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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FCC 프놈펜 (Foreign Correspondents' Club Phnom Penh)
| 항목 | 내용 |
|---|---|
| 명칭 | FCC 프놈펜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리버사이드 |
| 업종 | 바, 레스토랑바, 부티크호텔 |
| 주소 | 363 Preah Sisowath Quay, Phnom Penh |
| 위치 | 톤레사프강 강변 Sisowath Quay |
| 가격대 | 과거 해피아워 운영, 세부 메뉴 가격은 추가바람 |
| 상태 | 영업 중단 전 공개형 업소 |
개요
FCC 프놈펜은 캄보디아 프놈펜 리버사이드에 있던 공개형 바·레스토랑·부티크호텔 업소다. 이름은 Foreign Correspondents' Club이지만, 기자증을 목에 걸고 입장 심사를 받는 비밀 아지트가 아니라 여행자와 외국인, 기자, 구호 관계자들이 섞이던 강변 명소로 유명했다. 가격대는 고급 호텔 바처럼 겁을 주는 쪽이라기보다, 과거 해피아워와 진토닉으로 기억되는 체감이었다.1
1993년 6월 개업한 뒤 Sisowath Quay의 3층 프렌치 콜로니얼 건물에서 위층 테라스와 바를 굴렸다. 강바람, 낡은 사진, 햄버거, 진토닉. 넷만 놓고 보면 별것 아닌데, 프놈펜에서는 이 조합이 꽤 오래 버텼다.
가격·코스
| 구분 | 내용 |
|---|---|
| 이용 방식 | 일반 공개형 바·레스토랑 |
| 과거 할인 | FCC 계열 또는 관련 클럽 회원 음식·음료 10% 할인 기록 |
| 대표 이미지 | 해피아워, 진토닉, 강변 테라스 |
| 현재 가격 |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
과거 자료에서는 “Happy hour on the Mekong”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기록이 있어, 해피아워가 이 집의 중요한 기억 장치였던 것은 맞다. 다만 구체 금액은 아직 문서에 채울 만한 공개 메뉴표가 부족하다. 가격표 하나가 빠졌을 뿐인데 문서가 갑자기 얌전해지는 것은 이 업계 공통 증상이다.
관련 문서
Footnotes
-
2010년 Sydney Morning Herald의 관련 기사 제목이 해피아워를 전면에 세웠다. 가격은 문서 편집자가 못 찾은 쪽에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