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현장·앱·공개 후기 등으로 직접 확인하자.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특정 개인에 대한 공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다이아몬드 사운드 KTV (Diamond Sound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다이아몬드 사운드 KTV |
| 영문명 | Diamond Sound KTV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센속 |
| 업종 | 가라오케 / VIP 룸형 KTV |
| 위치 | R5, Phnom Penh 12109, Cambodia |
| 가격대 | 2025년 표기: 접객 인원 비용 30~50 USD, 일반룸 18~25 USD/시간, VIP룸 40~60+ USD/시간 |
| 영업시간 | 00:00~12:00, 16:00~00:00 표기 |
| 손님층 | 일행 단위 방문, VIP룸 선호층 |
| 특징 | 그룹 방문형 룸 KTV, 방문 전 가격 확인 권장 |
개요
30~50 USD. 다이아몬드 사운드 KTV는 캄보디아 프놈펜 센속권 R5 주소로 알려진 가라오케 업소다. 베트남어 밤문화 포럼에서 2025년 4월 프놈펜 VIP KTV 후보로 언급되며, 혼자 조용히 앉기보다는 일행 단위로 방을 잡고 움직이는 쪽에 맞다.1
가격 체감은 “입구는 가벼워 보이는데 방을 고르면 무게가 생기는” 쪽이다. 접객 인원 비용은 30~50 USD, 일반룸은 18~25 USD/시간, VIP룸은 40~60+ USD/시간으로 적혀 있다. 숫자 세 줄만 놓고 봐도 이미 술잔보다 계산 메모장이 먼저 테이블에 올라오는 구조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보면 된다. 다만 구체적인 수위나 진행 방식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이 문서는 업소의 위치·가격·후기 흐름을 정리하는 문서이지, 현장 흥정을 대신하는 종이가 아니다.
가격·코스
2025년 공개 글 기준 가격은 다음과 같다.
| 구분 | 2025년 표기 |
|---|---|
| 접객 인원 비용 | 30~50 USD |
| 일반룸 | 18~25 USD/시간 |
| VIP룸 | 40~60+ USD/시간 |
위 금액은 2026년 기준으로도 가장 많이 인용되는 공개 숫자다. 다만 원문 자체가 추정 범위로 적은 값이라, 최종 결제액은 방 등급·인원·주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예전에는 위 표가 그냥 “현재 가격”처럼 돌아다녔으나, 지금은 2025년 표기값으로 보는 편이 맞다. 일반룸 18~25 USD/시간이라는 숫자가 아직 살아 있다면 반가운 일이고, 아니면 위키의 작은 타임캡슐이 또 하나 생기는 것이다.
VIP룸은 최소 주문이나 최소 지출 조건이 붙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방값만 보면 되겠지” 하고 들어가면 술, 안주, 인원 비용이 차례로 자기소개를 한다. 가격표에서 조용하던 항목이 현장에서 갑자기 목소리를 얻는 경우가 KTV에는 있다.2
코스 등급은 VIP 서비스 유무보다 방 크기, 시간, 주문 조건 쪽에서 갈리는 구조로 보인다. 이런 집에서 “룸을 어떤 급으로 잡느냐”는 단순한 인테리어 취향이 아니라, 동행 인원과 지갑 체력을 같이 시험하는 항목이다.
시설·분위기
공개 설명상 현대식 사설 룸, 음향, 조명 쪽을 앞세우는 KTV다. 이름부터 사운드라서 그런지, 적어도 조용한 독서실 분위기를 기대하고 갈 집은 아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그룹 방문용이라는 표현이 가장 자연스럽다.
센속은 프놈펜 중심 관광 동선만 밟는 사람에게는 살짝 옆으로 빠진 느낌이 있다. 그래서 목적지가 확실한 손님, 이미 동행이 정해진 손님, “오늘은 방 하나 잡고 끝내자”는 손님에게 더 맞는 편이다. 공개 후기 수는 적지만, 포럼 설명의 결은 대체로 VIP룸형 KTV 후보에 가깝다.
음향·조명 언급은 장점으로 적혀 있으나, 독립 후기가 많지 않아 체감 평가는 더 쌓여야 한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히 방 크기와 스피커 상태는 KTV에서 메뉴판보다 빨리 사람 기분을 바꾼다.
이용 팁
주소는 R5, Phnom Penh 12109로 적혀 있다.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움직일 때는 목적지 핀을 먼저 맞추자. R5만 들고 기사에게 보여주면 프놈펜 도로가 갑자기 추리 게임이 된다.
영업시간은 00:00~12:00, 16:00~00:00으로 올라와 있다. 하루를 거의 두 번 여는 것처럼 보이는 표기라 방문 전 확인이 낫다.3 이 정도면 “오늘 영업하나요”보다 “지금이 어느 영업 구간인가요”가 먼저 나올 수 있다.
한국어 후기, 영어권 여행 후기, 현지어 리뷰가 넓게 잡히는 업소는 아니다. 그래서 “남들이 다 가본 안전한 유명점”을 기대하면 허전하고, 반대로 센속 쪽 KTV 후보를 직접 찍어보려는 사람에게는 자료가 적은 만큼 확인할 일이 많다. 위키 문서가 갑자기 여행사 직원처럼 친절해지는 순간은 보통 정보가 부족할 때다.
여담
- 한국어 후기권에서는 이름이 크게 퍼진 편이 아니다. 프놈펜 가라오케 문서에서 센속 쪽 후보로 묶일 만한 정도다.
- 2022년, 2023년 공개 검색 기록은 빈칸에 가깝다. 오래된 단골담보다 2025년 목록형 글이 먼저 잡히는 집이라는 점이 묘하다.
- 정확한 건물명이나 입구 사진은 더 채워질 필요가 있다. 현장 사진 있는 분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