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r3

2026-06-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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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보증하지 않으며, 가격·영업시간·서비스 구성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 강요, 미성년 관련 내용은 다루지 않는다.

정보상자 · 데스티니 (Destiny)

항목내용
명칭데스티니
영문명Destiny
지역태국 파타야 LK메트로
업종
위치소이 부아카오소이 다이아나 사이 권역
가격대공개 가격표 없음 단독 가격표 확인 불가
영업시간단독 영업시간 자료 없음
특징오래된 LK메트로 바 명칭 후보
상태상태 불명

개요

데스티니는 태국 파타야 LK메트로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는 명칭이다. 워킹스트리트보다 작은 골목판 유흥 구역에서 이름이 남은 쪽이라, 현지 바 순례를 하던 사람들이 오래된 지도 조각처럼 찾는 편이다. 가격대는 단독 메뉴판이 남아 있지 않아, 숫자로 박아 말하기보다 LK메트로 평균 감각 안에서 봐야 한다.1

위치는 소이 부아카오소이 다이아나를 잇는 골목권으로 잡힌다. 썽태우그랩, 택시로 접근하는 쪽이 일반적이며, 파타야답게 “역에서 몇 번 출구” 같은 문장은 여기서 바로 길을 잃는다.2

특징

데스티니가 애매하게 남는 이유는 업소 자체보다 LK메트로라는 동네의 성격 때문이다. 이 골목은 고정된 대형 상권이라기보다, 작은 와 식당, 노점, 고고 계열 업소가 붙었다 떨어지는 구역에 가깝다. 간판 하나가 사라져도 다음 간판이 빨리 들어오고, 손님은 “거기 예전에 뭐였지?”를 안주처럼 씹는다.

커뮤니티에서는 데스티니를 현재 인기 업소라기보다 옛 LK메트로 명칭 후보로 다루는 흐름이 강하다. 구글맵 리뷰 묶음이나 트립어드바이저 항목이 선명하게 잡히는 타입은 아니고, 포럼에서 본 듯한 이름이 검색창에서는 말수가 줄어드는 쪽이다. 이런 이름은 여행 일정보다 문서 보존에 더 잘 맞는다.

장점이 있다면 위치다. LK메트로 자체가 워킹스트리트보다 작고 동선이 짧아, 바를 여러 군데 훑는 손님에게는 부담이 덜하다. 단점도 같다. 골목이 작으니 업소 교체가 눈에 잘 띄고, 예전 후기를 들고 가면 현장에서는 다른 간판이 먼저 인사할 수 있다.

이용 안내

위치

LK메트로소이 부아카오소이 다이아나를 잇는 약 200m 거리의 유흥 골목으로 설명된다. 센트럴 파타야 안쪽에서 움직인다면 썽태우로 근처까지 붙고, 애매하면 그랩이나 택시를 쓰는 식이 편하다. 기사에게는 LK Metro나 Soi Buakhao 쪽으로 말하는 편이 낫다.

가격·영업

2026년 기준 데스티니 단독 가격표, 해피아워, 영업시간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같은 LK메트로 권역의 다른 바인 Jibby’s는 공개 페이지에 16:30-03:00 영업과 로컬 맥주 해피아워 65밧 표기가 있다. 이건 데스티니 가격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동네 온도계에 붙은 눈금 하나다.3

예전에는 “가격표 없음”으로만 적혀 있었으나, 2026년 공개 리스트를 다시 훑은 뒤에는 단독 가격표 확인 불가로 정리됐다. 문장 하나 바뀐 것 같지만, 위키에서는 이게 꽤 큰 차이다. 모른다는 말에도 급이 있다.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과거 정보

2023년 이후 운영되는 파타야 업소 목록형 사이트들에서 LK메트로 인근 바는 여럿 보이지만, 데스티니 명칭은 공개 노출 목록에서 잡히지 않는다. 2026년 3월에는 같은 권역에서 다른 업소가 공사 중이며 예전 상호가 따로 있었다는 기록도 있어, 이 골목의 간판 교체가 드문 일은 아니다.

2026년 4월 최신 LK메트로 안내에서도 Dolls Agogo, LK Angels, Jibby’s 같은 이름은 보이지만 데스티니는 앞줄에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데스티니는 “지금 여기로 가면 된다”보다 “예전 포럼과 기억 속에 남은 이름” 쪽으로 분류하는 편이 맞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관련 문서

Footnotes

  1. “평균 감각”이라는 말은 편하지만, 계산할 때는 별 도움이 안 된다. 결국 메뉴판 앞에서 사람이 조용해진다.

  2. 태국 여행 초보가 제일 먼저 버려야 하는 습관 중 하나다.

  3. 이 숫자를 외워 갔다가 다른 바에서 따지면, 직원보다 옆자리 손님이 먼저 피곤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