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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클럽 아시아 (Club Asia)
| 항목 | 내용 |
|---|---|
| 명칭 | 클럽 아시아 |
| 영문명 | Club Asia |
| 지역 | 필리핀 앙헬레스 필즈애비뉴 |
| 업종 | 바 |
| 권역 | 워킹스트리트 일대 |
| 인근 기준점 | SM City Clark · Bayanihan Park · MacArthur Highway |
| 교통 | 트라이시클 · 지프니 · 그랩 |
| 특징 | 이름은 알려졌으나 단독 자료가 적은 필즈애비뉴권 바 |
| 상태 | 공개 자료 부족 |
개요
클럽 아시아는 필리핀 앙헬레스 필즈애비뉴 일대의 바로 언급되는 이름이다. 손님층은 워킹스트리트 주변을 훑는 외국인 방문객, 특히 고고바 몇 곳을 이어서 보는 쪽에 가까웠다고 전해진다. 가격대는 단독 표가 남아 있지 않아, 같은 거리의 레이디드링크·음료값 흐름으로 감을 잡아야 하는 축이다.1
이름은 쉽다. 너무 쉬워서 문제다. Club Asia라는 상호는 검색창에 넣는 순간 다른 도시의 클럽, 일반 라운지, 행사명까지 한꺼번에 따라붙는다. 덕분에 이 문서는 업소 자체보다 필즈애비뉴라는 구역을 같이 설명해야 겨우 모양이 잡힌다.
특징
클럽 아시아가 있었다고 거론되는 필즈애비뉴는 앙헬레스 밤문화의 오래된 중심축이다. SM City Clark, Bayanihan Park, MacArthur Highway를 기준점으로 삼으면 길을 잃을 확률이 줄어든다. 처음 온 사람은 간판보다 사람 흐름을 보고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게 초행자용 지도 앱보다 빠를 때도 있다.
시스템은 독립 자료가 약하다. 다만 고고바 계열로 언급된 만큼 무대, 바 좌석, GRO, 레이디드링크를 중심으로 한 필즈애비뉴식 바 문화 안에서 이해하는 편이 자연스럽다.2 구체 가격표 아시는 분 추가바람.
필즈애비뉴는 옛 Clark Air Base 수요와 함께 커졌고, 1991년 피나투보 분화와 1993년 미군 철수 이후에는 Clark Freeport Zone 주변의 외국인 관광객·사업객 흐름으로 다시 짜였다. 그래서 이 거리의 바들은 새 가게처럼 보여도, 배경은 은근히 오래된 편이다. 간판 하나 보러 갔다가 도시사 한 조각을 밟는 구조다.3
2010년에는 필즈애비뉴 일부가 보행자 중심의 워킹스트리트로 정리되었다. 이 변화 이후에는 차를 세워두고 걷는 손님, 바 앞에서 분위기를 보고 들어가는 손님, 한 바퀴 돌고 다시 오는 손님이 섞였다. 클럽 아시아도 그런 흐름 속에서 언급되는 이름이다. 정확한 위치 기억하시는 분 보강바람.
이용 안내
위치는 필즈애비뉴·워킹스트리트 일대로 잡는 것이 현재 문서의 한계다. 세부 좌표나 현 영업시간은 공개 후기에서 잡히지 않았다. 현장에서는 그랩으로 SM City Clark 또는 Bayanihan Park 근처를 찍고, 마지막 짧은 구간은 트라이시클을 붙이는 방식이 흔하다.
가격은 업소 단독 자료가 남아 있지 않다. 주변 바 기준으로 음료, 레이디드링크, 시간대별 분위기가 체감가를 만든다. 메뉴판 숫자보다 옆자리 분위기가 먼저 보이는 동네다.
필즈애비뉴권 바는 대체로 초저녁보다 밤이 깊을수록 거리의 밀도가 올라간다. 다만 늦게 움직인다고 항상 좋은 것은 아니다. 좋은 자리는 이미 누가 앉아 있고, 남은 자리는 이상하게 스피커와 친할 수 있다. 귀가 먼저 퇴근하는 자리도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