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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명칭 | 타패게이트(Tha Phae Gate)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
| 성격 | 구시가 동문권 여행자 밤문화 구역 |
| 주요 업종 | 바, 클럽, 라이브바, 마사지·스파 |
| 인접 구역 | 님만해민,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러이크로 로드 |
| 교통 | 썽태우 그랩 택시 |
개요
타패게이트는 치앙마이 구시가 동쪽 성문과 해자 주변을 가리키는 대표 랜드마크다. 낮에는 사진 찍는 광장과 선데이 워킹스트리트 출발점 이미지가 강하지만, 밤에는 배낭여행자용 바와 클럽이 흩어지는 동선의 기준점이 된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방콕식 대형 유흥가라기보다 “숙소에서 걸어 나와 맥주 한 잔, 음악 한 곡”에 가까운 구역이다. 조용한 도시 치앙마이에서 이 정도면 꽤 시끄러운 편이라는 점이 포인트.
구성과 분위기
핵심은 조이 인 옐로 주변의 젊은 여행자 클럽·바 골목이다. 케이브케이브, 노이즈, 데프 숍, 레드 CNX, 86's 룸, 식스크릿, 스파이시, 스파이시 클럽 같은 클럽 계열이 붙고, 라이브 음악 쪽은 노스 게이트 재즈 콜렉티브, 더 모트 하우스, 루츠 록 레게, THC 루프탑 바, 티에이치씨 루프탑 바가 언급된다.
성문 남동쪽으로 내려가면 러이크로 비어바 단지와 스포트라이트처럼 좀 더 노골적인 바 거리 성격이 섞인다. 마사지·스파는 다이스키 바이 롤리타 마사지, 드림 마사지 치앙마이, 오로라 클럽 치앙마이, 릴라 타이 마사지, 치앙마이 여성교도소 마사지, 타이 마사지 스쿨 오브 치앙마이, 파 란나 스파, 지라 스파, 막카 헬스 앤 스파, 그린 밤부 마사지 등이 있으나, 업소별 성격은 제각각이라 불건마 마사지로 단정하면 곤란하다.
한국인 이용
혼자 온 여행자, 디지털 노마드, 단기 배낭여행객이 섞이는 분위기라 영어가 더 잘 통한다. 한국식 룸 문화나 가라오케 기대치로 가면 심심할 수 있고, 서양인 많은 펍 크롤링 분위기로 보면 이해가 빠르다.
주의사항
호객이 붙는 곳에서는 가격·시간·포함 항목을 먼저 확인하자. 바가지 가격은 대개 애매한 주문, 택시 흥정, 취한 뒤 계산에서 나온다. 여권 원본, 큰 현금, 귀중품은 숙소에 두고 과음 후 해자 주변 도로를 걷는 행동은 피하는 편이 낫다. 태국은 음주·영업·성 관련 법규가 엄격하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남들도 하던데”는 보험이 아니다.
접근
타패게이트는 구시가 동문에 있어 올드시티 숙소에서는 도보 접근이 쉽고, 멀면 썽태우나 그랩, 택시가 현실적이다. 치앙마이에는 현재 운행 중인 지하철·전철이 없으므로 동선 계산에 MRT나 BTS를 넣으면 방콕 여행 계획서가 된다. 동쪽으로는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남동쪽으로는 러이크로 로드, 서북쪽으로는 재즈바가 있는 북문권으로 이어진다.
참고: Tha Phae Gate, Chiang Mai transport, Chiang Mai Night Baza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