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 현지 법규와 업소 공지를 확인하자. 개인 신상·불법 거래·노골적 묘사는 작성하지 않는다.22
33
**정보상자 · 콜로소 KTV (Coloso KTV)**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콜로소 KTV |88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BKK]] |99
| 업종 | [[가라오케]] / 룸형 [[KTV]] |1010
| 위치 | House 45 St 360, Phnom Penh 12302 |1111
| 가격대 | 2019년 기록상 “합리적”이라고 소개 |12+
| 영업 | 공개 기록 부족, 방문 전 확인 권장 |1213
| 특징 | 룸, 음식·음료, 노래방 시설 |1314
1415
## 개요1516
1617
BKK에서 저녁 식사 뒤 한 번 더 앉을 곳을 찾는 손님들이 들르는 콜로소 KTV는 [[프놈펜]]의 룸형 [[가라오케]]다. 2019년 중문 추천글에 프놈펜 KTV 후보로 올라왔고, 청결·노래 수·가격·서비스가 무난하다는 식으로 소개됐다. 가격은 숫자표가 공개된 쪽은 아니지만, 당시 글에서는 “합리적”이라는 표현으로 정리됐다.[^1]1718
1819
룸을 잡고 노래를 부르며 음식과 음료를 곁들이는 구조다. [[BKK]]권 특유의 저녁 2라운드 업소라 보면 된다. 고급 라운지처럼 멀리서 폼을 잡는 집이라기보다, 일단 방 문을 닫고 리모컨부터 찾는 쪽에 가깝다.1920
2021
VIP 서비스는 KTV 접객 구조 안에 깔리는 요소로 다뤄진다. 구체적인 내용은 문서에서 쓰지 않는다. 이 위키도 읽는 사람이 성인이라는 정도는 알고 있다.2122
2223
## 가격·코스2324
2425
2019년 공개 기록에는 구체 가격표가 없다. 대신 “가격이 합리적”이라는 식의 소개가 붙어 있어, 당시에는 가성비를 장점으로 보는 글이 있었다.[^2]2526
2627
| 항목 | 내용 |2728
|---|---|2829
| 룸 이용 | 공개 가격표 없음 |2930
| 음식·음료 | 제공 언급 있음 |3031
| VIP 서비스 | KTV 접객 구조에 포함되는 방식 |3132
| 확인 포인트 | 룸 요금, 음료 비용, 최소 주문 여부 |3233
3334
숫자가 없으면 싸다는 뜻이 아니라, 물어볼 게 남았다는 뜻이다. 특히 [[프놈펜]] KTV는 룸 요금보다 음료·안주 쪽에서 표정이 바뀌는 경우가 있으니, 들어가기 전에 기본 비용부터 확인하자.3435
3536
## 시설·분위기3637
3738
2019년 중문 추천글은 콜로소 KTV를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으로 소개했다. 노래가 많고, 서비스가 괜찮고, 음식·음료와 오락 요소가 갖춰졌다는 평도 같이 붙었다.3839
40+
이 평은 과한 밤문화 무용담이라기보다 시설 소개에 가깝다. 청결, 선곡, 가격, 서비스, 먹을 것. 딱 다섯 개를 짚고 지나가는데, KTV에서 이 다섯 개면 사실 시험 과목은 거의 끝난 셈이다.[^3]41+
42+
방 분위기는 공개 사진이 넉넉하지 않아 단정하기 어렵지만, 추천글의 문맥상 단체 손님이 앉는 룸형 업소로 보는 게 자연스럽다. 혼자 들어가서 철학 토론을 할 집은 아니다. 마이크가 두 개 이상 보이는 순간 이미 토론은 졌다.43+
3944
다만 이 문서가 아직 스텁이라 최신 방문 후기는 부족하다. 다녀온 사람은 영업시간과 가격표 갱신바람.4045
4146
## 이용 팁4247
4348
[[툭툭]]이나 [[그랩]]으로 이동하는 편이 편하다. [[패스앱]]을 쓰는 사람도 있으나, 밤 시간대에는 기사에게 거리명을 또박또박 보여주는 편이 낫다. St 360 주변은 골목 번호가 헷갈리기 쉬워서, 지도만 믿고 폼 잡다가 한 바퀴 더 도는 일이 생긴다.4449
4550
## 관련 문서4651
4752
- [[프놈펜 가라오케]]4853
- [[BKK]]4954
- [[캄보디아 밤문화]]5055
- [[VIP 서비스]]56+
- [[룸형 KTV]]5157
5258
[^1]: 2019년 8월 중문 추천글 기준. 소개글 성격이라 독립 리뷰와는 결이 다르다.5359
[^2]: “합리적”은 밤업소 글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가는 단어다. 얼마인지 안 쓰면 더 그렇다.60+
[^3]: 여기서 선곡이 약하면 손님은 갑자기 본인의 음역대와 인생을 동시에 의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