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리전 KTV III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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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와 현장 안내를 직접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다이아몬드 리전 KTV III (Diamond Region KTV III)**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다이아몬드 리전 KTV III |
88 | 영문명 | Diamond Region KTV III |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불명]] |
1010 | 업종 | [[가라오케]] · KTV |
1111 | 상태 | 영업중 |
1212 | 확인 시점 | 2024년 4월 공개 소개 기준 |
1313 | 특징 | 외관 간판과 디렉터리 소개로 존재 확인 |
14+| 교통 | [[툭툭]] · [[패스앱]] · [[그랩]] 이용권 |
1415
1516 ## 개요
1617
1718 가격표는 아직 빈칸이다. 다이아몬드 리전 KTV III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가라오케]]형 KTV로, 2024년 4월 현지 디렉터리성 소개 글에 이름과 외관이 올라온 업소다.[^1] 새로 보이는 KTV, 좋은 음향, 음식 쪽을 내세운다는 정도가 공개된 핵심이고, 손님 입장에서는 “얼마부터 시작하느냐”가 첫 질문이 되는 집이다.
1819
1920 업소명 뒤의 III 때문에 1호점·2호점이 있었을 법한 냄새가 난다. 다만 공개 자료상 계열 구조까지 잡히지는 않는다. 프놈펜 KTV 문서들 중에서도 리뷰보다 간판이 먼저 발견되는 타입이라, 첫 방문자는 가격표보다 [[패스앱]] 호출 화면을 먼저 열게 될 가능성이 높다.[^2]
2021
2122 2024년 소개 당시에는 프놈펜의 새 KTV로 적혀 있었고, 외관 사진에서도 Diamond Region KTV III 간판이 보인다. 현재 가격대, 룸 차지, 주류 세트는 후기 보강이 필요하다. (룸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2223
23-## 가격·코스
24+## 특징
2425
26+소개 글에서 강조된 건 음향과 음식이다. KTV에서 음향은 생각보다 큰 문제다. 노래가 잘 들리면 분위기가 살고, 반대로 마이크가 목욕탕 벽처럼 울리면 발라드도 회식 반성문이 된다.[^3]
27+
28+음식 언급이 붙어 있다는 점도 볼 만하다. 프놈펜 KTV는 술만 놓고 버티는 방과 안주까지 같이 보는 방의 체감 차이가 꽤 크다. 다이아몬드 리전 KTV III는 적어도 홍보 단계에서는 “노래방+주류”만이 아니라 식사성 메뉴까지 같이 밀었던 쪽이다.
29+
30+접객형 [[가라오케]] 문법을 따르는 곳으로 보이며, VIP 서비스는 이런 KTV 코스의 기본 구조 안에 깔리는 편이다. 다만 구체 내용은 현장 안내와 그날 구성에 따라 달라지는 영역이라, 문서에서는 수위나 세부 절차를 적지 않는다. 이 선을 넘으면 정보가 아니라 사고 접수장이 된다.
31+
32+## 이용 안내
33+
34+### 위치·교통
35+
36+지역은 [[캄보디아]] [[프놈펜]]으로 잡힌다. 구체 구역은 [[불명]]이다. 이동은 [[툭툭]], [[패스앱]], [[그랩]]을 쓰는 방식이 무난하다. 기사에게 영문명 Diamond Region KTV III와 지도 링크를 같이 보여주는 편이 낫다.
37+
38+프놈펜은 같은 거리명 안에서도 체감 위치가 갑자기 퍼지는 도시다. “근처에 내려주세요”가 2분 산책이 될지, 땀나는 행군이 될지는 운전자의 기억력과 손님의 신발에 달려 있다.[^4]
39+
40+### 가격·영업
41+
2542 | 항목 | 내용 |
2643 |---|---|
2744 | 룸 차지 | 공개 후기 부족 |
2845 | 주류 세트 | 공개 후기 부족 |
2946 | 음식 | 소개 글에서 강조됨 |
3047 | 팁 | 현장 확인 필요 |
3148 | 예약 | 방식 확인 필요 |
3249
33-숫자가 없으면 사람은 더 긴장한다. 0달러가 아니라, 아직 아무도 칠판에 적어주지 않은 달러다.[^3] 프놈펜 KTV 특성상 룸, 주류, 동석 인원, 시간에 따라 금액 체감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첫 방문은 소규모로 짧게 잡는 편이 낫다.
50+숫자가 없으면 사람은 더 긴장한다. 0달러가 아니라, 아직 아무도 칠판에 적어주지 않은 달러다.[^5] 프놈펜 KTV 특성상 룸, 주류, 동석 인원, 시간에 따라 금액 체감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첫 방문은 소규모로 짧게 잡는 편이 낫다.
3451
3552 ## 관련 문서
3653
3754 - [[프놈펜 가라오케]]
3855 - [[캄보디아 밤문화]]
3956 - [[툭툭]]
4057 - [[패스앱]]
58+- [[그랩]]
4159
4260 [^1]: The One Cambodia의 2024년 4월 10일 게시물 기준.
4361 [^2]: 정확한 구역 표기는 아직 빈칸이다. 프놈펜에서 “대충 근처”는 걸어서 되는 말이 아닐 때가 많다.
44-[^3]: 럴 때 지갑아끼고, 영수증은 말이 많다.
62+[^3]: 크가 좋으면 사람갑자기 18번 곡에 책임감느낀다.
63+[^4]: 이 도시는 지도를 믿되, 도착 직전 30초는 다시 의심하는 편이 좋다.
64+[^5]: 이럴 때 지갑은 말을 아끼고, 영수증은 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