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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허니 코스 (Honey Ko's)
| 항목 | 내용 |
|---|---|
| 명칭 | 허니 코스 |
| 영문명 | Honey Ko's |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앙헬레스 Malabanias |
| 업종 | 바 |
| 위치 | Malabanias 또는 Balibago-Perimeter Road 권역으로 전해짐 |
| 주변 교통 | 트라이시클 · 지프니 · 그랩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부족 |
| 상태 | 현행 영업 여부 확정 불가 |
개요
허니 코스는 필리핀 앙헬레스의 앙헬레스 Malabanias 또는 페리미터 로드 권역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는 소형 바다.
필즈 애비뉴 쪽 대형 고고바를 먼저 훑은 손님이 “좀 덜 번쩍이는 데 없나” 하고 옆길을 보다가 거론하던 이름에 가깝다. 가격대는 공개 가격표가 남아 있지 않아, 초행자가 숫자만 보고 판단하기에는 영수증보다 안개가 먼저 나온다.1
상호는 Honey Ko's로 적히는 경우가 많지만, 한글로는 허니코스처럼 붙여 쓰기도 한다. 현지 간판 표기까지 확인된 자료는 부족하다. 정확한 간판 사진 아시는 분 추가바람.
특징
허니 코스의 특징은 화려한 홍보보다 “그런 이름을 들은 적 있다” 쪽에 있다. 필즈 애비뉴나 워킹스트리트 중심의 대형 업소처럼 지도, 여행 리뷰, 사진 후기까지 줄줄이 붙는 타입이 아니라, 페리미터 로드 주변 소형 바 목록에서 잠깐 얼굴을 내미는 식이다.
이런 업소는 장점과 단점이 같은 문으로 들어온다. 사람이 적으면 조용하고, 자료도 적다. 조용한 건 장점인데 자료가 적은 건 문서 작성자에게 커피를 두 잔 요구한다.2
손님층은 앙헬레스 바 문화를 이미 아는 재방문자 쪽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워킹스트리트 첫 방문자가 네온 간판을 따라 움직인다면, Malabanias·페리미터 로드 쪽은 트라이시클 기사에게 지명을 말하거나 그랩 도착지를 잡고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초행자보다는 “큰길은 봤고, 골목도 한 번 보자”는 사람이 건드리는 동선인 것.
가격·시스템
공개된 가격표는 남아 있지 않다. 앙헬레스의 바 문화를 기준으로 보면 GRO, 레이디드링크, 바파인 같은 용어가 주변 업소에서 함께 쓰이지만, 허니 코스에 그대로 적용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3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페리미터 로드 쪽 소형 바는 가격표보다 현장 분위기와 시간대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편이라 한다. 메뉴판을 읽는 일보다 “오늘 문 열었나”가 먼저인 세계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