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칠 바 앤 레스토랑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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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가격·영업시간·예약 방식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특정 개인을 겨냥한 서술, 불법 행위 안내, 노골적 묘사는 허용하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처칠 바 앤 레스토랑 (Churchill Bar and Restaurant)**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처칠 바 앤 레스토랑 |
88 | 지역 | [[태국]] [[푸켓]] [[카론]] |
99 | 업종 | [[바]] · [[레스토랑]] |
1010 | 위치 | 514, 1-8 Patak Rd, Karon, Mueang Phuket District, Phuket 83100 |
1111 | 가격대 | 음식 단품 THB 320~420 확인 |
1212 | 영업시간 | ~~7:00~14:00~~ 공개 표기와 야간 공연 설명이 맞물리지 않아 현장 확인 권장 |
1313 | 시설 | 풀 테이블, 셔플보드, 다트, 대형 스크린 |
1414 | 특징 | 라이브 음악, 스웨덴식 메뉴, 무료 게임 시설 |
1515
1616 # 처칠 바 앤 레스토랑
1717
1818 ## 개요
1919 [[카론]]에서 저녁을 보내는 스칸디나비아 여행자, 장기 체류 외국인, 밴드 보러 온 손님이 한 테이블씩 섞이는 [[바]] 겸 [[레스토랑]]이다. 스웨덴식 메뉴와 라이브 밴드가 붙어 있어, 맥주 한 잔만 하려다가 옆 테이블 미트볼 냄새에 식사로 노선을 바꾸는 집으로 알려져 있다.[^1] 가격은 Pyttipanna THB 320, Swedish Meatballs THB 370, Swedish Kebab Pizza THB 420 정도라 [[푸켓]] 휴양지 물가 안에서는 놀라기보다 고개를 끄덕이는 쪽이다.
2020
2121 위치는 Patak Road의 Rattana Beach Hotel 아래쪽으로 잡힌다. 카론 메인로드에서 몇 m 들어간 자리라 대로를 걷는 사람에게는 의외로 덜 보인다. 반대로 말하면 [[그랩]]·[[택시]]로 도착해 앉아버리면, 밖의 관광객 흐름이 한 겹 얇아진다. [[썽태우]]로 카론 축을 타는 경우에도 Patak Road 기준으로 동선을 잡으면 된다.
2222
23+2026년 1월 Phuket101 상세 소개에서 메뉴 가격, 밴드, 해피아워, 무료 게임 시설이 한꺼번에 잡혔고, 2026년 7월에는 카론 밤문화 목록에서도 다시 언급됐다. 2022~2025년 가격표나 이전·상호 변경 이야기는 공개 후기에서 잘 잡히지 않는다. 옛날에 다녀온 사람 있으면 당시 메뉴판 추가바람.
24+
2325 ## 특징
2426 처칠의 핵심은 라이브 음악과 식사 메뉴가 따로 놀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식 소개는 유럽식·태국식 요리, 라이브 음악, DJ, 풀 테이블을 한 묶음으로 내세운다. 그냥 술만 파는 바보다 체류 시간이 길어지는 구성이며, 일행 중 누군가는 무대 쪽을 보고 누군가는 다트판을 보고 누군가는 피자를 보는 식이다. 한 테이블에서 취향 투표가 세 갈래로 갈려도 파국까지는 안 간다.
2527
26-스웨덴식 메뉴가 꽤 앞에 선다. Swedish Pyttipanna, Swedish Meatballs, Swedish Kebab Pizza, Swedish Kebab Plate가 공개 가격으로 확인되며, 특히 Swedish Kebab Pizza는 단골 사이에서 말이 나오는 메뉴로 소개된다.[[태국 음식]]에 지친 날이라면 이 집은 꽤 정확한 도피처다. 물론 도피처치고는 피자 이름이 너무 성실하다.
28+스웨덴식 메뉴가 꽤 앞에 선다. Swedish Pyttipanna, Swedish Meatballs, Swedish Kebab Pizza, Swedish Kebab Plate가 공개 가격으로 확인되며, 특히 Swedish Kebab Pizza는 단골 사이에서 말이 나오는 메뉴로 소개된다.[^2] [[태국 음식]]에 지친 날이라면 이 집은 꽤 정확한 도피처다. 물론 도피처치고는 피자 이름이 너무 성실하다.
2729
28-게임 시설도 이 집의 표정이다. 풀 테이블, 셔플보드, 다트, 축구 중계용 대형 스크린이 있으며 Phuket101 소개 기준 게임은 무료 이용으로 적혀 있다.[^2] 무료라는 말은 늘 반갑지만, 다트에서 계속 지면 음료가 알아서 늘어나는 이상한 현상은 본인 책임이다.
30+게임 시설도 이 집의 표정이다. 풀 테이블, 셔플보드, 다트, 축구 중계용 대형 스크린이 있으며 Phuket101 소개 기준 게임은 무료 이용으로 적혀 있다.[^3] 무료라는 말은 늘 반갑지만, 다트에서 계속 지면 음료가 알아서 늘어나는 이상한 현상은 본인 책임이다.
2931
32+공연 쪽은 Cole Ley & The Collective Band가 금·토 약 20:00부터, 세트 사이 DJ가 이어가는 그림으로 소개된다. 공식 이벤트 페이지도 블루스·재즈·소울·파티 히트곡 계열의 라이브 음악과 DJ 공연을 말한다. 장르는 꽤 넓게 펴두는 편이라, “오늘은 조용히 한 잔”이라고 말한 사람이 후렴에서 박수 치고 있을 수 있다.
33+
3034 ## 이용 안내
3135 주소는 514, 1-8 Patak Rd, Karon, Mueang Phuket District, Phuket 83100이다. Rattana Beach Hotel 아래로 알려져 있고, 카론의 번화한 Patak Road 축에서 살짝 들어간다. 카론 남쪽 Luam Por Chuan Road 쪽의 [[카론 미니 방라]]와는 결이 다르니, 밤거리를 쭉 훑다가 찾겠다는 마음이면 한 번쯤 지도 핀을 켜자.
3236
3337 예약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테이블 예약 안내가 보인다. 다만 보증금, 좌석 배정 규칙, 공연일 좌석 운영은 공개 소개만으로 촘촘하게 잡히지 않는다. 공연 보러 가는 날의 예약 방식 아시는 분 추가바람.
3438
39+교통은 [[그랩]]이나 [[택시]]가 가장 단순하다. Patak Road를 따라 움직이는 경우 [[썽태우]]도 선택지가 되지만, 밤 시간 이동은 숙소 위치와 복귀 동선까지 같이 보자. 푸켓의 거리는 지도상 가까워 보여도, 더위와 음료와 슬리퍼가 한 팀을 먹으면 체감 거리가 길어진다.[^4]
40+
3541 ## 가격·영업
3642 2026년 기준 공개 메뉴에서 확인되는 가격은 다음과 같다.
3743
3844 | 메뉴 | 가격 |
3945 |---|---:|
4046 | Swedish Pyttipanna | THB 320 |
4147 | Swedish Meatballs | THB 370 |
4248 | Swedish Kebab Pizza | THB 420 |
4349 | Swedish Kebab Plate | THB 420 |
4450
45-해피아워는 11:00~19:00 칵테일 1+1로 소개되어 있다. 영업시간은 예전 판에 7:00~14:00로 적혔으나, 라이브 밴드와 DJ 공연 설명을 같이 보면 그대로 믿기에는 모양이 어색하다.[^3] 방문 당일에는 구글맵·공식 일정·현장 안내를 한 번 더 보자.
51+해피아워는 11:00~19:00 칵테일 1+1로 소개되어 있다. 영업시간은 예전 판에 7:00~14:00로 적혔으나, 라이브 밴드와 DJ 공연 설명을 같이 보면 그대로 믿기에는 모양이 어색하다.[^5] 방문 당일에는 구글맵·공식 일정·현장 안내를 한 번 더 보자.
4652
53+커버차지, 예약금, 서비스차지 같은 항목은 공개 소개에서 분명하게 잡히지 않는다. 이 집의 가격 정보는 음식 단품과 해피아워 쪽이 먼저 보이고, 공연 관련 세부 금액은 후기가 더 쌓여야 한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54+
4755 ## 평가
4856 Phuket101은 이곳의 라이브 밴드를 푸켓에서 본 공연 중 상위권이라는 취지로 호평했다. Cole Ley & The Collective Band가 금·토 약 20:00부터 나온다고 소개되며, 세트 사이에는 DJ가 분위기를 잇는 구성이다. 밴드가 멈췄다고 대화가 갑자기 면접장처럼 굳어버리는 타입은 아니라는 뜻이다.
4957
5058 또 다른 평가는 “저녁 식사를 꼭 하지 않아도 술과 음악만으로 들를 가치가 있다”는 쪽이다. 이 말이 은근히 중요하다. [[바]]와 [[레스토랑]]을 같이 달고 있는 곳은 식사 손님과 음주 손님의 눈높이가 자주 갈리는데, 처칠은 양쪽을 한 공간에 앉히는 쪽으로 설계되어 있다. 식사만 하고 빠져도 이상하지 않고, 음악만 듣고 가도 빈손 느낌이 덜하다.
5159
5260 스웨덴 메뉴는 카론 안에서 식별성이 꽤 강하다. Swedish Kebab Pizza가 화제 메뉴로 언급되고, 미트볼과 케밥 플레이트까지 붙으면서 “푸켓 와서 왜 스웨덴 음식을 먹나”라는 질문을 음식 냄새로 눌러버린다. 여행지 음식 선택은 원래 논리보다 컨디션이 이긴다.
5361
54-손님층은 외국인 거주자, 스칸디나비아권 여행자, 일반 관광객이 섞이는 그림으로 소개된다. 한국어 후기 축은 두껍지 않지만, 영어권 편집 리뷰에서는 카론의 캐주얼 밤 자리로 보는 흐름이 뚜렷하다. 최신 한국어 방 후기 갱신바람.
62+손님층은 외국인 거주자, 스칸디나비아권 여행자, 일반 관광객이 섞이는 그림으로 소개된다. 한국어 후기 축은 두껍지 않지만, 영어권 편집 리뷰에서는 카론의 캐주얼 밤 자리로 보는 흐름이 뚜렷하다. 그래서 이 서는 화려한 쇼업장보다 “저녁 먹고 음악 듣는 카론의 밤자리”에 가깝게 읽는 편이 맞다.
5563
5664 ## 주의사항
57-첫째, 위치가 아주 숨겨진 골목집은 아니지만 대로변에서 눈에 박히는 타입도 아니다. Patak Road를 기준으로 잡고 호텔명까지 같이 보는 편이 편하다.
65+첫째, 위치가 아주 숨겨진 골목집은 아니지만 대로변에서 눈에 박히는 타입도 아니다. Patak Road를 기준으로 잡고 호텔명까지 같이 보는 편이 편하다. 푸켓 초행이면 “거기쯤 있겠지”가 의외로 강한 적이다.
5866
59-둘째, 공개 영업시간 표기는 야간 공연 설명과 어긋난다. 이 문서에서는 7:00~14:00 표기를 그대로 확정하지 않고, 공연 일정 확인을 권한다.
67+둘째, 공개 영업시간 표기는 야간 공연 설명과 어긋난다. 이 문서에서는 7:00~14:00 표기를 그대로 확정하지 않고, 공연 일정 확인을 권한다. 특히 밴드가 목적이면 금·토 저녁 일정부터 보는 것이 순서다.
6068
61-셋째, 커버차지, 예약금, 서비스차지 같세부 규칙은 공개 소개에서 뚜렷하 잡히지 않다. 공연일에는 테블 운영달라질 수 있으 현장 확인이 낫다. 료 게임”만 믿고 전부 무료라고 읽으, 메뉴판 조용히 현실을 교육다.
69+셋째, 무료 게임 시설임이 무료”라지, 밤싸게 끝난다는 뜻은 아다. 풀 한 판, 다트 한 판, 칵테일 한 잔, 피자 한 조각이 서로 어깨동를 시작하 메뉴판 조용지휘자가 된다.[^6]
6270
71+넷째, 이곳은 공개 자료상 [[라이브 음악]]과 식음료 중심의 [[바]]·[[레스토랑]]이다. 카론의 다른 밤문화 업장과 한 묶음으로 생각하고 들어가면 기대치가 빗나갈 수 있다. 음악, 식사, 가벼운 게임. 이 세 칸으로 보면 제일 덜 헷갈린다.
72+
73+## 여담
74+- Swedish Kebab Pizza는 이름만 봐도 한 번 멈칫하게 된다. 스웨덴, 케밥, 피자가 한 접시에 모였는데, 여권 심사보다 국적이 복잡하다.[^7]
75+
76+- Rattana Beach Hotel 아래, Patak Road 바로 옆이라는 위치는 묘하다. 가까운데도 지나치기 쉽다는 평이 붙으니, 지도 핀을 안 켜고 찾는 사람에게는 카론식 숨은그림찾기다.
77+
78+- 카론은 스칸디나비아 관광객과 장기 체류 외국인이 눈에 띄는 상권이라 스웨덴 메뉴가 아주 뜬금없지는 않다. 이 동네에서는 미트볼이 갑자기 진지해진다.
79+
80+- 2026년 1월 소개 글이 사실상 공개 상세 기록의 기준점처럼 쓰인다. 그래서 예전에는 어떤 메뉴가 얼마였는지, 코로나 이후 운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같은 이야기는 아직 빈칸이 많다. 오래된 영수증 가진 사람은 위키 역사에 한 줄 남겨주자.
81+
82+- 이 문서도 초반에는 가격표와 주소만 있는 스텁이었다가, 나중에 공연·게임·여담이 붙었다. 딱 이 집 분위기처럼, 처음엔 한 잔만 하려다 항목이 늘어난 것.
83+
6384 ## 관련 문서
6485 - [[태국]]
6586 - [[푸켓]]
6687 - [[카론]]
88+- [[바]]
89+- [[라이브 음악]]
90+- [[태국 음식]]
6791 - [[푸켓 라이브뮤직 바]]
6892 - [[스웨덴 케밥 피자]]
6993 - [[카론 미니 방라]]
7094
7195 [^1]: Phuket101의 2026년 소개 글에서 스웨덴식 음식과 라이브 음악을 함께 언급한다. 카론에서 미트볼 이야기가 먼저 나오는 바는 흔치 않다.
72-[^2]: 공짜 게임 시설은 여행에게 작은 축복이다. 다만 실력까지 같 제공된는 뜻은 아니다.
96+[^2]: “케밥 피”는 메뉴명만으로도 대화 소재가 된다. 맛 설명 전에 미 테이블 토론회가 열린.
73-[^3]: 오전 7부터 오후 2시까지 브 바를 상상하면, 밴드보침 커피가 먼저 떠오른다.
97+[^3]: 공짜 게임 설은 여행자에게 작은 축복이다. 다만 실력까지 제공된는 뜻은 다.
98+[^4]: 슬리퍼 신고 “걸어도 되겠네”라고 말한 뒤 후회하는 사례는 푸켓 전역의 비공식 전통이다.
99+[^5]: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라이브 바를 상상하면, 밴드보다 아침 커피가 먼저 떠오른다.
100+[^6]: 메뉴판은 소리를 내지 않는다. 대신 합계로 말한다.
101+[^7]: 이 메뉴 하나만 따로 [[스웨덴 케밥 피자]] 문서가 생겨도 이상하지 않다. 누가 먼저 먹고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