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크레이지 하우스 편집현재 기준판 r4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내용은 공개 후기와 방문자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되며, 현장 사정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불법 행위 알선, 특정 개인 비방, 미성년 관련 서술은 금지한다. **정보상자 · 크레이지 하우스 (Crazy House)** | 항목 | 내용 | |---|---| | 명칭 | 크레이지 하우스 | | 영문명 | Crazy House | | 지역 | [[태국]] [[방콕]] [[소이 카우보이]] | | 업종 | [[바]] · [[고고바]] | | 위치 | 9/1 Sukhumvit Rd, Khlong Toei Nuea, Watthana, Bangkok | | 교통 | [[BTS]] Asok, [[MRT]] Sukhumvit 도보권 | | 가격대 | 2026년 기준 1인 200~1,400밧 표기 | | 영업시간 | 19:00 이후 심야 영업 | | 특징 | 외국인 손님 비중이 큰 워크인형 고고바 | ## 개요 2013년 문을 열 때만 해도 크레이지 하우스는 [[방콕]] 수쿰윗 Soi 23 쪽에 새로 생긴 [[고고바]]였다. 지금은 [[소이 카우보이]] 끝자락에서 외국인 손님, 특히 서양권 방문객이 자주 언급하는 [[바]]로 굳은 편이다. 가격 체감은 2026년 기준 공개 집계상 1인 200~1,400밧부터 시작하지만, 오래 앉으면 2,000밧 이상 후기도 나오는 집이다.[^1] 위치는 [[BTS]] Asok, [[MRT]] Sukhumvit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다. Terminal 21과 Asok 교차로를 기준으로 움직이면 찾기 쉽고, [[그랩]]을 탈 경우에도 소이 카우보이 또는 Soi 23 쪽으로 찍는 편이 무난하다. 소이 안쪽 한복판이라기보다 끝과 모서리 감각으로 찾는 편이 맞다. 오픈 초기에는 일반 음료와 레이디드링크가 ~~150밧~~, bar fine이 ~~700밧~~ 선으로 적혀 있었다. 2026년 기준으로는 집계 가격대가 200~1,400밧으로 잡히고, 방문자 지출 사례는 그 위까지도 올라간다. 2013년 가격을 보고 지갑을 열면 시간여행이 아니라 착각이다.[^2] ## 특징 크레이지 하우스의 장점은 위치와 에너지다. 소이 카우보이 안쪽을 한 바퀴 돌다가 끝에서 걸리는 집이라, 목적지를 정하고 간 손님보다 “여기까지 왔는데 한 곳 더” 식으로 들어가는 손님도 꽤 나온다. 2019년 대만권 후기는 문 앞에서부터 분위기가 높고, 길에서 이미 흥이 올라온다는 식으로 적었다.[^3] 손님층은 아시아권보다 서양권 언급이 더 잦은 편이다. 같은 소이 카우보이의 [[바카라인]]이 아시아권 후기에서 자주 거론된다면, 크레이지 하우스는 영어권 포럼과 여행 블로그에서 더 자주 붙는다. 취향이 맞으면 활기차고, 안 맞으면 앉자마자 소음과 업셀의 합주를 듣는 느낌이 된다. 2013년에는 4층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 1층 고고바와 상층 공간을 갖춘 복합형으로 소개됐다. 2017년 글은 3층 venue로 적었고, 2019년 방문기는 2층 구조로 체감했다고 남겼다. 운영에 실제로 쓰는 층이 시기마다 달랐을 가능성이 크다. 이 집은 층수도 후기마다 살짝 춤을 춘다. 분위기는 조용히 맥주만 마시며 관찰하는 쪽보다 “소이 카우보이에 왔다”는 감각을 바로 받는 쪽에 가깝다. 구글맵 리뷰에는 서비스와 분위기를 높게 준 사람이 있는 반면, 집계 평점은 3점대 중반으로 높지 않다. 시끄럽고 활발한 집은 칭찬과 피로감이 같은 문으로 들어오는 것. ## 이용 안내 예약을 걸고 코스표를 받아 움직이는 업소라기보다 워크인형 [[고고바]]에 가깝다. Restaurant Guru 쪽 기능란에도 예약 없음으로 표기되어 있고, 실제 후기 흐름도 들어가서 음료 주문 후 분위기를 보는 쪽이다. 대기나 착석 상황은 시간대에 따라 갈린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입장료는 공식적으로 고정된 항목처럼 보기 어렵다. 다만 2019년 댓글에는 입장료 요구를 들었다는 사람, 입장 전 음료 구매 요구를 받았다는 사람이 각각 있었다. 이런 경우에는 바로 받아들이기보다 메뉴와 금액을 먼저 확인하자. [[소이 카우보이]]에서 “일단 앉으세요”는 친절일 수도 있고, 계산서의 예고편일 수도 있다.[^4] VIP 서비스는 고고바 특유의 성인 접객 흐름 안에 포함되는 구조로 이해하면 된다. 코스 등급은 대체로 시간, 상대, 현장 분위기, 음료 흐름의 차이로 갈라지며, 구체적인 행위 묘사는 이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상대가 동의하지 않는 연락처 요구나 무리한 촬영은 금물이다. 이건 분위기 문제가 아니라 기본 매너다. ## 평가 평판은 “강하다”와 “피곤하다”가 같이 붙는다. 2019년 RAKNOI 후기는 사람이 많고 분위기가 높으며, 직원들이 적극적이라고 적었다. 동시에 팁 요구가 잦아 피로하다는 불만도 남겼다. 활발함이 장점인 집은 그 활발함이 바로 단점이 되는 것. 2026년 6월경 구글맵 경유 리뷰에는 1인 200~400밧으로 마셨다는 평이 있다. 반대로 2026년 1월경 리뷰에는 소이 카우보이 주변이면 놓치기 어렵고, 지출이 2,000밧 이상이었다는 내용도 있다. 같은 간판 아래에서도 “잠깐 들른 사람”과 “오래 앉은 사람”의 밤은 서로 다른 문서다.[^5] 구글 사용자 평점은 높지 않은 편이다. 이 점은 조용한 서비스 품질 위키식 별점표로만 보면 단점이고, 강한 분위기 체험 목적이면 어느 정도 예상 가능한 결과이기도 하다. 크레이지 하우스는 얌전한 라운지보다 소이 카우보이의 체온을 바로 느끼는 쪽에 가깝다. ## 주의사항 첫째, 금액은 앉기 전에 확인하자. 음료, 레이디드링크, 팁, bar fine 같은 항목이 한 번에 움직이는 구조라 대충 웃고 넘기면 나중에 숫자가 길어진다. 특히 입장 전 구매 요구나 추가 요청을 받으면 “무엇에 얼마인지”를 먼저 보는 편이 낫다. 둘째, 직원 추천이나 번호 언급은 후기에서 보이더라도 개인 식별로 옮겨 적지 않는 것이 맞다. 특정 직원을 찝어 평가하는 순간 문서가 안내서에서 게시판으로 미끄러진다. 셋째, 카드 결제는 가능하다는 기록이 있지만 현금도 준비하는 편이 편하다. 해외카드 결제는 단말기, 수수료, 환율이 모두 작은 구멍을 만들 수 있다. 작은 구멍이지만 밧화는 잘 빠져나간다.[^6] ## 여담 - 2013년 오픈 초기 소개글은 크레이지 하우스를 4층짜리 복합 고고바, 디스코, 식당 콘셉트로 다뤘다. 지금의 방문 후기만 보고 읽으면 “여기가 그 건물 맞나” 싶은 대목이다. - 2019년 RAKNOI 필자는 길가에서 직원을 마주친 우연을 계기로 들어갔다고 남겼다. 방콕 밤거리에서는 일정표보다 보도블록이 더 설득력 있을 때가 있다. - 같은 2019년 댓글 흐름에는 업소 이야기보다 근처 길거리 치킨 노점이 맛있다는 잡담도 붙었다. 위키가 여기서 치킨 문서로 새면 안 되는데, 이미 살짝 새고 있다.[^7] - 2024년 일본 여행 블로그 사진에는 낮 시간대 외부 사인에 KAZY, KOZY L2, CRAZY HOUSE 계열 표기가 보인다. 공간 표기나 외부 간판이 예전과 달라졌을 가능성이 있으니, 낮에 본 간판만으로 밤 분위기를 판단하긴 어렵다. - 아시아권 후기에서는 “바카라인은 아시아 손님, 크레이지 하우스는 서양 손님” 식의 비교가 반복된다. 물론 입구에서 여권 검사를 하는 장르는 아니니, 취향 참고 정도로 보자. ## 관련 문서 - [[소이 카우보이]] - [[방콕 고고바]] - [[BTS]] - [[MRT]] - [[아속역 밤문화]] - [[방콕 워크인 바]] - [[방콕 레이디드링크]] [^1]: 200밧과 2,000밧이 한 문단에 같이 있는 업소. 방콕 밤거리는 숫자 간격이 넓다. [^2]: 2013년 물가를 현재 일정에 끼워 넣으면 여행 계획표가 삐걱댄다. [^3]: 이 정도면 문 앞이 이미 프리쇼다. [^4]: 소이 카우보이 초행이면 메뉴판 확인이 체력 관리다. 정신력보다 먼저 닳는다. [^5]: 위키 문서 한 편에 두 손님의 체류 시간이 같이 접혀 있는 셈이다. [^6]: 수수료는 늘 조용히 온다. 조용한데 존재감은 세다. [^7]: 치킨 노점 위치 아시는 분 추가바람. 아니, 그래도 본문은 바 문서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