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에는 현지 법령, 안전, 가격 변동, 영업 상태를 직접 확인하자.22
33
**정보상자 · 하와이 가라오케 (Hawaii Karaoke)**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하와이 가라오케 / Hawaii Karaoke |88
| 지역 | [[베트남]] [[다낭]] |99
| 업종 | [[가라오케]]·노래방 |1010
| 위치 | 다낭 한글 간판 상권 일대 |1111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현장 확인형 |1212
| 손님층 | 한국인 여행객 비중이 큰 상권형 |1313
| 규모 | 대형 건물형 업장 |1414
| 확인 시점 | 2024년 7월 외관 사진 기준 |1515
1616
## 개요1717
1818
하와이 가라오케는 [[베트남]] [[다낭]]에 있는 HAWAII 간판의 대형 [[가라오케]]·노래방이다. 1919
다낭 거리에서 한글 간판을 훑다 보면 영문 HAWAII와 세로 한글 `하와이 노래방`이 같이 걸린 건물이 눈에 들어오는 식으로 알려졌다.[^1] 가격대는 공개 가격표가 돌지 않는 쪽이라, 숫자를 보고 들어가는 집이라기보다 현장에서 확인하고 움직이는 집에 가깝다.2020
2121
이름만 보면 파인애플 주스가 나올 것 같지만, 실제로는 다낭식 건물형 노래방 간판이다. 2024년 여행 블로그 사진에서는 셔터가 내려간 이른 시간 외관만 잡혔고, 내부 룸이나 코스표는 사진 밖으로 빠져 있다. 이럴 때 위키는 신나게 상상하지 말고, 보이는 간판부터 적는 것.2222
2323
## 가격·코스2424
2525
하와이의 가격은 “공개 표 보고 계산 끝” 계열이 아니다. 2626
2024년 외관 사진 이후에도 룸비·주류·인원별 계산을 한 장으로 정리한 가격표는 공개 검색에서 잘 잡히지 않는다. 그러니 들어가기 전에는 총액, 시간, 포함 항목을 먼저 묻는 편이 낫다. 노래를 부르러 갔는데 산수가 메인이 되면 분위기가 빨리 늙는다.2727
2828
| 구분 | 내용 |2929
|---|---|3030
| 룸 요금 | 공개 가격표 없음 |3131
| 코스 | 현장 확인 필요 |3232
| 예약 | 방식 확인 필요 |3333
| 팁 | 방문 전 총액 확인 권장 |3434
| 비교 금지 | 다른 다낭 KTV 가격표 대입 금지 |3535
3636
예전에는 ~~2019~2024 가격표가 어딘가 있을 법하다~~고 적힌 판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하와이 명의 가격표가 확인된 적이 없다. “다낭 가라오케 평균가” 같은 말은 편해 보이지만, 업소 문서에서는 옆집 메뉴판을 들고 와서 계산하는 셈이다.[^3]3737
3838
VIP 서비스는 다낭 가라오케 문맥에서 따로 말이 붙는 항목이다. 다만 하와이의 실제 코스표가 공개로 남아 있지 않아, 이 문서에서는 구체 항목을 적지 않는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3939
4040
## 시설·분위기4141
4242
외관은 대형 간판형이다. `HAWAII`, `KARAOKE`, `하와이 노래방`이 한 화면에 들어오는 식이라 한국인 관광객이 지나가다 알아보기 쉽다. 건물 단위 노래방으로 보인다는 점도 특징이다.4343
4444
2024년 사진이 나온 글의 분위기는 업소 후기라기보다 “다낭에 한글 간판이 많다”는 거리 관찰에 가깝다. 그래서 하와이는 후기 시장에서 이름값으로 치고 올라온 업소라기보다, 길 위에서 먼저 발견되는 간판형 업소에 가깝다. 간판이 먼저 말하고, 후기는 뒤늦게 따라오는 구조다.4545
4646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다낭의 이런 대형 노래방은 관광객 동선과 붙어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하와이도 그 맥락에서 읽으면 된다. 다만 손님층을 한 줄로 박아버리기엔 공개 후기가 얇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4747
48+
## 이용 팁49+
50+
첫째, [[그랩]]으로 이동할 때는 `Hawaii Karaoke Da Nang`만 치고 끝내지 말고 주변 간판명까지 확인하자. 하와이라는 단어가 너무 흔해서, 검색창이 갑자기 미국 휴양지 얼굴을 하고 딴청을 부린다.[^4]51+
52+
둘째, 총액을 먼저 확인하자. 룸, 주류, 시간, 인원, 봉사료가 따로 움직이면 처음 본 숫자와 마지막 숫자가 서로 모르는 사이처럼 굴 수 있다. 특히 단체로 들어갈 때는 한 명이 계산 담당을 맡는 편이 낫다. 노래방에서 리더는 마이크 잡은 사람이 아니라 영수증을 읽는 사람일 때가 있다.53+
54+
셋째, 공개 리뷰에 웨이팅·가성비·응대 같은 단어가 쌓인 업소가 아니므로 후기 의존도가 낮다. 이런 곳은 현장 확인 능력이 곧 정보력이다. 말이 길어졌지만, 들어가기 전 한 번 더 묻자는 뜻이다.55+
4856
[^1]: 하와이 여행 문서가 아니다. 검색하다 보면 비행기표가 먼저 나와서 편집자가 잠깐 길을 잃는다.4957
[^2]: 한글 간판이 많아질수록 여행자는 안심하고, 지갑은 조용히 자세를 고쳐 앉는다.5058
[^3]: 같은 김치찌개라도 옆 식당 가격표로 내 밥값을 정하면 주방에서 싫어한다.59+
[^4]: 검색 결과가 알로하를 외치면 대개 문서가 잘못 열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