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안 마사지 & 스파 r2
2026-06-06 21:0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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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두리안 마사지 & 스파 (Durian Spa)
| 항목 | 내용 |
|---|---|
| 명칭 | 두리안 마사지 & 스파 |
| 영문명 | Durian Spa |
| 지역 | 베트남 호치민 7군 푸미흥 |
| 업종 | 마사지·스파 |
| 성격 | 한인권 신축 스파형 업소 |
| 주요 요소 | 사우나, 세신, VIP 서비스 |
| 응대 | 한국어 응대 가능 |
| 결제 | 원화 현금·계좌이체 가능으로 알려짐 |
| 가격대 | 공개 고정표보다 현장 확인형 |
개요
2025년 봄쯤 푸미흥에 새로 등장한 두리안 마사지 & 스파는 호치민 7군 한인 생활권의 마사지·스파다. 신축 시설, 한국어 응대, 사우나와 세신을 묶은 코스 때문에 푸미흥 숙소나 한식당 동선에서 움직이는 손님들이 많이 보는 이름이다. 가격은 공개표를 보고 들어가는 집이라기보다 코스 확인형이라, 로컬 발마사지 생각으로 문을 열면 계산서가 갑자기 정장을 입고 나온다.1
처음 검색하면 과일 두리안이 먼저 튀어나와서 업소를 찾는 사람과 과일을 찾는 사람이 같은 검색창에서 잠깐 합석한다. 그래도 네이버 후기 쪽에는 “푸미흥 근처 신규”, “오픈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시설이 굉장히 깔끔” 같은 말이 남아 있어, 2025년 당시의 첫인상은 대체로 새집 냄새 쪽이었다고 보면 된다.
특징
두리안의 제일 큰 무기는 시설이다. 푸미흥 일대에는 오래 굴러간 마사지 업소가 적지 않은데, 두리안은 신축으로 들어오며 룸과 욕실, 사우나 쪽 이미지를 앞세웠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사우나 + 마사지 + 스크럽”을 한 번에 묶는 구조라, 그냥 누워 있다 나오는 곳보다 동선이 길다.
한국어 응대가 되는 점도 크다. 베트남어가 안 되는 여행자나 출장객에게는 메뉴판보다 말이 통하는 안내가 먼저 위로가 되는 법이다. 원화 현금이나 한국 계좌이체가 된다는 후기도 있어, 환전 타이밍 놓친 사람에게는 꽤 현실적인 장점이다. 여행지에서 지갑보다 먼저 멘탈이 얇아지는 순간이 있는데, 이쪽은 그 얇은 부분을 잘 건드린다.
이런 업소가 그렇듯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이고, 코스 등급은 시간·인원·케어 방식 차이에 가깝다. 2인 케어형 상위 코스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혼자 조용히 쉬는 마사지와는 분위기가 다르다. 구체적인 내용은 문서에 적을수록 문서가 빨리 더러워지니, 여기서는 눈치의 영역으로 남긴다.2
평판은 신축·청결 쪽 칭찬이 먼저 잡힌다. “서비스도 좋습니다”라는 짧은 네이버 후기처럼, 문장 자체는 단순하지만 방향은 분명하다. 반대로 구글맵 쪽 평점은 2026년 기준 3.9점, 리뷰 71개라서 압도적인 찬양형 점수는 아니다. 새 시설의 반짝임과 실제 응대 편차가 같이 섞인 숫자로 보는 편이 맞다.
이용 안내
위치는 7군 푸미흥 생활권이다. 레탄톤이나 벤탄시장 쪽에서 움직이면 택시 동선이 붙고, 푸미흥 숙소·한식당·상가 쪽에서 움직이면 꽤 편한 편이다. 그랩을 부를 때도 “호치민 마사지”만 넣으면 다른 집이 우르르 나오니, 상호와 푸미흥 위치를 같이 확인하자.
영업시간은 2025년 네이버 노출 기준으로 10:00~02:00로 알려져 있다. 다만 심야에는 코스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늦게 갈수록 미리 확인하는 편이 낫다. 정확한 코스별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코스는 기본 마사지·사우나·욕조형에서 세신이 붙고, 그 위로 바디 케어와 2인 케어형 VIP 서비스가 붙는 식으로 이해하면 쉽다. 공개 가격표가 널리 돌지 않으니, 인원·시간·코스명을 확인하고 움직이는 편이 낫다. “대충 가면 되겠지”는 여행지에서 종종 영수증으로 반박당한다.
여담
- 이름 때문에 검색 결과가 두리안 과일, 두리안 주스, 시장 후기와 자주 섞인다. 문서 찾으러 왔다가 냄새 강한 과일 정보만 잔뜩 읽고 나가는 사고가 가능하다.
- 푸미흥 자체가 한인타운 생활권이라 영어권 관광 후기보다 한국어 후기·예약망 쪽에서 말이 도는 타입이다.
- 네이버 노출 후기의 “오픈한지 한달도 안되어서”라는 표현은 이 문서에서 꽤 중요하다. 2019년부터 버틴 노포가 아니라 2025년 신축 업소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 사우나 스크럽 코스가 붙어 있어, 샤워만 하고 나오는 짧은 코스를 기대한 사람과는 템포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