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 숍 r1

2026-06-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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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데프 숍 (Deaf Shop)

항목내용
명칭데프 숍
영문명Deaf Shop
지역태국 치앙마이 타패게이트
업종클럽·바이닐 리스닝 바
위치Chiang Mai Gate 북쪽
영업시간매일 늦은 시간대
규모30~50명 안팎의 소형 공간

개요

저녁이 내려앉은 Chiang Mai Gate 북쪽 골목에서, 낮에는 숍처럼 보이던 작은 공간이 밤에는 LP와 DJ 셋으로 열리는 곳이 데프 숍이다. 치앙마이에서 큰 조명과 큰 테이블을 찾는 손님보다, 작은 방에서 음악을 끝까지 듣는 쪽의 손님이 붙는 클럽이다. 가격표가 널리 돌아다니는 집은 아니어서, 체감 비용은 커버차지보다 음료와 이벤트 당일 분위기에 달린 편이다.1

2026년 기준 공개 좌표는 18.782052, 98.98895이며, 타패게이트 중심부보다는 Chiang Mai Gate 쪽이 맞다. 그래서 타패게이트 클럽으로만 생각하고 움직이면 골목에서 한 번 멈칫할 수 있다. 지도 핀을 보고 가자. 발로 찾는 위키는 낭만이 아니라 땀이다.

가격·코스

구분내용
입장료공개 가격표 없음
음료 가격후기 추가 필요
예약공개 예약 시스템 자료 부족
운영 방식낮에는 숍, 밤에는 바이닐 리스닝 바·DJ 이벤트

가격은 아직 숫자로 못 박기 어렵다. 커버차지, 음료가, 테이블 단위 운영이 반복해서 확인되는 업소는 아니다. 다녀온 사람 중 메뉴판 사진 있는 분 추가바람.

시설·분위기

Wikivoyage 쪽 소개는 이곳을 “작은 바이닐 리스닝 바”로 본다. 공간도 30~50명 정도로 잡혀 있어, 치앙마이의 큰 클럽처럼 밀어붙이는 장소는 아니다. LP 선곡과 게스트 DJ 이벤트가 핵심이다.

이용 팁

썽태우그랩을 탈 때는 타패게이트보다 Chiang Mai Gate를 기준으로 잡는 편이 덜 헷갈린다. 초행이라면 너무 늦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2

여담

  • “타패게이트 클럽”으로 적히는 경우가 있지만, 좌표로는 남문 쪽이다.
  • 2025년 Wikivoyage의 Chiang Mai 문서에 수록된 기록이 확인된다.
  • 한국어 후기는 드문 편이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관련 문서

Footnotes

  1. 가격 공백이 큰 업소는 현장 감각이 절반이다. 나머지 절반은 지갑의 긴장감.

  2. “늦게 가도 되겠지”는 작은 공간에서 제일 빨리 꺾이는 문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