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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드림 바 (Dream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드림 바 |
| 영문명 | Dream Bar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 |
| 업종 | 바 |
| 위치 | 스트리트136 후보 |
| 주변 | 리버사이드, 시소와스 키, 올드 마켓 권역 |
| 교통 | 툭툭, 패스앱, 그랩 |
| 가격대 | 현장 확인형 |
| 특징 | 외국인 동선에 걸친 소형 바 후보 |
개요
1달러 맥주 한 잔인지, 그보다 비싼 밤의 시작인지부터가 아직 표에 안 박힌 집이다. 드림 바는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 권역의 바로 전해지는 업소다. 리버사이드와 시소와스 키 동선에 묶어 보는 사람이 많고, 가격대는 공개 표가 없어 현장 확인형에 가깝다.1
상호가 너무 평범하다. Dream Bar라는 이름은 검색창에 넣는 순간 다른 도시, 다른 업종, 다른 꿈까지 한꺼번에 끌고 오는 타입이다. 그래서 이 문서는 화려한 평판보다 “그 거리 어딘가에 있었다고 하는 작은 바”의 기록에 더 가깝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징
스트리트136은 프놈펜 도심에서 여행자 숙소, 작은 식당, 강변 술집 동선이 겹치는 축이다. 드림 바도 그 흐름 위에 놓고 읽는 편이 자연스럽다. 큰 쇼장이나 대형 클럽의 조명발보다, 골목을 걷다가 “여긴 뭐지” 하고 들여다보는 작은 바 쪽에 가깝다.
손님층은 리버사이드 주변을 걷는 외국인, 근처 숙소를 잡은 여행자, 스트리트136을 훑는 밤 산책파로 보는 편이 무난하다. “일부러 찾아가는 목적지”라기보다 “동선에 걸리면 들어가 볼 수 있는 집”에 가까운 것. 이 차이는 꽤 크다. 택시 타고 원정 가는 집과 슬리퍼 신고 내려오는 집은 기대치가 다르다.2
또 하나의 특징은 정보의 얇음이다. 구글맵 리뷰에는 특정 업소로 고정할 만한 평이 충분히 쌓여 있지 않고, 한국어 후기에서도 “드림 바”만 콕 집은 기록은 드물다. 이럴 때 커뮤니티에서는 보통 두 갈래로 갈린다. 하나는 “작은 집이라 그런가 보다”, 다른 하나는 “상호가 바뀌었나 보다”다. 둘 다 그럴듯해서 더 성가시다.
이용 안내
위치
위치는 스트리트136 후보로 잡힌다. 프놈펜 강변 쪽을 기준으로 보면 시소와스 키, 올드 마켓, 나이트 마켓과 함께 움직이는 권역이다. 정확한 번지 아시는 분 추가바람.
툭툭을 잡을 때는 Street 136만 말하면 기사마다 내려주는 지점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리버사이드 근처 목적지를 찍고 마지막 몇십 미터는 걸어 확인하는 편이 낫다. 밤거리에서 “여기쯤”은 생각보다 넓다.3
가격·코스
2026년 기준으로 맥주, 레이디드링크, 바파인 등 세부 가격표는 공개 웹에서 잘 잡히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스트리트136 주변 소형 바들은 메뉴판을 먼저 보고 앉는 편이 안전하다고 한다.4
가격이 적혀 있지 않은 바에서는 첫 잔을 주문하기 전에 메뉴판을 보는 것. 이건 낭만이 아니라 생활 기술이다.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공개 표기가 얇다. 주변 바 동선상 저녁 이후 확인하는 사람이 많지만, 특정 시간으로 박아 두기에는 근거가 부족하다. 문 앞 조명만 믿고 멀리서 이동하지는 말자. 조명은 켜졌는데 문은 애매하게 닫힌 집도 있고, 반대로 조용해 보여도 안쪽에 사람이 있는 집도 있다.
관련 문서
캄보디아 · 프놈펜 · 스트리트136 · 리버사이드 · 시소와스 키 · 툭툭 · 패스앱 · 그랩 · 프놈펜 바 · 프놈펜 소형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