 이 집도 “목적지”라기보다 “지나가다 앉는 자리”로 읽힌다.[^1] 가격 체감은 LK메트로 권역답게 큰 클럽보다 낮은 편으로, 공개 여행 후기에서는 주변 바의 맥주80밧 아래로 언급된 적이 있다.
19+킬케니는 [[태국]] [[파타야]] [[LK메트로]] 안에 있는 아이리시 펍 콘셉트의 [[바]]다. 손님층은 워킹스트리트의 큰 소리보다 Soi Buakhao 쪽 골목 바를 한 잔씩 훑는 쪽에 가깝고, 그래서 이 집도 “목적지”라기보다 “지나가다 앉는 자리”로 읽힌다.[^1] 가격 체감은 LK메트로 권역답게 큰 클럽보다 낮은 편으로, 2024~2025년 주변 후기에서는 맥주 50~80밧대 사례가 반복해서 나온다.
1920
2021 Kilkenny라는 이름은 아일랜드 도시와 맥주 이미지를 빌린 펍식 네이밍이다. 파타야 밤거리에서 아이리시 간판은 대체로 두 가지 신호다. 축구 틀어줄 것 같고, 맥주잔은 빨리 비울수록 다음 잔이 자연스러워진다는 것.
2122
2223 ## 가격·코스
2324
2425 킬케니 단독 가격표는 공개 웹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다. 다만 [[LK메트로]] 일대는 큰 유흥가보다 부담이 낮은 맥주 가격으로 자주 언급된다.
2526
2627 | 항목 | 권역 참고 |
2728 |---|---|
28-| 맥주 | 2024년 여행 후기 기준, 주변 바에서 80밧 미만 사례 언급|
29+| 맥주 | 2024년 주변 바 80밧 미만 언급, 2025년 주변 Time Bar 50밧 사례 |
2930 | 위스키류 | 2025년 주변 Time Bar 후기에서 태국 위스키 50밧, 스카치 계열 140밧 전후 언급 |
3031 | 음식 | 아이리시 펍·바 레스토랑 표지상 간단한 바 음식 가능성이 큼 |
3132 | 예약 | 필요 여부는 방문 후기 갱신바람 |
3233
33-가격표가 없집은 간단해 보이지, 오히려 처음 앉을 때 차분야 한다. 메뉴판을 먼저 보고, 해피아워지 물어보고, 병인지 생맥인지 확인하. 숫자 세 개가 작아 보여도 두 사람이 세 잔씩 마시계산서얌전한 척을 그만둔다.
34+예전 서술에“주변 바 맥주 80밧 미”만 적혀 있었으나, 2025년 일본어권 후기에 LK메트로 Time Bar의 맥주 50밧 사례가지면서 권역 체감가는 조금 더 낮게 잡히는 분위기다. 물론 킬케니 전용 격표 아니므로, 리에 앉으메뉴판부터 보것이 맞다.[^2]
3435
36+가격표가 없는 집은 간단해 보이지만, 오히려 처음 앉을 때 더 차분해야 한다. 메뉴판을 먼저 보고, 해피아워가 있는지 물어보고, 병인지 생맥인지 확인하자. 50, 80, 140. 셋 다 작아 보이는데 옆에 잔 수가 붙으면 갑자기 태도가 달라진다.
37+
3538 ## 시설·분위기
3639
3740 사진 자료상 킬케니는 Soi LK Metro 안의 오픈형 바·레스토랑 표지로 확인된다. 주변에는 Champagne Club, Queen Club, I-Rovers, Billabong 같은 업소들이 붙어 있어, 한 집만 보고 찾아가는 거리라기보다 바들이 서로 소리를 빌려 쓰는 골목에 가깝다.
3841
3942 좌석 수나 층수는 공개 자료가 적다. 다만 LK메트로 자체가 Soi Buakhao에서 Soi Diana까지 이어지는 짧은 골목이라, 길을 잃는 난이도는 낮고 같은 간판을 두 번 지나치는 난이도는 높다.
4043
4144 분위기는 큰 무대형 업소보다 골목 비어바 쪽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오픈된 자리, 지나가는 사람 구경, 옆집 음악, 스포츠 화면, 병맥주. 이 조합이면 대단한 설명은 필요 없다. 의자에 앉으면 골목이 알아서 콘텐츠를 공급한다.
4245
4346 ## 이용 팁
4447
45-[[썽태우]]로 Soi Buakhao 쪽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거나, [[그랩]], [[택시]]로 LK Metropole·Areca Lodge 인근을 찍는 방식이 무난하다. [[파타야]]에는 전철이 없으니 지도에서 파란 노선 찾느라 시간을 쓰지 말자. 그 시간에 맥주가 식는다.[^2]
48+[[썽태우]]로 Soi Buakhao 쪽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거나, [[그랩]], [[택시]]로 LK Metropole·Areca Lodge 인근을 찍는 방식이 무난하다. [[파타야]]에는 전철이 없으니 지도에서 파란 노선 찾느라 시간을 쓰지 말자. 그 시간에 맥주가 식는다.[^3]
4649
4750 초행이면 첫 잔은 가볍게 시작하자. 이 골목은 한 집에 오래 눌러앉기보다 몇 곳을 비교하는 사람이 많고, 킬케니도 그 동선 안에 들어가는 바다.
4851
49-LK메트로의 장점은 압축감이다. 워킹스트리트처럼 “입구에서 이미 오늘 체력의 절반을 쓴 느낌”이 덜하고, Soi Diana와 Soi Buakhao 사이를 짧게 오가며 업소 분위기를 비교하기 쉽다. 단점도 같은 데서 나온다. 규모가 작으니 마음에 드는 자리가 없으면 갑자기 선택지가 두 손가락만 남는다.[^3]
52+LK메트로의 장점은 압축감이다. 워킹스트리트처럼 “입구에서 이미 오늘 체력의 절반을 쓴 느낌”이 덜하고, Soi Diana와 Soi Buakhao 사이를 짧게 오가며 업소 분위기를 비교하기 쉽다. 단점도 같은 데서 나온다. 규모가 작으니 마음에 드는 자리가 없으면 갑자기 선택지가 두 손가락만 남는다.[^4]
5053
5154 ## 여담
5255
5356 1. Kilkenny라는 이름 때문에 아일랜드 맥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실제 메뉴 구성은 최신 후기 갱신바람.
5457 2. LK메트로는 워킹스트리트보다 덜 붐비고 저렴하다는 말이 자주 붙지만, 반대로 “화려함은 덜하다”는 평도 있다.
5558 3. 업소 단독 후기보다 LK메트로 전체 후기 속에 묻혀 나오는 편이다. 골목이 작으면 간판도 공동주택처럼 산다.
5659 4. 근처에 I-Rovers 같은 스포츠바·식당형 업소가 있어, 낮은 식사, 저녁은 맥주, 밤은 골목 구경 식으로 동선을 짜는 사람이 있다.
5760
5861 ## 관련 문서
5962
6063 [[파타야]], [[LK메트로]], [[Soi Buakhao]], [[태국의 바 문화]], [[파타야 비어바]], [[파타야 스포츠바 순회]]
6164
6265 [^1]: “일부러 찾아가는 성지”보다 “걷다가 의자가 부르는 집”에 가깝다는 뜻이다.
63-[^2]: 콕식 동 감각으로 오파타야가 조용히 비웃는다.
66+[^2]: 같은 골목이라도 잔값은 주장 기분 아니라 업소 정책이다. 옆집 숫자를 들고 따지본인만 어색해진다.
64-[^3]: 그래서 첫 집미련 없이 일어나도 된다. 의자에게 정 들 필요다.
67+[^3]: 방콕식 동 감각으파타야가 조용히 비웃다.
68+[^4]: 그래서 첫 집이 별로면 미련 없이 일어나도 된다. 의자에게 정 들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