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사운드 KTV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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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0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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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현장·앱·공개 후기 등으로 직접 확인하자.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특정 개인에 대한 공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다이아몬드 사운드 KTV (Diamond Sound KTV)**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다이아몬드 사운드 KTV |
88 | 영문명 | Diamond Sound KTV |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센속]] |
1010 | 업종 | [[가라오케]] / VIP 룸형 KTV |
1111 | 위치 | R5, Phnom Penh 12109, Cambodia |
1212 | 가격대 | 2025년 표기: 접객 인원 비용 30~50 USD, 일반룸 18~25 USD/시간, VIP룸 40~60+ USD/시간 |
1313 | 영업시간 | 00:00~12:00, 16:00~00:00 표기 |
1414 | 손님층 | 일행 단위 방문, VIP룸 선호층 |
1515 | 특징 | 그룹 방문형 룸 KTV, 방문 전 가격 확인 권장 |
1616
1717 ## 개요
1818
1919 30~50 USD. 다이아몬드 사운드 KTV는 [[캄보디아]] [[프놈펜]] [[센속]]권 R5 주소로 알려진 [[가라오케]] 업소다. 베트남어 밤문화 포럼에서 2025년 4월 프놈펜 VIP KTV 후보로 언급되며, 혼자 조용히 앉기보다는 일행 단위로 방을 잡고 움직이는 쪽에 맞다.[^1]
2020
2121 가격 체감은 “입구는 가벼워 보이는데 방을 고르면 무게가 생기는” 쪽이다. 접객 인원 비용은 30~50 USD, 일반룸은 18~25 USD/시간, VIP룸은 40~60+ USD/시간으로 적혀 있다. 숫자 세 줄만 놓고 봐도 이미 술잔보다 계산 메모장이 먼저 테이블에 올라오는 구조다.
2222
23-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보면 된다. 다만 구체적인 수위나 진행 방식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이 문서는 업소의 위치·가격·후기 흐름을 정리하는 문서이지, 현장 흥정을 대신하는 종이가 아니다.
23+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다. 다만 구체적인 수위나 진행 방식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이 문서는 업소의 위치·가격·후기 흐름을 정리하는 문서이지, 현장 흥정을 대신하는 종이가 아니다.
2424
2525 ## 가격·코스
2626
2727 2025년 공개 글 기준 가격은 다음과 같다.
2828
2929 | 구분 | 2025년 표기 |
3030 |---|---:|
3131 | 접객 인원 비용 | 30~50 USD |
3232 | 일반룸 | 18~25 USD/시간 |
3333 | VIP룸 | 40~60+ USD/시간 |
3434
3535 위 금액은 2026년 기준으로도 가장 많이 인용되는 공개 숫자다. 다만 원문 자체가 추정 범위로 적은 값이라, 최종 결제액은 방 등급·인원·주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신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3636
37-예전에는 위 표가 그냥 “현재 가격”처럼 돌아다녔으나, 지금은 2025년 표기값으로 보는 편이 맞다. ~~일반룸 18~25 USD/시간~~이라는 숫자가 아직 살아 있다면 반가운 일이고, 아니면 위키의 작은 타임캡슐이 또 하나 생기는 것이다.
37+예전에는 위 표가 그냥 “현재 가격”처럼 돌아다녔으나, 지금은 2025년 표기값으로 보는 편이 맞다. ~~일반룸 18~25 USD/시간~~이라는 숫자가 아직 살아 있다면 반가운 일이고, 아니면 위키의 작은 타임캡슐이 또 하나 생기는 것이다.[^2]
3838
39-VIP룸은 최소 주문이나 최소 지출 조건이 붙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방값만 보면 되겠지” 하고 들어가면 술, 안주, 인원 비용이 차례로 자기소개를 한다. 가격표에서 조용하던 항목이 현장에서 갑자기 목소리를 얻는 경우가 KTV에는 있다.[^2]
39+VIP룸은 최소 주문이나 최소 지출 조건이 붙을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방값만 보면 되겠지” 하고 들어가면 술, 안주, 인원 비용이 차례로 자기소개를 한다. 가격표에서 조용하던 항목이 현장에서 갑자기 목소리를 얻는 경우가 KTV에는 있다.[^3]
4040
4141 코스 등급은 VIP 서비스 유무보다 방 크기, 시간, 주문 조건 쪽에서 갈리는 구조로 보인다. 이런 집에서 “룸을 어떤 급으로 잡느냐”는 단순한 인테리어 취향이 아니라, 동행 인원과 지갑 체력을 같이 시험하는 항목이다.
4242
43+2022년과 2023년 기록을 찾으려는 시도는 별 소득이 없었다. 이게 폐업과 재개를 뜻한다는 말은 아니고, 공개 검색에 남은 발자국이 얇다는 뜻이다. 그래서 다이아몬드 사운드 KTV는 “오래 떠든 집”보다는 “목록에 올라온 뒤부터 보는 집”에 가깝다.
44+
4345 ## 시설·분위기
4446
4547 공개 설명상 현대식 사설 룸, 음향, 조명 쪽을 앞세우는 KTV다. 이름부터 사운드라서 그런지, 적어도 조용한 독서실 분위기를 기대하고 갈 집은 아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그룹 방문용이라는 표현이 가장 자연스럽다.
4648
4749 센속은 [[프놈펜]] 중심 관광 동선만 밟는 사람에게는 살짝 옆으로 빠진 느낌이 있다. 그래서 목적지가 확실한 손님, 이미 동행이 정해진 손님, “오늘은 방 하나 잡고 끝내자”는 손님에게 더 맞는 편이다. 공개 후기 수는 적지만, 포럼 설명의 결은 대체로 VIP룸형 KTV 후보에 가깝다.
4850
49-음향·조명 언급은 장점으로 적혀 있으나, 독립 후기가 많지 않아 체감 평가는 더 쌓여야 한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히 방 크기와 스피커 상태는 KTV에서 메뉴판보다 빨리 사람 기분을 바꾼다.
51+음향·조명 언급은 장점으로 적혀 있으나, 독립 후기가 많지 않아 체감 평가는 더 쌓여야 한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특히 방 크기와 스피커 상태는 KTV에서 메뉴판보다 빨리 사람 기분을 바꾼다.[^4]
5052
53+리뷰 흐름은 단순하다. 한국어권에서는 유효 후기가 거의 없고, 영어권 여행 사이트 조합에서도 별점 놀이가 펼쳐진 흔적이 약하다. 베트남어 쪽은 체험기라기보다 “프놈펜에서 갈 만한 KTV 후보”로 정리한 목록형 글 1건이 중심이다. 현지어 공개 후기는 더 붙어야 한다. 이쯤 되면 평판이 나쁘다기보다, 평판이 아직 의자를 못 찾고 서 있는 상태다.
54+
5155 ## 이용 팁
5256
5357 주소는 R5, Phnom Penh 12109로 적혀 있다.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으로 움직일 때는 목적지 핀을 먼저 맞추자. R5만 들고 기사에게 보여주면 프놈펜 도로가 갑자기 추리 게임이 된다.
5458
55-영업시간은 00:00~12:00, 16:00~00:00으로 올라와 있다. 하루를 거의 두 번 여는 것처럼 보이는 표기라 방문 전 확인이 낫다.[^3] 이 정도면 “오늘 영업하나요”보다 “지금이 어느 영업 구간인가요”가 먼저 나올 수 있다.
59+영업시간은 00:00~12:00, 16:00~00:00으로 올라와 있다. 하루를 거의 두 번 여는 것처럼 보이는 표기라 방문 전 확인이 낫다.[^5] 이 정도면 “오늘 영업하나요”보다 “지금이 어느 영업 구간인가요”가 먼저 나올 수 있다.
5660
5761 한국어 후기, 영어권 여행 후기, 현지어 리뷰가 넓게 잡히는 업소는 아니다. 그래서 “남들이 다 가본 안전한 유명점”을 기대하면 허전하고, 반대로 센속 쪽 KTV 후보를 직접 찍어보려는 사람에게는 자료가 적은 만큼 확인할 일이 많다. 위키 문서가 갑자기 여행사 직원처럼 친절해지는 순간은 보통 정보가 부족할 때다.
5862
63+예약 시스템은 공개적으로 정리된 내용이 없다. 사전 예약제인지, 현장 방문 위주인지, 방 등급별로 최소 주문이 얼마나 붙는지까지는 방문자가 새로 적어줘야 한다. 룸형 KTV는 “일단 가보자”가 통할 때도 있지만, 인원이 셋을 넘는 순간부터는 즉흥성이 계산서에 앉는다.
64+
5965 ## 여담
6066
6167 - 한국어 후기권에서는 이름이 크게 퍼진 편이 아니다. [[프놈펜 가라오케]] 문서에서 센속 쪽 후보로 묶일 만한 정도다.
62-- 2022년, 2023년 공개 검색 기록은 빈칸에 가깝다. 오래된 단골담보다 2025년 목록형 글이 먼저 잡히는 집이라는 점이 묘하다.
68+- 2022년, 2023년 공개 검색 기록은 빈칸에 가깝다. 오래된 단골담보다 2025년 목록형 글이 먼저 잡히는 집이라는 점이 묘하다.[^6]
6369 - 정확한 건물명이나 입구 사진은 더 채워질 필요가 있다. 현장 사진 있는 분 추가바람.
70+- 영업시간 표기가 독특해서, 자동 수집값이 그대로 옮겨졌을 가능성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진짜로 저렇게 쉰다면, 이 업소는 사람보다 시간표가 더 밤문화 체질이다.
71+- 이름은 화려한데 공개 평판은 조용하다. 다이아몬드가 반짝이려면 조명도 필요하지만, 위키에서는 후기 한 줄이 더 필요하다.
72+- 한 편집자가 R5 주소만 보고 지도 앱을 켰다가 “R5가 길인지 암호인지부터 고민했다”고 적었다. 농담 같지만 [[센속 R5 길찾기]] 문서가 생기면 은근히 도움 될지도 모른다.[^7]
6473
6574 ## 관련 문서
6675
6776 - [[캄보디아 밤문화]]
6877 - [[프놈펜 가라오케]]
6978 - [[센속]]
7079 - [[VIP 서비스]]
80+- [[툭툭]]
81+- [[패스앱]]
82+- [[그랩]]
7183 - [[R5 KTV 밀집권]]
84+- [[센속 R5 길찾기]]
7285
73-[^1]: Dan Choi Vietnam, 2025년 4월 9일 게시글 기준.
86+[^1]: Dan Choi Vietnam, 2025년 4월 9일 게시글 기준. 목록형 소개 글이라 방문 체험담과는 성격이 다르다.
74-[^2]: 이때부터 계산은 산수아니라 좌석 배치의 문다.
87+[^2]: 격표는 오래 두면 정보가 아니라 가 된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낫다.
75-[^3]: 이 시간표가 맞다면 직원보다 시먼저 퇴근 상담을 해야 한다.
88+[^3]: 이때부터 산은 산수아니라 좌석 배치의 문제다.
89+[^4]: 스피커가 좋으면 노래가 살고, 나쁘면 일행의 인내심이 시험을 본다.
90+[^5]: 이 시간표가 맞다면 직원보다 시계가 먼저 퇴근 상담을 해야 한다.
91+[^6]: 2022년 방문자분들, 기억 속 영수증이라도 있으면 편집 버튼이 기다리고 있다.
92+[^7]: 프놈펜에서 길찾기는 지도와 기사와 승객의 3자 회의가 되는 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