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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지 사정과 가격, 영업 방식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자.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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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다크 룸 (Dark Room)**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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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다크 룸 |88
| 영문명 | Dark Room |99
| 지역 | [[태국]] [[푸켓]] 파통, [[방라로드]] 권역 |1010
| 업종 | [[가라오케]] 바, 훅카/시샤 라운지 |1111
| 영업시간 | 매일 18:00-04:30 |12+
| 평점 | 4.6점 / 리뷰 1,119건 표기 |1213
| 특징 | 러시아권 손님층, 가라오케, DJ, 당구, 음식 |1314
| 손님층 | 러시아권 관광객 비중이 큰 편 |1415
1516
## 개요1617
1718
2019년 이전 자료까지는 잘 안 잡히지만, 2026년 기준으로 Dark Room은 [[태국]] [[푸켓]] 파통에서 운영되는 훅카 라운지 겸 [[가라오케]] 바다. 러시아 노래와 러시아어 응대가 강한 편이라 [[방라로드]] 근처에서 러시아권 손님이 섞인 라운지를 찾는 사람이 많이 찍는 이름이다. 가격표는 공개 페이지에 또렷하게 걸려 있지 않아, 체감은 “들어가기 전 메뉴부터 보는 집”에 가깝다.[^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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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소개상 콘텐츠는 훅카, [[가라오케]], DJ 음악, 당구, 음식, 스시, 칵테일, 무알코올 음료까지 꽤 넓게 잡혀 있다. 한 가지로 밀어붙이는 곳이라기보다 “노래도 부르고, 연기도 올리고, 공도 치고, 뭔가 먹는다” 쪽이다. 파통 밤거리에서는 이런 복합형이 은근히 오래 버틴다. 손님이 한 가지에 질려도 옆 테이블에서 다른 걸 하고 있기 때문이다.2021
2122
## 특징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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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Room의 가장 선명한 색은 러시아권 친화다. 러시아 노래가 많고, 직원 쪽에서도 러시아어 응대가 가능하다고 소개된다. 그래서 [[푸켓 가라오케]]를 찾는 한국 여행자가 생각하는 “한국식 접객 노래방”과는 결이 꽤 다를 수 있다. 테이블 분위기, 선곡, 손님 리액션이 전부 동유럽 관광지 라운지 쪽으로 기운다.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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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카와 노래가 같이 있는 것도 이 집의 핵심이다. 노래방만 보고 들어가면 옆에서 시샤가 올라오고, 시샤만 보고 들어가면 뒤에서 DJ와 마이크가 돌아가는 구조다. 스시와 칵테일까지 붙어 있으니, 메뉴판이 작은 술집보다는 “밤에 열리는 실내 놀이터” 쪽에 가깝다.[^2]2627
28+
시설 설명만 보면 [[가라오케]], 훅카, DJ, 당구, 음식이 한 공간 안에 들어간다. 이런 조합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일행 취향이 갈릴 때는 구명줄이고, 조용히 노래만 부르고 싶은 사람에게는 주변 소리가 같이 딸려오는 포장끈이다.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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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안내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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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파통으로 안내되며, [[방라로드]] 안쪽인지 인접 골목인지는 지도 앱으로 한 번 더 찍고 가는 편이 낫다. 이동은 [[그랩]], [[택시]], [[썽태우]]를 쓰면 된다. 푸켓은 밤에 차가 막히면 가까운 거리도 괜히 길어지는 날이 있다. 걷겠다고 나섰다가 땀으로 예열을 끝내는 경우가 있다.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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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메뉴, 시샤, 룸 이용 방식이 공개 본문에 자세히 적혀 있지 않다. 시샤 가격이나 룸 차지 아시는 분 추가바람.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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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은 매일 18:00-04:30으로 표기된다. 소개 문구에는 마지막 손님까지 가는 식의 뉘앙스도 보이지만, 일단 문서에는 공식 표기 시간을 기준으로 둔다. 새벽 4시 29분에 들어가는 용기는 별도 과목이다.3437
38+
## 평가39+
40+
지도 리뷰 집계에는 4.6점, 1,119건으로 표기된다. 숫자만 보면 파통의 라운지형 업소 중에서는 꽤 두꺼운 편이다. 리뷰가 천 단위를 넘으면 “동네 사람 둘이 별 다섯 찍었다”는 변명은 힘을 잃는다.[^3]41+
42+
좋게 볼 지점은 분명하다. 첫째, 러시아 노래와 국제곡 중심의 [[가라오케]] 수요를 받는다. 둘째, 훅카 선택지가 전면에 나온다. 셋째, 음식과 스시, 칵테일, 무알코올 음료까지 있어 술을 세게 못 마시는 일행도 앉아 있을 구실이 생긴다. 넷째, DJ와 당구가 붙어 있어 마이크를 안 잡는 사람도 완전히 방치되지는 않는다.43+
44+
약점은 가격과 시스템 정보가 얇다는 점이다. 메뉴판이 손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얼마를 쓰게 될지 감이 덜 온다. [[방라로드]]에서 “일단 앉자”는 말은 편하지만, 지갑에는 늘 짧은 침묵을 남긴다.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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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사항47+
48+
Dark Room은 공개 자료상 훅카 라운지 겸 [[가라오케]] 바로 소개된다. 동석형 밤문화 시스템을 전제로 잡고 가면 기대가 어긋날 수 있다. 이 문서는 확인된 업태에 맞춰 라운지·노래·시샤 중심으로 적는다.49+
50+
예약 방식은 공개 페이지에서 뚜렷하게 잡히지 않는다. 현장 방문이나 지도 앱 확인이 무난하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51+
3552
[^1]: 숫자가 없다는 건 싸다는 뜻이 아니다. 그냥 아직 숫자를 못 본 것이다.3653
[^2]: 당구까지 있으면 술자리의 패배를 “스포츠였다”고 우길 수 있다.54+
[^3]: 물론 별점은 별점이고, 내 테이블은 내 테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