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클럽 r3

2026-07-02 00:25

편집175.233.192.107

편집 요약 없음

현재 문서 보기역사로 돌아가기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이용 조건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아이콘 클럽 (Club Icon)

항목내용
명칭아이콘 클럽 / CEBU ICON / Club Icon
지역필리핀 세부
업종클럽 / DJ 클럽
위치Lot 6 F. Cabahug St, Cebu City
영업시간21:00-06:00
가격대입장 PHP 200, 1인 PHP 500-3,500대
규모중대형 클럽
특징로컬 손님 많은 DJ 클럽

개요

아이콘 클럽은 필리핀 세부 F. Cabahug St에 있는 클럽이다. 현지 표기는 CEBU ICON으로 더 자주 보이고, 세부 클럽 입문자와 로컬 손님이 같이 섞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입장은 PHP 200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많지만, 요즘은 음료와 테이블까지 보면 PHP 1,500-2,000도 흔히 보이는 집이다.1

세부 여행자들 사이에서는 가끔 망고스퀘어 쪽 클럽처럼 언급되지만, 공개 주소는 Lot 6 F. Cabahug St 쪽이다. 그랩이나 택시 기사에게는 CEBU ICON으로 찍는 편이 덜 돌아간다. 길에서 설명하려 들면 “아이콘? 어느 아이콘?”부터 시작될 수 있다.

특징

기본은 DJ 음악, 조명, 스크린, 테이블 서비스가 있는 일반 나이트클럽이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필리핀 현지 손님 비중이 높고, 한국인·미국인 같은 외국인 손님도 섞인다. 일본어 세부 여행 블로그에서는 관광객 초보자에게 무난한 클럽으로 꼽았다.

Tripadvisor 후기에는 21시 이후 사람이 붙고 DJ, 음료, 스낵, 서비스가 괜찮았다는 평이 있다. Restaurant Guru 쪽 리뷰도 테이블 서비스와 시설 상태를 좋게 보는 쪽이 많다. 다만 실내가 조용한 편은 아니다. 클럽에 와서 도서관을 찾으면, 그건 업소 문제가 아니라 일정표 문제다.

시설 쪽 평은 대체로 “조명·음향·대형 스크린”으로 정리된다. 첫 방문 후기 중에는 내부는 시끄럽지만 외부 소음은 생각보다 크지 않고, 외국인 손님도 보였다는 말이 있다. 세부 클럽이 처음이면 딱 어깨에 힘 빼고 들어가기 좋은 타입이다. 화려한 척은 하는데, 문턱은 생각보다 낮다.

손님층은 로컬 중심에 관광객이 섞이는 형태다. 일본 블로그의 2020년 트윗 인용에도 필리핀 손님이 많고 DJ와 손님 사이가 가까워 분위기가 좋다는 말이 나온다. 이 부분 때문에 “세부까지 와서 한국 사람만 보는 건 좀…” 하는 여행자에게는 점수가 붙는다.2

이용 안내

영업시간은 Restaurant Guru 기준 매일 21:00-06:00이다. 피크는 늦은 밤으로 보는 후기가 많고, 너무 이른 시간에 가면 음악은 있는데 사람이 아직 덜 찬 그림이 나올 수 있다.

2020년 1월 일본어 후기에서는 주말 입장료 PHP 200으로 기록되어 있다. 2026년 기준 Restaurant Guru에는 1인 PHP 500-3,500대 가격대가 걸려 있고, 리뷰에는 PHP 1,500-2,000 지출 사례와 PHP 5,000+ 사례가 같이 보인다. 숫자만 놓고 보면 200, 1,500, 5,000이다. 같은 문서 안에서 세 계단을 한 번에 오르는 가격표다.3

세부 일반 클럽 가이드에서는 입장 PHP 100-200, 드링크 PHP 100-300, VIP 테이블 PHP 2,000-8,000 정도를 흔한 범위로 본다. ICON 고정가라기보다 세부 클럽 평균치로 보는 게 맞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이동은 그랩이 제일 편하고, 근처에서 짧게 움직이면 택시트라이시클도 선택지가 된다. 지프니를 잘 타는 사람이라면 비용은 줄일 수 있지만, 새벽 귀가까지 생각하면 앱 호출이 마음 편하다. 밤에는 길 설명보다 목적지 핀 하나가 더 말이 많다.

여담

  • 현지 플랫폼에서는 Club Icon보다 CEBU ICON 표기가 더 잘 잡힌다.
  • Restaurant Guru에는 메뉴 이미지가 9년 전 자료까지 남아 있어, 2017년 전후부터 영업 흔적이 보인다.
  • GRO, 바파인, 레이디드링크, 고고바 식 시스템으로 보는 근거는 공개 후기에서 약하다. 이 문서는 세부 클럽 문서 쪽으로 묶는 게 자연스럽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입장료만 보면 가볍다. 병이 테이블에 올라오면 지갑도 같이 자세를 고쳐 앉는다.

  2. 물론 그 말 하고 들어갔다가 옆 테이블에서 한국어 들리는 경우도 있다. 세부는 좁다.

  3. 200은 문 여는 소리, 1,500은 앉는 소리, 5,000은 “오늘 왜 이랬지”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