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소르콜 하이 클래스 KTV r4

2026-07-12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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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케소르콜 하이 클래스 KTV (Kesorkole High Class KTV)

항목내용
명칭케소르콜 하이 클래스 KTV
영문명Kesorkole High Class KTV
지역캄보디아 시엠립 시엠립 시내
업종가라오케 KTV
위치Many San Rd
가격대병맥주 1달러, 캔맥주 0.90달러
영업시간공개 후기 보강 필요
특징무대형 가라오케, 기타 음악

개요

시엠립 시내 Many San Rd 쪽에 있는 가라오케 KTV다. 여행객보다는 밤에 노래와 술자리를 같이 찾는 성인 손님층에 더 맞는 집으로, 공개 소개문에서는 무대 가라오케와 기타 음악을 앞에 세운다. 가격 체감은 맥주 1달러 안팎이라 첫 잔만 보면 지갑이 아직 의자에 앉아 있다.1

케소르콜 하이 클래스 KTV라는 이름은 꽤 번쩍거리지만, 공개 자료상 보이는 정보는 의외로 소박하다. 병맥주 1달러, 캔맥주 0.90달러. 이름은 하이 클래스인데 맥주 숫자는 동네 슈퍼 앞 플라스틱 의자 감성이라, 여기서 이미 문서가 살짝 삐걱거린다.

특징

케소르콜은 룸 정보보다 무대 정보가 먼저 보이는 집이다. 공개 소개문에도 무대에서 가라오케 쇼와 기타 음악이 있다는 식으로 적혀 있어, 조용히 방 하나 잡고 끝나는 타입보다는 술자리의 소리가 바깥으로 새는 쪽에 가깝다. 이런 집은 장점과 단점이 같이 온다. 분위기가 살아 있으면 초행자도 덜 뻘쭘하고, 반대로 조용한 대화를 기대하면 노래가 먼저 대답한다.

손님층은 시엠립 밤에 KTV를 찾는 성인 방문객 쪽으로 보는 게 맞다. 유적지 보고 숙소로 바로 들어가는 일정과는 결이 다르고, 술·노래·동석 분위기를 한 번에 보려는 사람에게 맞다. 커뮤니티에서는 "시엠립은 작아서 한 번 움직이면 기사들이 더 잘 안다"는 식의 말도 나오는데, 이 집은 위치 표기가 짧아서 그런 조언이 더 실용적으로 들린다.2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안내되는 밤문화형 KTV다. 코스 등급은 주로 시간·자리·술값 체감의 문제로 받아들이면 되고, 구체적인 내용은 문서에서 파고들 일이 아니다. 괜히 현장에서 단어를 크게 굴리면 직원보다 옆 테이블이 먼저 쳐다볼 수 있다.

무대형 가라오케라는 점은 이 문서의 핵심이다. 한국식으로 방 번호만 보고 들어가는 그림을 상상하면 살짝 어긋난다. 노래가 있고, 기타 소리가 있고, 술값 숫자가 작게 보이는 곳. 딱 거기까지는 공개 자료로 잡힌다.

평판은 "있다"와 "자세하다" 사이의 골목에 서 있다. 2025년 성인 관광 성격의 공개 문서에 이름, 도로명, 무대, 맥주 가격이 나온다. 반면 구글맵·여행 후기·한국어 커뮤니티 쪽의 개별 방문담은 두껍지 않다. 덕분에 이 문서는 화려한 업소 소개라기보다, 작은 단서들을 핀으로 꽂아 놓은 지도에 가깝다.

이용 안내

2025년 공개 문서 기준 케소르콜 개별 가격은 병맥주 1달러, 캔맥주 0.90달러로 적혀 있다. 같은 문서에는 시엠립 KTV 일반 가격으로 입장료 없음, 맥주 1달러, 비어타워 8달러, 룸 6~20달러/시간, 동석 여성 1.50~3달러/명도 함께 언급된다.3 이 일반값을 케소르콜 전용 가격표로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 1달러 맥주를 보고 들어갔다가 룸 시간표에서 표정 관리가 시작되는 것.

2022~2023년 케소르콜 전용 가격 기록은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남는 숫자는 2025년의 병맥주 1달러와 캔맥주 0.90달러다. 예전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이 무난하다. Many San Rd 표기가 지도에서 바로 딱 붙지는 않는다는 말이 있어, 출발 전에 기사에게 업소명까지 같이 보여주는 편이 낫다. 시엠립 시내에서 움직이는 거리라면 길값보다 설명값이 더 피곤할 때가 있다.

영업시간은 공개 자료에서 또렷하게 잡히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밤 업소 문서에서 영업시간 칸이 비어 있으면, 독자는 시간을 찾는 게 아니라 체력을 먼저 점검하게 된다.

여담

  • 같은 리스트에는 Galaxy KTV, New Star KTV, King Karaoke Lounge, Platinum Entertainment KTV도 같이 나온다. 이름만 보면 시엠립 밤거리에 우주·별·왕·플래티넘이 한 줄로 서 있는 셈이다.4
  • 한국어 후기는 아직 얇다. "웨이팅", "가성비", "룸 컨디션" 같은 단어로 정리된 방문담이 거의 없어, 문서가 가격표보다 더 조심스럽게 걷는다.
  • 2022~2023년 기록은 잘 잡히지 않는다. 2023년 3월 이미지 경로가 보인다는 말은 있지만, 업소 자체의 그해 영업 기록으로 세우기엔 다리가 약하다.
  • Many San Rd 표기는 꽤 성가신 떡밥이다. 도로명이 틀렸는지, 현지식 표기가 다른지, 검색 엔진이 게으른지는 길 위에서 결론이 난다.5
  • 무대와 기타 음악이 같이 언급된 점 때문에, "룸살롱형인지 공연형인지"를 묻는 글이 붙을 법하다. 현재 공개 단서만 보면 공연형 요소가 더 눈에 먼저 들어온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첫 잔 가격만 보고 전체 예산을 판단하면 안 된다. 밤 업소 계산은 늘 뒤쪽 페이지가 본론이다.

  2. 기사에게 길 설명을 길게 하는 순간, 여행자는 손님에서 임시 안내원으로 전직한다.

  3. 숫자가 작다고 항목도 작은 것은 아니다. 0.90, 1, 8, 20이 한 줄에 있으면 독해력이 결제 수단이 된다.

  4. 이름만 읽으면 밤문화 리스트가 아니라 그래픽카드 제품군 같다.

  5. 길 찾기에서 제일 무서운 말은 "근처"다. 그 근처가 땀으로 환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