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쿠이치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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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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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경유치앙마이

2026-06-16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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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알선하기 위한 글이 아니며, 방문 전 현지 법령과 업소 공지를 직접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키쿠이치 (Kikuichi)**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키쿠이치 |
88 | 영문명 | Kikuichi |
99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 |
1010 | 업종 | [[바]] |
1111 | 위치 | Loi Kroh Rd Lane 3 일대 |
12-| 가격대 | 맥주·중심, 2019년 권역 동반 관련 약 2,000바트 언급 |
12+| |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무에타이 링, Star Six 인근 |
13-| 특징 | 지붕 있는 비어 골목의 일본식 간판 소형 바 |
13+| 가격대 | 맥주·직원 드링크 중심, 2019년 권역 동반 관련 약 2,000트 언급 |
14+| 규모 | 로이크로 아케이드 안 소형 오픈 바 |
15+| 특징 | 일본식 간판, 바비어 골목형 응대 |
1416
1517 ## 개요
1618
1719 밤 9시가 지나 [[러이크로]] 골목 지붕 아래로 불빛이 몰리면, 키쿠이치는 그 안쪽에서 일본식 간판으로 눈에 띄던 소형 [[바]]다.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쪽에서 걸어온 관광객이 맥주 한 잔, 비리어드 한 판, 직원과의 가벼운 게임을 기대하고 들르는 류의 바비어 골목 업소로 보면 된다. 가격 체감은 맥주는 가볍고, 누가 한 잔을 더 시키기 시작하면 갑자기 의자가 살짝 낮아지는 쪽이다.[^1]
1820
1921 2019년 Bangkok Life Blog 사진군에서 키쿠이치로 보이는 일본식 간판이 확인된다. 본문은 골목 안에 바가 줄지어 있고 끝쪽에는 무에타이 관람 공간이 있는 구조를 남겼다. 주소 표기는 `96 98 Loi Kroh Rd Lane 3, Tambon Chang Khlan, Amphoe Mueang Chiang Mai, Chang Wat Chiang Mai 50100`로 남아 있다.
2022
2123 ## 가격·코스
2224
2325 | 구분 | 내용 |
2426 |---|---|
2527 | 맥주 | 골목 비어바식 개별 주문 |
2628 | 직원 드링크 | 권역 후기에서 “한 잔 사달라”는 압박 언급 |
27-| 게임 | 비리어드·가벼운 바 게임류 |
29+| 게임 | 비리어드·간단한 바 게임류 |
2830 | 동반 관련 | 2019년 권역 정보로 약 2,000바트 언급 |
31+| 예약 | 공개 예약 채널 없음, 현장 확인형 |
2932
3033 2019년 권역 후기에 따르면 여성 직원과 비리어드나 간단한 게임을 하다가 드링크가 붙는 흐름이 있었다. 키쿠이치 단독 가격표가 아니라 [[러이크로 바비어 골목]] 전체 분위기다. 그래도 이 골목의 가격 감각을 잡는 데는 꽤 쓸 만한 단서다.
3134
35+2,000바트라는 숫자는 2019년 글에서 권역 사례로 등장한다. 키쿠이치만의 메뉴판에 박힌 숫자는 아니지만, 러이크로의 “맥주만 마실 생각이었다”류 후기를 읽을 때 자주 등장하는 방향을 보여준다. 맥주, 드링크, 게임, 드링크. 여기까지 쓰면 이미 한 줄이 네 칸이다.
36+
3237 ## 시설·분위기
3338
3439 지붕 있는 아케이드 안에 작은 [[바]]가 이어지는 형태다. 사진 속 키쿠이치는 단독 건물형 라운지라기보다 골목 안 오픈 바에 가깝다. 끝쪽으로 무에타이 링이 보이는 구조라, 술집과 구경거리가 한 화면에 들어오는 곳이다.
3540
36-동은 [[썽태우]], [[그랩]], [[택시]]가 현실. 기에게 발음만 던지 어긋날 수 있으니 지 골목 사진을 같보여주는 편이다.[^2]
41+2019년 일본어 후기에서는 직원들 유튜브 음악을 틀어주고, 손님과 비리어드를 치며, 전체으로 밝게 응대했는 묘가 나온다. 반대로 호객이 강하고 팔을 잡아끄는 듯한 장 적혀 있어, 이 골목의 장점과 피로감같은 의자에 앉아 있는 편이다.
3742
43+나이트바자와 Star Six 쪽에서 이어지는 동선이라 첫 방문자는 [[그랩]]으로 큰 랜드마크를 찍고 걸어 들어가는 쪽이 편하다. [[썽태우]]나 [[택시]]도 가능하지만, “러이크로” 발음만 믿고 출발하면 근처에서 짧은 손짓 회의가 열릴 수 있다.[^2]
44+
45+## 이용 팁
46+
47+가격은 입장보다 착석 이후가 중요하다. 드링크 권유가 붙으면 가볍게 웃고 거절할지, 한 잔만 받을지, 게임을 계속할지 선을 먼저 정하자. 분위기에 끌려가면 술집이 아니라 작은 산수 시간표가 된다.
48+
49+현금은 소액권을 나누어 두는 편이 낫다. 바비어 골목은 결제보다 대화가 먼저 흐르는 공간이라, 큰돈을 꺼내는 순간 주변의 친절도가 갑자기 해상도 높아질 수 있다.
50+
3851 ## 여담
3952
4053 - 키쿠이치는 검색보다 사진에 먼저 걸리는 업소다. 위키 문서로 치면 제목보다 첨부파일이 먼저 출근한 셈이다.
4154 - 2019년 후기에선 직원들이 밝고 분위기는 느슨했지만, 드링크 권유가 꽤 끈질겼다는 말이 함께 나온다.
55+- [[치앙마이]] 밤문화가 대체로 조용한 편이라는 영어권 여행 기사에서도, 비어바를 보려면 Loy Kroh Rd를 걸어보라는 식으로 권역이 언급된다.
4256
4357 [^1]: “맥주는 가볍다”와 “총액도 가볍다”는 서로 다른 문장이다.
4458 [^2]: 러이크로 발음은 생각보다 기사에게 바로 꽂히지 않는다는 후기가 있다. 지도는 이럴 때 말보다 성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