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사정과 가격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나 알선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케소르콜 하이 클래스 KTV (Kesorkole High Class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케소르콜 하이 클래스 KTV | | 영문명 | Kesorkole High Class KTV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시엠립 시내]] | | 업종 | [[가라오케]] KTV | | 위치 | Many San Rd | | 가격대 | 병맥주 1달러, 캔맥주 0.90달러 | | 영업시간 | 공개 후기 보강 필요 | | 특징 | 무대형 가라오케, 기타 음악 | ## 개요 [[시엠립 시내]] Many San Rd 쪽에 있는 [[가라오케]] KTV다. 여행객보다는 밤에 노래와 술자리를 같이 찾는 성인 손님층에 더 맞는 집으로, 공개 소개문에서는 무대 가라오케와 기타 음악을 앞에 세운다. 가격 체감은 맥주 1달러 안팎이라 첫 잔만 보면 지갑이 아직 의자에 앉아 있다.[^1] 케소르콜 하이 클래스 KTV라는 이름은 꽤 번쩍거리지만, 공개 자료상 보이는 정보는 의외로 소박하다. 병맥주 1달러, 캔맥주 0.90달러. 이름은 하이 클래스인데 맥주 숫자는 동네 슈퍼 앞 플라스틱 의자 감성이라, 여기서 이미 문서가 살짝 삐걱거린다. ## 특징 케소르콜은 룸 정보보다 무대 정보가 먼저 보이는 집이다. 공개 소개문에도 무대에서 [[가라오케]] 쇼와 기타 음악이 있다는 식으로 적혀 있어, 조용히 방 하나 잡고 끝나는 타입보다는 술자리의 소리가 바깥으로 새는 쪽에 가깝다. 이런 집은 장점과 단점이 같이 온다. 분위기가 살아 있으면 초행자도 덜 뻘쭘하고, 반대로 조용한 대화를 기대하면 노래가 먼저 대답한다. 손님층은 [[시엠립]] 밤에 KTV를 찾는 성인 방문객 쪽으로 보는 게 맞다. 유적지 보고 숙소로 바로 들어가는 일정과는 결이 다르고, 술·노래·동석 분위기를 한 번에 보려는 사람에게 맞다. 커뮤니티에서는 "시엠립은 작아서 한 번 움직이면 기사들이 더 잘 안다"는 식의 말도 나오는데, 이 집은 위치 표기가 짧아서 그런 조언이 더 실용적으로 들린다.[^2]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깔려 있는 구조로 안내되는 밤문화형 KTV다. 코스 등급은 주로 시간·자리·술값 체감의 문제로 받아들이면 되고, 구체적인 내용은 문서에서 파고들 일이 아니다. 괜히 현장에서 단어를 크게 굴리면 직원보다 옆 테이블이 먼저 쳐다볼 수 있다. 무대형 가라오케라는 점은 이 문서의 핵심이다. 한국식으로 방 번호만 보고 들어가는 그림을 상상하면 살짝 어긋난다. 노래가 있고, 기타 소리가 있고, 술값 숫자가 작게 보이는 곳. 딱 거기까지는 공개 자료로 잡힌다. 평판은 "있다"와 "자세하다" 사이의 골목에 서 있다. 2025년 성인 관광 성격의 공개 문서에 이름, 도로명, 무대, 맥주 가격이 나온다. 반면 [[구글맵]]·여행 후기·한국어 커뮤니티 쪽의 개별 방문담은 두껍지 않다. 덕분에 이 문서는 화려한 업소 소개라기보다, 작은 단서들을 핀으로 꽂아 놓은 지도에 가깝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위치 설명이 핵심일 가능성이 높다. 케소르콜처럼 공개 좌표보다 도로명 한 줄이 먼저 남은 집은, 현장 접근성이 곧 첫 평가가 된다. 노래 잘 나오느냐보다 먼저 "기사님이 알아듣느냐"가 시험대에 오르는 것.[^3] ## 이용 안내 2025년 공개 문서 기준 케소르콜 개별 가격은 병맥주 1달러, 캔맥주 0.90달러로 적혀 있다. 같은 문서에는 [[시엠립]] KTV 일반 가격으로 입장료 없음, 맥주 1달러, 비어타워 8달러, 룸 6~20달러/시간, 동석 여성 1.50~3달러/명도 함께 언급된다.[^4] 이 일반값을 케소르콜 전용 가격표로 그대로 읽으면 안 된다. 1달러 맥주를 보고 들어갔다가 룸 시간표에서 표정 관리가 시작되는 것. 옛 가격 쪽은 빈칸이 많다. 2022년 검색 기록에서는 케소르콜 전용 가격이 잘 잡히지 않고, 2023년 3월로 보이는 이미지 경로도 업소 영업 이력이라기보다는 파일이 올라간 흔적에 가깝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남는 숫자는 2025년의 병맥주 1달러와 캔맥주 0.90달러다. 예전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이 무난하다. Many San Rd 표기가 지도에서 바로 딱 붙지는 않는다는 말이 있어, 출발 전에 기사에게 업소명까지 같이 보여주는 편이 낫다. [[시엠립 시내]]에서 움직이는 거리라면 길값보다 설명값이 더 피곤할 때가 있다. 영업시간은 공개 자료에서 또렷하게 잡히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밤 업소 문서에서 영업시간 칸이 비어 있으면, 독자는 시간을 찾는 게 아니라 체력을 먼저 점검하게 된다. 예약 채널은 문서에 적지 않는다. 현장·앱 확인 정도로 두는 편이 낫다. 연락수단을 그대로 옮기는 순간 위키 문서가 안내장이 되어 버리는데, 이 문서는 그런 일을 하려고 있는 게 아니다. ## 여담 - 같은 리스트에는 Galaxy KTV, New Star KTV, King Karaoke Lounge, Platinum Entertainment KTV도 같이 나온다. 이름만 보면 [[시엠립]] 밤거리에 우주·별·왕·플래티넘이 한 줄로 서 있는 셈이다.[^5] - 한국어 후기는 아직 얇다. "웨이팅", "가성비", "룸 컨디션" 같은 단어로 정리된 방문담이 거의 없어, 문서가 가격표보다 더 조심스럽게 걷는다. - 2022~2023년 기록은 잘 잡히지 않는다. 2023년 3월 이미지 경로가 보인다는 말은 있지만, 업소 자체의 그해 영업 기록으로 세우기엔 다리가 약하다. - Many San Rd 표기는 꽤 성가신 떡밥이다. 도로명이 틀렸는지, 현지식 표기가 다른지, 검색 엔진이 게으른지는 길 위에서 결론이 난다.[^6] - 무대와 기타 음악이 같이 언급된 점 때문에, "룸살롱형인지 공연형인지"를 묻는 글이 붙을 법하다. 현재 공개 단서만 보면 공연형 요소가 더 눈에 먼저 들어온다. - 케소르콜 문서의 재미는 역설적으로 빈칸에 있다. "하이 클래스"라는 이름, 0.90달러 캔맥주, 지도에서 바로 물리지 않는 도로명, 그리고 무대 기타 음악. 네 조각을 맞춰 보면 그림은 나오는데, 액자는 아직 누가 들고 있는지 모르는 상태다.[^7] ## 관련 문서 - [[시엠립 가라오케]] - [[캄보디아 밤문화]] - [[KTV]] - [[VIP 서비스]] - [[Many San Rd]] - [[시엠립 KTV 가격표]] - [[시엠립 무대형 KTV]] [^1]: 첫 잔 가격만 보고 전체 예산을 판단하면 안 된다. 밤 업소 계산은 늘 뒤쪽 페이지가 본론이다. [^2]: 기사에게 길 설명을 길게 하는 순간, 여행자는 손님에서 임시 안내원으로 전직한다. [^3]: 노래방 책자보다 지도 앱 검색창을 먼저 붙잡는 밤도 있다. [^4]: 숫자가 작다고 항목도 작은 것은 아니다. 0.90, 1, 8, 20이 한 줄에 있으면 독해력이 결제 수단이 된다. [^5]: 이름만 읽으면 밤문화 리스트가 아니라 그래픽카드 제품군 같다. [^6]: 길 찾기에서 제일 무서운 말은 "근처"다. 그 근처가 땀으로 환산된다. [^7]: 이쯤 되면 문서 편집자보다 현지 기사 한 명이 더 많은 걸 알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