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에는 영업 여부·가격·위치·예약 방식을 현장과 최신 후기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홉스 투올콕 (Hops Craft Beer Garden & Restaurant TK)
| 항목 | 내용 |
|---|---|
| 명칭 | 홉스 투올콕 |
| 영문명 | Hops Craft Beer Garden & Restaurant TK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1 / TK권 표기 혼재 |
| 업종 | 클럽·크래프트비어 가든·레스토랑 계열 |
| 위치 | TK·투올콕권 추정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부족 |
| 영업시간 | 공개 자료 부족 |
| 교통 | 툭툭·패스앱·그랩 |
| 특징 | 맥주·식사·라운지형 모임 공간으로 알려짐 |
개요
홉스 투올콕은 프놈펜에서 Hops Craft Beer Garden & Restaurant TK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크래프트비어 가든·레스토랑 계열 업장이다. 손님층은 맥주 한 잔으로 밤을 시작하려는 외국인·현지 중산층 모임 쪽으로 잡히는 편이며, 춤판보다 테이블과 잔이 먼저 떠오르는 타입이다. 가격대는 공개 가격표가 없어 딱 잘라 말하기 어렵지만, 수입맥주·크래프트비어가 붙는 순간 지갑은 물보다 빨리 증발한다는 평이 붙기 쉽다.1
이 문서는 BKK1 클럽 문서로 들어왔지만, 영문명 끝의 TK는 보통 투올콕·Toul Kork 쪽 약칭으로 읽힌다. 즉 지명부터 약간 삐끗한 문서다. 이런 문서는 대개 첫 편집자가 지도창 두 개를 켜놓고 눈을 비비는 것으로 시작한다.2
특징
상호만 놓고 보면 술을 세게 밀어붙이는 클럽이라기보다, 크래프트비어와 식사를 끼운 가든형 매장에 가깝다. 프놈펜의 이런 업장은 대개 “한 잔만”으로 들어갔다가 안주 하나, 맥주 하나, 다시 안주 하나로 이어지는 식이다. 메뉴판이 무대 조명보다 무서운 쪽.
TK권은 프놈펜 안에서도 쇼핑몰·카페·레스토랑이 섞인 생활권이다. TK 애비뉴 같은 상권이 알려져 있어, 홉스 투올콕도 그 주변으로 추정하는 사람이 있으나 정확한 주소는 최신 후기 갱신바람. BKK1 쪽의 바·라운지 밀집 분위기를 기대하고 갔다면, 첫 인상은 생각보다 주거지 냄새가 날 수 있다.
예전 검색 흔적에서는 2022년, 2023년 기준으로도 Hops Craft Beer Garden & Restaurant TK라는 독립 리뷰 페이지가 잘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이 업장은 화려한 온라인 발자국보다 현장 상권 안에서 소비되는 이름에 가까운 편이다. 간판은 있었는데 인터넷에는 발자국이 얇은 집, 프놈펜에는 의외로 이런 유형이 있다.
가격도 비슷하다. 2026년 기준 공개 가격표가 잡히지 않아 맥주 한 잔 얼마 같은 식의 옛 숫자 갱신이 불가능하다. 다만 크래프트비어 업장은 대개 “싸게 취하러 가는 곳”보다 “맛을 핑계로 오래 앉는 곳”에 가깝다. 맛 핑계는 늘 합법적인 추가 주문의 문장이다.
이용 안내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 기준으로 잡는 것이 낫다. 캄보디아식 주소 표기는 골목·건물명·랜드마크가 같이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 영문명만 던지기보다 근처 쇼핑몰이나 도로명을 같이 확인하는 편이 편하다.3
예약 방식은 공개 자료가 부족하다. 단체로 움직이는 경우에는 현장 확인이 제일 낫고, 피크 시간대에는 좌석보다 위치 확인이 먼저다. 잘못 찍고 출발하면 술 마시기 전부터 프놈펜 툭툭 원정대가 된다.
2026년 기준으로 문서명에는 BKK1이 붙어 있으나, TK 표기는 투올콕 쪽 설명과 더 잘 맞는다. 둘 다 프놈펜 안이긴 하지만 생활권이 다르므로, 방문 전 지도에서 목적지를 한 번 더 확인하자. 술집을 찾으러 갔는데 동네 공부부터 하게 되는 구조다.
영업시간은 공개 자료가 부족하다. 프놈펜의 식음료형 밤 업장은 저녁 이후 모임 수요가 붙는 경우가 많지만, 이 문서에서 시간을 단정할 단계는 아니다. 괜히 “늦게까지 하겠지” 하고 움직였다가 닫힌 문 앞에서 프놈펜 허탕학을 수강하지 말자.4
평가
구글맵 리뷰나 여행자 리뷰에서 이 업장만 콕 집은 공개 평은 충분히 모이지 않았다. 그래서 “웨이팅이 길다”, “가성비가 좋다”, “음악이 세다” 같은 유저 단어를 붙이기에는 아직 근거가 얇다. 다만 상호와 업종상 기대치는 분명하다. 맥주 선택지, 음식 완성도, 좌석 여유, 위치 안내가 이 집 평가의 네 모서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5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이런 류의 프놈펜 맥주 가든은 분위기보다 동선이 먼저 갈린다. 찾기 쉬우면 “가볍게 한 잔”, 찾기 어려우면 “다음엔 그냥 아는 데 가자”가 된다. 업장이 나쁜 게 아니라, 길 찾기가 먼저 술상을 차려버리는 것.
평판을 읽을 때는 BKK1의 바 밀집 이미지와 투올콕의 생활권 이미지를 분리해야 한다. 전자는 걷다가 들어가는 밤거리 감각이고, 후자는 목적지를 찍고 이동하는 감각이다. 홉스 투올콕은 이름부터 후자 쪽에 한 발 걸친다. 그래서 “근처에서 밥 먹고 맥주”라면 맞고, “골목 돌다가 즉흥 입장”이라면 약간 헛돌 수 있다.
주의사항
첫째, BKK1과 TK 표기를 같은 동네로 받아들이면 동선이 꼬인다.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찍을 때 목적지를 다시 확인하자.
둘째, 가격표가 없는 상태에서 크래프트비어를 여러 잔 주문하면 총액이 생각보다 빨리 올라갈 수 있다. 잔, 병, 음식, 서비스 차지. 네 단어가 모이면 조용한 합창단이 된다.6
셋째, 이 문서는 클럽 문서로 분류되어 있지만 현재 확보된 단서는 크래프트비어·레스토랑 쪽이 강하다. 춤·DJ·부킹형 분위기를 기대한다면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넷째, VIP 서비스 같은 밤문화 문서의 단골 항목은 이 업장에는 붙이지 않는 편이 맞다. 이름과 조사 가능한 맥락이 식음료형 매장 쪽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모든 밤 업장이 같은 문법으로 굴러가지는 않는다. 맥주집에 엉뚱한 기대를 싣는 순간, 그건 업장 문제가 아니라 기대치의 과적이다.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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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는 대체로 투올콕을 떠올리게 하는 표기다. 그런데 문서 유입명에는 BKK1이 붙어 있다. 이 정도면 업소보다 문서명이 먼저 안주가 된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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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쯤 자료를 뒤져도 독립 리뷰가 또렷하게 잡히지 않는다. 예전에는 유명했다가 사라진 것인지, 원래 현장형 이름으로만 소비된 것인지는 방문자가 채워야 할 부분이다. 이런 빈칸은 위키가 제일 좋아하면서도 제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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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크래프트비어 시장 자체는 존재한다. Kingdom Breweries, Riel Brewing and Distilling, Fuzzy Logic, Flowers Nanobrewery 같은 이름들이 배경으로 언급된다. 다만 홉스 투올콕이 그 계열 안에서 어떤 위치였는지는 아직 문서화가 덜 됐다. 맥주 덕후 편집자 등판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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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으로 이동할 때는 목적지 캡처를 준비해두자. 프놈펜에서 “아마 이 근처”는 의외로 넓다. 한 블록이 아니라 한 기분만큼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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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정보보다 빈칸이 더 눈에 띄는 편이다. 그래도 삭제하기엔 이름·지역·업종의 조합이 묘하게 남는다. 언젠가 누가 메뉴판 사진 하나 들고 와서 문서 절반을 살릴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