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시점과 작성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권유·알선·예약 대행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갤럭시 KTV (Galaxy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갤럭시 KTV |
| 영문명 | Galaxy KTV |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시엠립 시내 |
| 업종 | 가라오케 · 시엠립 KTV |
| 위치 | 8 Lok Taneuy Rd |
| 가격대 | 시엠립 KTV 일반가 기준 |
| 규모 | 약 40명 선택 가능이라는 소개 있음 |
| 상태 | 영업상태 불명 |
개요
2025년 성인 관광 블로그의 시엠립 KTV 목록에 올라온 캄보디아 시엠립 시내의 룸형 가라오케다.1 Galaxy KTV라는 영문명으로 소개되며, 8 Lok Taneuy Rd에 있는 고급 조명과 소파형 룸의 업소로 적혀 있다. 가격 체감은 같은 글의 시엠립 KTV 일반가 기준으로 맥주 약 1 USD, 비어타워 약 8 USD, 프라이빗 룸 6~20 USD/시간 정도라서, 숫자만 보면 가볍고 조합하면 갑자기 어깨가 곧아지는 편이다.
상위 5곳 중 하나로 묶인 이유는 룸 분위기와 접객 인력 규모 쪽이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이 계열 KTV는 “노래하러 간다”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닌데 그것만 말하면 절반만 말한 셈이 된다. 마이크가 있고, 술이 있고, 옆자리가 있다. 설명 끝.
특징
갤럭시 KTV는 룸형 KTV 성격이 강하다. 노래방 기계와 술, 소파가 있는 방을 잡고 접객 인원이 동석하는 구조로 소개된다. 조명이 어둡고 쿠션이 많은 쪽이라, 밝은 홀에서 마시는 술집보다는 방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타입이다.
2022년과 2023년 공개 검색에서는 Galaxy KTV Siem Reap으로 특정되는 흔적이 거의 잡히지 않는다.2 그래서 문서상 연혁은 2025년 등재가 첫 고정점이다. 오래된 단골담보다 “갑자기 목록에 등장한 룸형 업소”에 가깝게 보이는 것.
이런 업소가 그렇듯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설명된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3 이 문서는 업소 성격과 이용 흐름을 정리하는 문서이지, 현장 흥정표가 아니다.
평판은 아직 얇다. 구글맵 리뷰나 트립어드바이저 쪽에서 뚜렷한 방문담이 쌓인 집은 아니고, 공개적으로 잡히는 정보는 성인 관광 블로그의 소개가 중심이다. 그래서 이 문서에서 제일 믿을 만한 정보는 “주소와 업종”, 제일 조심해야 할 정보는 “인원 규모와 실제 분위기”다. 위키 문서가 벌써부터 검은 안경을 쓰고 있다.
이용 안내
아래 가격은 Galaxy KTV 현장 가격표 2025년 2월 게시글에 같이 실린 시엠립 KTV 일반가다.4 갤럭시 KTV에 그대로 들어맞는지는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항목 | 알려진 범위 |
|---|---|
| 입장료 | 없음 |
| 맥주 | 약 1 USD |
| 비어타워 | 약 8 USD |
| 프라이빗 룸 | 6~20 USD/시간 |
| 동석 비용 | 1.50~3 USD/인 |
이 표의 함정은 “입장료 없음”이다. 입장 자체는 가볍게 보이는데, 방값·술값·동석 비용이 따로 움직이면 지갑은 방 안에서 단체 행동을 시작한다.5 특히 프라이빗 룸은 시간 단위라 오래 앉는 사람이 제일 먼저 체감한다.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으로 잡는 쪽이 무난하다. 주소가 8 Lok Taneuy Rd로 적혀 있으니 기사에게 영문 주소를 보여주는 편이 낫다. 주변 랜드마크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여담
- “약 40명 선택 가능”이라는 문구가 붙어 있는데, 이 숫자는 독립 리뷰로 받쳐진 내용은 아니다.6 그래도 숫자가 커서 문서에 적는 순간 방 안보다 숫자가 먼저 넓어 보인다.
- 같은 이미지 계열에서 Galaxy Night Club Siem Reap이라는 캡션도 보인다. KTV와 Night Club을 느슨하게 섞어 부른 흔적으로 보인다.
- 2022년쯤 다녀온 글을 찾으면 다른 Galaxy들이 먼저 걸린다. 은하라는 이름은 업소명으로는 낭만적인데, 검색창에서는 서로 별자리 싸움을 한다.
- 시엠립에 KTV가 80개 이상 있다는 주장도 같은 글에 붙어 있다. 이 정도면 여행자가 길을 잃는 게 아니라, 노래방 기계가 먼저 여행자를 찾으러 나오는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