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상황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후기와 공식 안내를 확인하자.
정보상자 · 인피니티 클럽 (Infinity / อินฟินิตี้)
| 항목 | 내용 |
|---|---|
| 명칭 | 인피니티 클럽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님만 |
| 업종 | 클럽 |
| 위치 | 님만해민 소이 6 안쪽 |
| 가격대 | Wongnai 기준 ฿฿฿ |
| 영업시간 | 저녁 오픈, 심야 영업 후기가 많음 |
| 규모 | 야외석+실내 펍·클럽형 공간 |
| 특징 | 라이브밴드, DJ, 댄스플로어 |
개요
2019년 후기를 기준으로 보면 인피니티 클럽은 치앙마이 님만 소이 6 안쪽의 오래된 펍형 클럽이다. 야외에서 앉아 마시는 손님과 실내에서 라이브·DJ를 따라 움직이는 젊은 손님이 같이 섞이는 곳으로, 자정 이후 사람이 확 늘어난다는 평이 많다. 가격대는 Wongnai의 ฿฿฿ 표기와 1인 101~250밧, 251~500밧, 1,000밧 초과 후기가 같이 남아 있어 “가볍게 들어갔다가 테이블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집”에 가깝다.1
Wongnai에는 Infinity (อินฟินิตี้)로 등록되어 있고, 주소 단서는 님만해민 소이 6이다. 후기에 따라 프라서트랜드 쪽 안쪽이라는 설명도 보이는데, 님만과 운하도로 쪽에서 모두 접근했다는 글이 있어 초행자는 그랩이나 택시에 업소명을 찍는 편이 낫다. 썽태우로 근처까지 가는 것도 가능하지만, 밤에는 골목 안쪽에서 한 번 더 위치를 확인하자.
가격·코스
정확한 병 가격표는 공개 후기가 얇다. 다만 2019년 Wongnai 후기에 1인 101~250밧으로 남은 글이 있고, 같은 시기에는 “분위기 대비 비싸지 않다”는 평가도 있다. 맥주, 창, 리오, 양주류를 마셨다는 언급이 보이며 음식보다는 술과 음악 중심으로 굴러간다는 쪽이 더 반복된다.
2016년 리뉴얼 오프닝 때는 입장권 100밧으로 창 맥주를 교환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 가격만 보고 지금도 입장권 한 장으로 모든 게 해결된다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100밧은 2016년의 기억이고, 지금은 메뉴와 테이블 상황을 현장에서 봐야 한다.
2018년에는 1인 1,000밧 초과 후기도 보인다. 콘서트가 붙거나 실내 쪽으로 오래 머물면 숫자가 달라지는 듯하다. 101~250밧과 1,000밧 초과가 같은 업소에 같이 남아 있다는 점이 이 집의 핵심이다. 의자 하나를 어디에 두느냐가 지갑의 운명을 바꾼다.
시설·분위기
구성은 크게 야외석과 실내 존으로 나뉜다. 야외는 앉아서 이야기하고 마시는 쪽, 실내는 라이브 밴드와 DJ, 춤추는 손님이 몰리는 쪽이다. 2019년 후기에는 실내 라이브가 늦게까지 이어지고, 자정 이후에 사람이 많아진다는 말이 있다.
2014년 후기부터 이미 야외와 실내의 성격 차이가 뚜렷했다. 야외는 이야기하기 좋고, 실내는 DJ와 라이브가 번갈아 나오며 춤추고 마시는 공간이라는 식이다. 그러니까 인피니티는 한 가게 안에서 “오늘은 조용히”와 “아니다, 안 조용히”가 싸우는 구조다.2
2016년에는 약 한 달 리모델링 뒤 Grand Opening 행사를 했다는 리뷰가 있다. SCRUBB, Musketeers, Modern 98.75 DJ들이 언급되고, Chang Friend Day Friday 행사로 적혀 있다. 이때부터 “오래된 님만 업소가 새로 손봤다”는 이미지가 붙은 것으로 보인다.
2018년 후기들은 젊은층, 콘서트, 실내 댄스 분위기를 강하게 말한다. 좋은 쪽으로는 조명과 음악, 사람 많은 열기가 장점이고, 나쁜 쪽으로는 직원 응대와 주문 처리 편차가 단점이다. 특히 믹서 주문이 끊긴다는 불만은 술집에서 꽤 직접적인 불만이다. 음악은 기다릴 수 있어도 얼음은 기다리면 성격이 나빠진다.
이용 팁
처음 가는 사람은 위치부터 확인하자. 과거에는 Wongnai 지도 안내가 옆 숙소 쪽으로 찍혔다는 후기가 있었고, 이후 수정됐다는 말도 붙었다. 최신 위치 감각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영업시간은 저녁 오픈 쪽으로 보는 게 자연스럽다. 낮 시간대로 적힌 여행 플랫폼 정보도 있으나, 실제 후기는 새벽 2~3시 마감 이야기가 반복된다. 클럽을 해가 중천일 때 찾는 건 약간 냉장고에서 선글라스 찾는 일과 비슷하다.3
음식은 보조로 보는 편이 낫다. 2015년 후기에는 고기구이와 창 생맥주 피처 이야기가 있으나, 뒤로 갈수록 술·파티 중심 평가가 많다. 배를 채우려는 밤이면 먼저 먹고, 귀를 채우려는 밤이면 안쪽으로 들어가자.
여담
- 2016년 그랜드오프닝 때 입장권 100밧에 맥주 교환이 가능했다는 후기가 있다. 그 시절 표 한 장은 지금의 영수증보다 말이 많다.
- 2015년 비 오는 날 방문 후기에는 야외에 두 테이블 정도만 있었다는 말이 있다. 님만 밤거리도 비가 오면 한 번쯤 사람을 얌전하게 만든다.
- 2019년에는 “반은 chill bar, 반은 pub”에 가깝다는 평가가 보였다. 한쪽은 앉아 있고 한쪽은 뛰는 구조라, 일행 체력 차이가 그대로 드러난다.
- Trip.com 쪽에는 2024년 조명과 천장 연출이 인상적이었다는 짧은 평이 있고, 2025년에는 음악이 신났다는 식의 후기도 남아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