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시점·방문 후기·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에스트렐라 스카이 라운지 (Estrela Sky Lounge)** | 항목 | 내용 | |---|---| | 명칭 | 에스트렐라 스카이 라운지 | | 영문명 | Estrela Sky Lounge / Estrela Rooftop Bar & Restaurant | | 지역 | [[태국]] [[푸켓]] [[푸켓타운]] | | 업종 | [[클럽]], [[루프탑 바]], [[호텔 라운지]] | | 위치 | Novotel Phuket City Phokeethra 18층 | | 주소 | 40 Chanajaroen Rd, Talat Yai, Mueang Phuket | | 영업시간 | 16:30~24:00 | | 규모 | 180객실 호텔의 소형 루프탑 라운지 | | 특징 | 푸켓타운 도심 전망, 올드타운 도보권 | ## 개요 가격표 없음. 18층. 16:30~24:00.[^1] 에스트렐라 스카이 라운지는 [[태국]] [[푸켓]] [[푸켓타운]] 탈랏야이의 Novotel Phuket City Phokeethra 18층에 있는 [[루프탑 바]] 겸 조용한 [[클럽]] 성격의 라운지다. 파통식 밤거리보다 푸켓타운에서 술 한 잔과 도시 전망을 붙잡으려는 사람, 호텔 투숙객, [[올드타운]] 산책 뒤 너무 멀리 움직이기 싫은 손님층이 주로 찾는다. 단품 가격표가 공개 웹에서 잘 잡히지 않아 체감 가격대는 “호텔 18층 엘리베이터가 가격에 포함된 느낌”으로 보면 된다. 정식 표기는 Estrela Rooftop Bar & Restaurant 쪽이 많이 보이고, Phuket101 기사 안에서는 Estrela Sky Lounge라는 이름도 함께 보인다. 이름이 둘이라 입구에서 한 번 멈칫할 수 있지만 위치는 하나다. 푸켓타운 노보텔 포키트라 18층, 그걸로 끝이다. ## 연혁 2025년 Phuket101 소개에서는 “cozy wine and whisky bar” 성격이 강하게 잡혀 있었다. 어두운 목재 톤, 촛불, 18층 전망, 양쪽의 작은 테라스가 주요 포인트였다. 이 시기의 영업시간은 ~~10:00~00:30~~ 2026년 기준 16:30~24:00로 정리된다. 해피아워는 17:00~20:00로 소개되었으나, 공식 안내에서는 따로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2] 2026년 7월에도 푸켓타운 나이트라이프 목록에 계속 올라와 있다. 푸켓타운 쪽에서는 대형 파티 클럽이라기보다 “호텔 위에 숨어 있는 조용한 한 잔 장소”로 분류하는 편이 맞다. [[방라로드]]를 생각하고 오면 볼륨이 작고, [[푸켓 올드타운]] 산책 뒤 올라오면 딱 맞는다. 장소를 착각하면 업소가 조용한 게 아니라 사람이 잘못 온 것이다. 파타야 워킹스트리트나 세컨로드 맥락으로 엮는 글은 대상지가 다르다. 이 문서는 푸켓타운 Novotel Phuket City Phokeethra 안의 에스트렐라를 다룬다.[^3] 예전 검색어가 이상하게 섞인 흔적이 있어서 덧붙이자면, 여기서 보이는 것은 네온 간판 행렬이 아니라 탈랏야이 도심의 불빛이다. ## 특징 가장 큰 특징은 바다보다 도시를 보는 루프탑이라는 점이다. 푸켓의 루프탑이라고 하면 바다부터 떠올리기 쉽지만, 이곳은 푸켓타운 시가지와 Expo Phuket Bazaar, Grocery Phuket, Koh Sirey 방향을 보는 자리다. 파도 대신 건물 불빛을 보는 쪽이다. Phuket101은 이곳을 덜 알려진 루프탑 바로 다룬다. 유명 포토존처럼 줄을 세우는 분위기보다는, 호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조용히 앉는 방식에 가깝다. 그게 장점이자 약점이다. 시끄러운 밤을 기대하면 싱겁고, 말소리가 들리는 밤을 원하면 편하다. 호텔 자체는 180객실, 회의실 7개 규모의 노보텔이다. 바는 거대한 홀보다는 작은 라운지에 가깝고, 양쪽 테라스가 붙어 있는 형태로 알려져 있다. “루프탑”이라는 말만 보고 넓은 야외 무대를 상상하면 컵받침만큼 당황할 수 있다.[^4] 접근성은 푸켓타운 기준으로 좋다. 공식 FAQ에는 Phuket Trickeye Museum 약 7분, Phuket Old Town 약 10분 도보권으로 안내된다. [[라싸다 선착장]]까지는 차로 약 10분 정도라, 배 타기 전날 푸켓타운에 묵는 사람에게도 동선이 나쁘지 않다. 이동은 [[그랩]]이나 [[택시]]가 편하고, 낮 시간대 지역 이동은 [[썽태우]]를 엮을 수도 있다. 단, 푸켓에는 지하철 노선이 없다. 노선도 찾다가 여행이 끝나는 수가 있다. ## 가격·시스템 운영 방식은 호텔 루프탑 바다. 칵테일과 간단한 안주류를 중심으로 하고, 투숙객 전용 공간은 아니다. 호텔에 묵지 않아도 올라갈 수 있는 구조로 소개되어 있다. 입장 자체는 넓게 열려 있지만, 호텔 안 업장인 만큼 복장과 소란 수위는 알아서 낮추는 편이 좋다. 공개 메뉴 가격은 후기에서 잘 정리되어 있지 않다. 2026년 기준으로 정확한 칵테일·음식 단품가 아시는 분 추가바람. 이런 곳은 가격이 숨겨져 있다기보다, 사람들이 술값보다 사진과 위치를 먼저 적고 나가서 표가 늦게 만들어지는 쪽에 가깝다. 해피아워는 Phuket101의 2025년 소개에 17:00~20:00로 남아 있다. 현재 방문자는 호텔 공식 채널이나 현장 메뉴판을 다시 보는 편이 낫다. 호텔 바에서 “예전에 봤다”는 말은 주문서에 잘 안 먹히는 주문이다.[^5] 예약은 전용 예약 페이지가 널리 퍼진 형태는 아니다. 호텔 공식 채널로 문의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평가·평판 평판은 “바 단독 유명세”보다 호텔 리뷰 안에 묻혀 있는 쪽이다. Accor 쪽 후기에는 2026년 6월 말 기준으로 직원 친절, 편안한 숙박, 올드타운 도보 접근성을 좋게 보는 글이 반복된다. 바를 콕 집어 말하지 않아도, 라운지의 기본 체감은 결국 이 호텔의 서비스 톤을 따라간다. TrustYou 집계에서는 Bar 항목이 204개 리뷰 기준 9.7/10으로 높게 잡힌다. 숫자만 보면 꽤 탄탄하다. 다만 구체적인 원문이 길게 공개되는 구조는 아니라서, “어떤 칵테일이 좋다” 같은 메뉴별 결론까지 뽑아내기는 어렵다.[^6] 좋은 평은 위치와 응대에 몰린다. 2026년 6월 후기들에는 “Comfortable stay”, 올드타운 접근성, 직원 친절, 7-Eleven 인접성 같은 말이 보인다. 밤에 멀리 이동하기 싫은 사람에게는 이 조합이 은근히 크다. 술 마시고 내려와서 방, 혹은 편의점. 여행자의 동선은 가끔 이렇게 단순해야 오래 버틴다. 아쉬운 평도 있다. 2026년 6월 20일 후기에는 객실 청소 지연, 쓰레기 수거 누락, 수영장 바닥 청결 불만이 보인다. 바 자체에 대한 불만은 아니지만 호텔 전체 컨디션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같이 참고할 만하다. 루프탑의 잔은 반짝여도, 숙박 경험은 다른 층에서 결정될 수 있는 것. 한국어 후기와 태국어 단독 후기는 눈에 띄게 적다. 커뮤니티에서는 푸켓 밤문화의 핵심 떡밥으로 소비된다기보다, 푸켓타운에서 조용히 한 잔 하는 선택지 정도로 남아 있다. 그래서 이 문서도 목소리가 크면 오히려 이상하다. 작은 바는 작은 글씨로 읽는 게 맞다. ## 여담 1. “스카이 라운지”라는 이름 때문에 바다 전망을 기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실제 포지션은 푸켓타운 도심 전망이다. 바다 대신 건물과 도로의 불빛이 나온다. 이쪽 취향이면 오히려 좋다. 2. 파통에서 밤을 크게 쓰고 푸켓타운 숙소로 돌아온 사람에게는 2차 선택지라기보다 마무리 잔에 가깝다. 이동 거리를 줄이고 싶은 밤에는 이런 곳이 의외로 오래 기억난다. 이유는 낭만이 아니라 체력이다. 3. Phuket101이 “덜 알려진” 쪽으로 다루는 바라, 유명 루프탑처럼 인증샷 대기열을 기대하면 어긋난다. 대신 조용함을 돈 주고 사는 느낌은 있다. 푸켓에서 조용함은 무료 같지만, 좋은 자리에서는 대개 잔에 붙어 나온다. 4. 영업시간이 예전 소개와 현재 공식 안내에서 달라졌다. 예전에는 10:00~00:30로 소개되었고, 지금은 16:30~24:00로 보는 편이 맞다. 낮에 올라가서 문 앞에서 철학자가 되지 말자.[^7] 5. 업소 단독 리뷰가 적다 보니, 다녀온 사람 한 명의 상세 후기가 문서 품질을 확 올릴 수 있다. 메뉴판 사진이나 해피아워 현황 아시는 분 추가바람. ## 관련 문서 - [[푸켓타운]] - [[푸켓 올드타운]] - [[태국의 클럽]] - [[루프탑 바]] - [[호텔 라운지]] - [[썽태우]] - [[그랩]] - [[택시]] - [[라싸다 선착장]] - [[푸켓타운 조용한 밤자리]] [^1]: 숫자 셋으로 분위기가 대충 잡힌다. 메뉴 가격만 빠졌는데, 하필 그게 제일 궁금한 숫자다. [^2]: 여행 정보에서 시간표가 바뀌면 제일 억울한 사람은 야경을 보러 오후 3시에 도착한 사람이다. [^3]: 파타야 검색어로 들어온 사람은 여기서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누르면 된다. 여기서는 바다가 아니라 탈랏야이가 나온다. [^4]: 루프탑이라고 다 넓은 옥상은 아니다. 어떤 루프탑은 “높은 층에 있는 좋은 방”에 더 가깝다. [^5]: 해피아워는 살아 있으면 고맙고, 없으면 18층 수업료를 낸 셈 치자. [^6]: 9.7이라는 숫자는 예쁘다. 문제는 숫자가 예쁠수록 사람은 메뉴 이름을 더 알고 싶어진다는 점이다. [^7]: 문 닫힌 루프탑 앞에서 보는 풍경은 대체로 내 일정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