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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케이브케이브 (CaveCave 洞洞)
| 항목 | 내용 |
|---|---|
| 명칭 | 케이브케이브 |
| 영문/현지명 | CaveCave 洞洞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타패게이트 권역 |
| 업종 | 클럽 |
| 위치 | 치앙마이 구시가지 안쪽, 좌표 18.796107, 98.9842 부근 |
| 가격대 | 100밧부터로 기재됨 |
| 영업시간 | 목~일 20:00부터 |
| 규모 | 약 50명 수용 소형 공간 |
| 특징 | Techno·Psy 중심 소형 언더그라운드 클럽 |
개요
케이브케이브는 태국 치앙마이 구시가지 안쪽에 있는 소형 전자음악 클럽이다. 대형 관광객 클럽을 찾는 사람보다 Techno, Psy, Old School Electro 쪽으로 귀가 먼저 움직이는 손님들이 찍어두는 이름에 가깝다. 2025년 12월 기준 입장·이용 가격은 100밧부터로 적혀 있어, 일단 문턱은 낮은 편이다.1
상호의 CaveCave와 한자 표기 洞洞 때문에 동굴 콘셉트인가 싶어지지만, 공식 명명 의도까지는 알려진 바가 적다. 다만 업소 성격은 꽤 선명하다. 50명 안팎의 작은 공간, 전자음악, 대안적인 손님층. 큰 조명 아래서 손 흔드는 쪽보다, 좁은 데서 베이스를 오래 맞는 쪽이다.
특징
Wikivoyage의 치앙마이 클러빙 항목에는 케이브케이브가 독립 업소로 올라와 있다. 장르는 Techno, Psy, 가끔 Old School Electro로 설명되며, 분위기는 긍정적이고 비교적 저렴한 대안 클럽 쪽으로 적혀 있다. 한 줄 소개치고는 알맹이가 꽤 많다. 소형, 전자음악, 저가, 대안층. 네 단어면 이 집의 손님 필터가 거의 끝난다.2
약 50명 규모라는 점은 장점이면서 단점이다. 음악이 맞으면 “가까워서 좋다”가 되고, 음악이 안 맞으면 “가까워서 더 잘 들린다”가 된다. 클럽에서 거리감은 배려이기도 하다.
한국어 후기는 공개 색인에서 거의 비어 있다. 네이버 후기, 커뮤니티 글, 짧은 방문담까지 뒤져도 “웨이팅이 길다”, “가성비가 좋다”, “외국인이 많다” 같은 단어가 안정적으로 쌓인 상태는 아니다. 이 문서는 그래서 거창한 평판보다 확인된 성격을 중심으로 읽는 편이 맞다.3
위치는 타패게이트 바로 앞이라고 보기보다는 구시가지 북쪽·안쪽에 가깝다. 처음 가는 사람은 그랩이나 택시에서 내린 뒤 지도 핀을 한 번 더 보는 편이 낫다. 구시가지 안쪽은 골목이 얌전해 보여도 밤에는 방향감각을 조금씩 훔쳐 간다.4
이용 안내
2025년 12월 표기 기준으로 영업일은 목~일, 시작은 20:00부터다. 마감 시간은 공개 자료에 뚜렷하게 적혀 있지 않다. 가격은 100밧부터로 기재되어 있다.
예약제나 별도 티켓 페이지는 공개 자료에서 뚜렷하게 잡히지 않는다. 작은 공간이라 이벤트가 있는 날은 먼저 차고, 조용한 날은 정말 조용할 가능성이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이동은 그랩이 가장 무난하고, 근처에서 잡히면 썽태우도 선택지다. 다만 기사에게 업소명만 말하면 통하지 않을 수 있으니 좌표나 지도 화면을 준비하자. 치앙마이의 밤길은 친절한 편이지만, 친절과 정확한 도착은 별개다.
여담
- 치앙마이 클럽 신은 업소가 생겼다 사라지는 편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이 동네에서 작은 클럽은 간판보다 당일 불빛이 더 빠르다.
- 한국어 후기는 공개 색인에서 거의 잡히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 있으면 음향·혼잡도 추가바람.
- 썽태우로 갈 수도 있지만 밤에는 기사에게 위치 설명이 애매할 수 있다. 지도 핀을 보여주자.
- 이름에 들어간 洞洞 때문에 검색할 때 한자까지 같이 넣어야 그나마 흔적이 잡힌다. 영어 이름만 넣으면 동굴, 게임, 잡다한 페이지가 같이 튀어나온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