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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영업 여부·가격·운영 방식은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를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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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이비자 비치 클럽 (Ibiza Beach Club Macta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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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이비자 비치 클럽 |88
| 영문명 | Ibiza Beach Club Mactan |99
| 지역 | [[필리핀]] [[세부]] [[막탄]] |1010
| 위치 | 라푸라푸시 Punta Engaño 리조트 구역 |1111
| 업종 | [[클럽]], 비치 라운지, 레스토랑 |1212
| 가격대 | 과거 후기 기준 1인 PHP 2,000~3,000대 |13+
| 영업시간 | 과거 기준 저녁~심야 |1314
| 특징 | 해변 라운지, 디너쇼, 리조트 바 |1415
1516
## 개요1617
1718
PHP 2,000~3,000대. 이비자 비치 클럽은 [[필리핀]] [[세부]] [[막탄]] Punta Engaño 쪽 Mövenpick Hotel Mactan Island Cebu 해변에 붙어 있던 비치 클럽·레스토랑·라운지형 [[클럽]]이다.[^1] 막탄에서 밤에 멀리 움직이기 싫은 여행자, 리조트 안에서 술과 식사와 공연을 한 번에 끝내려는 커플·가족 손님에게 이름이 알려졌다. 가격은 세부 동네 식당 감각으로 보면 살짝이 아니라 제법 높다.1819
1920
이름은 이비자지만, 손에 야광봉 들고 새벽까지 뛰는 대형 파티장보다는 바다 보이는 자리에서 먹고 마시며 쇼를 보는 쪽에 가깝다. 커뮤니티에서도 [[고고바]]나 [[KTV]] 라인보다는 “막탄 리조트 안 분위기 코스” 쪽으로 분류되는 편이다.2021
2122
## 연혁2223
23-
2012년 전후, 이 자리의 리조트가 Hilton Cebu Resort & Spa 계열 이미지에서 Mövenpick Hotel Mactan Island Cebu로 넘어간 뒤 이비자 비치 클럽이 대표 F&B 시설로 알려졌다. 당시 후기에는 해변가 좌석, 그릴, 쇼, 칵테일이야기가 주로 보인다.24+
2012년 전후, 이 자리의 리조트가 Hilton Cebu Resort & Spa 계열 이미지에서 Mövenpick Hotel Mactan Island Cebu로 넘어간 뒤 이비자 비치 클럽이 대표 F&B 시설로 알려졌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거리형 바가 아니라 리조트의 밤 시간을 담당하는 시설이었다. 밖에서 흔들리는 간판을 보고 들어가는 집이 아니라, 숙소 예약표와 저녁 일정표 사이에 끼어 들어가는 집에 가까웠다.2425
25-
2016~2019년 무렵에는 여행 후기에서 “디너쇼”, “그릴”, “막탄에서 특별한 저녁” 같은 표현이 자주 붙었다. 이시기 기준 가격은 1인 PHP 2,000~3,000대라는 말이 많았다.[^2]26+
2014~2016년 후기에는 바다 전망, 노을, 야외 좌석 분위기 칭찬이 많다. 이 시기의 글을 보면 “막탄에서 굳이 멀리 나가지 않고 저녁을 해결했다”는 결론이 자주 나온다. [[트라이시클]]로 골목을 헤집고 다니는 밤이 아니라, 리조트 슬리퍼 신고 엘리베이터 내려가는 밤이다.[^2]2627
28+
2016~2019년 무렵에는 여행 후기에서 “디너쇼”, “그릴”, “막탄에서 특별한 저녁” 같은 표현이 자주 붙었다. 이 시기 기준 가격은 1인 PHP 2,000~3,000대라는 말이 많았다.[^3] 음식 평은 분위기보다 얌전했고, 공연 평은 음식보다 목소리가 컸다. 접시보다 무대가 더 오래 기억나는 타입.29+
30+
2020년 이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여행 후기 갱신이 크게 줄었다. 2026년 기준 최신 공식 영업 신호는 약한 편이라, 방문 전 실제 운영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최신 영업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31+
2732
## 가격·시스템2833
2934
리조트 비치 클럽 구조라서 식사, 음료, 음악, 라이브 공연, 해변 라운지를 묶어서 즐기는 방식이었다. 룸에서 술자리가 굴러가는 [[KTV]]식 운영과는 결이 다르다.3035
3136
고고바식 [[GRO]], [[레이디드링크]], [[바파인]] 정보는 공개 후기 흐름에서 주된 항목으로 잡히지 않는다. 이 문서에서는 리조트형 [[세부_비치_라운지]]로 분류한다.3237
3338
## 여담3439
3540
- “Ibiza”라는 이름 때문에 스페인 클럽식 파티를 기대하고 가면, 막탄 바닷바람과 접시가 먼저 나온다.3641
- 옛 후기에는 노을과 공연 칭찬이 많다. 사진 찍는 사람에게는 음식보다 하늘이 더 열심히 일한 날도 있었다고 한다.3742
-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3843
3944
## 관련 문서4045
4146
- [[필리핀]]4247
- [[세부]]4348
- [[막탄]]4449
- [[클럽]]4550
- [[그랩]]4651
- [[택시]]4752
4853
[^1]: Punta Engaño는 막탄에서도 리조트 라인이 강한 구역이다. 밤에 이동할 때는 [[그랩]]이나 [[택시]]가 속 편하다.49-
[^2]: 당시 기준으로도 “싸다”는 말은 잘 안 붙었다. 리조트 안에서 바다를 같이 계산한 셈이다.54+
[^2]: 물론 리조트 슬리퍼는 멋은 없다. 대신 길을 잃을 확률도 낮다.55+
[^3]: 당시 기준으로도 “싸다”는 말은 잘 안 붙었다. 리조트 안에서 바다를 같이 계산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