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 현지 법규와 업소 공지를 확인하자. 개인 신상·불법 거래·노골적 묘사는 작성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콜로소 KTV (Coloso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콜로소 KTV |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 |
| 업종 | 가라오케 / 룸형 KTV |
| 위치 | 50 St 350, Phnom Penh, Cambodia |
| 옛 주소 | |
| 가격대 | 일반룸 17-24 USD/시간, VIP룸 35-60+ USD/시간 추정 |
| 영업시간 | 약 14:00-03:00로 소개 |
| 특징 | 룸, 음식·음료, 음향·조명 |
개요
BKK에서 저녁 식사 뒤 한 번 더 앉을 곳을 찾는 손님들이 들르는 콜로소 KTV는 프놈펜의 룸형 가라오케다. 2019년 중문 추천글에 프놈펜 KTV 후보로 올라왔고, 2025년 외국어권 KTV 리스트에도 BKK권 업소로 다시 등장했다. 가격 체감은 일반룸 17-24 USD/시간, VIP룸 35-60+ USD/시간 선으로 보면 되지만, 이 숫자는 2025년 소개글의 추정치다.1
룸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음식과 음료를 곁들이는 구조다. BKK권 특유의 저녁 2라운드 업소라 보면 된다. 고급 라운지처럼 멀리서 폼을 잡는 집이라기보다, 일단 방 문을 닫고 리모컨부터 찾는 쪽에 가깝다.
주소는 2019년 기록의 House 45 St 360에서, 2025년 외국어권 리스트의 50 St 350 표기로 갱신해 둔다. 주소 기록이 엇갈린다기보다, 이 바닥의 리스트가 늘 그렇듯 누군가의 지도 저장함이 먼저 늙은 것일 수 있다.2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접객 구조로 보는 편이 맞다. 코스 등급은 룸 크기, 시간, 음향·조명, 최소 주문액 쪽의 차이로 이해하자. 구체적인 내용은 문서에 쓰지 않는다.
가격·코스
2019년 공개 기록에는 구체 가격표가 없고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평가만 있었다. 2025년 리스트에서는 다음 정도의 숫자가 붙었다.
| 구분 | 2019년 기록 | 2025년 소개 가격 |
|---|---|---|
| 일반룸 | 17-24 USD/시간 추정 | |
| VIP룸 | 35-60+ USD/시간 추정 | |
| 미니멈 차지 | 언급 없음 | 일부 VIP룸 가능성 |
| 음식·음료 | 제공 언급 | 비용 별도 확인 권장 |
숫자만 놓고 보면 17, 24, 35, 60+. 여기서 가장 위험한 건 60이 아니라 더하기 기호다. 작고 얌전하게 붙어 있지만, 계산할 때는 꽤 큰 목소리를 낸다.3
VIP 서비스는 룸 등급과 함께 움직이는 접객형 요소다. “유무”를 따지는 업소라기보다, 어떤 방을 잡고 얼마 동안 앉느냐가 체감 차이를 만든다. 다만 음료 비용, 안주, 봉사료, 최소 주문 조건은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게 낫다.
시설·분위기
2019년 중문 추천글은 콜로소 KTV를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으로 소개했다. 노래가 많고, 서비스가 괜찮고, 음식·음료와 오락 요소가 갖춰졌다는 평도 같이 붙었다.
2025년 리스트에서는 현대식 KTV, 편한 룸, 양호한 음향·조명이라는 식으로 묘사된다. 이 정도면 적어도 “마이크가 울고, 스피커가 울고, 손님도 속으로 우는” 낡은 방 이미지는 아니다. 물론 실제 방 컨디션은 당일 배정과 관리 상태를 탄다.
이 평들은 과한 밤문화 무용담이라기보다 시설 소개에 가깝다. 청결, 선곡, 가격, 서비스, 먹을 것. 딱 다섯 개를 짚고 지나가는데, KTV에서 이 다섯 개면 사실 시험 과목은 거의 끝난 셈이다.4
방 분위기는 공개 사진이 넉넉하지 않아 단정하기 어렵지만, 추천글의 문맥상 단체 손님이 앉는 룸형 업소로 보는 게 자연스럽다. 혼자 들어가서 철학 토론을 할 집은 아니다. 마이크가 두 개 이상 보이는 순간 이미 토론은 졌다.
최신 방문 후기는 부족하다. 다녀온 사람은 룸 상태와 가격표 갱신바람.
이용 팁
툭툭이나 그랩으로 이동하는 편이 편하다. 패스앱을 쓰는 사람도 있으나, 밤 시간대에는 기사에게 거리명을 또박또박 보여주는 편이 낫다. St 350과 St 360은 숫자 하나 차이라 웃기지만, 탑승한 사람 입장에서는 웃음이 늦게 온다.
주말·휴일에는 예약을 권하는 안내가 붙어 있다. BKK권 KTV는 “그냥 가도 되겠지”의 대가가 대기 시간이나 애매한 방 배정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여럿이 가면 특히 그렇다.
비용은 입장 전에 룸 요금, 시간 단위, 음료 포함 여부, VIP룸 미니멈 차지를 나눠서 물어보자. 한 문장으로 대충 물으면 한 문장으로 대충 답이 온다. 그리고 대충의 비용은 늘 손님 쪽에 불리하게 자란다.5
위치 확인은 기사에게 “St 350”만 말하고 끝내기보다 지도 화면을 함께 보여주는 편이 낫다. BKK의 골목 번호는 손님을 겸손하게 만든다. 처음 간 사람은 대개 한 번쯤 창밖을 보며 “방금 여기 지나가지 않았나” 표정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