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비치 클럽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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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라소이올빼미

2026-06-1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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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현장 상황, 가격, 영업시간은 수시로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와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자.
22
33 **정보상자 · 캐치 비치 클럽 (Catch Beach Club)**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캐치 비치 클럽 |
88 | 지역 | [[태국]] [[푸켓]] [[방타오]] |
99 | 업종 | [[클럽]] · 비치클럽 · 레스토랑 |
1010 | 위치 | Bang Tao Beach, Choeng Thale, Thalang District |
1111 | 주소 | 202/88, Choeng Thale, Thalang District, Phuket 83110 |
1212 | 영업시간 | 09:00-02:00 |
1313 | 가격대 | 고가 |
1414 | 특징 | 해변 라운저, DJ, 선셋, Twinpalms 계열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캐치 비치 클럽은 [[태국]] [[푸켓]] [[방타오]] 비치에 있는 고급 비치클럽 겸 레스토랑, 밤에는 DJ가 붙는 [[클럽]]형 나이트라이프 venue다. 2012년 무렵 [[수린 비치]] 시절부터 푸켓 비치클럽 흐름을 만든 원조급 브랜드로 취급되고, 지금은 방타오에서 가족 손님과 고소비 여행객이 낮과 밤을 나눠 쓰는 곳이다. 가격대는 높다. 맥주 130밧, 버거·피자 450밧, 비치체어 2,000밧, 작은 풀 이용 4,000밧이라는 숫자를 보면 이곳이 해변 모래값까지 받는다는 농담이 왜 나오는지 알 수 있다.
1919
2020 원래 캐치라는 이름은 [[수린 비치]] 쪽에서 먼저 알려졌다. 이후 해변 정비와 철거 흐름을 거치며 방타오로 무대를 옮겼고, 2017년 방타오에서 다시 문을 연 것으로 소개된다. 그래서 이 문서는 “파타야 업소”가 아니라 **푸켓 방타오의 비치클럽 문서**다. 헷갈리면 지도를 보자. 파타야까지 찍히면 이미 여행 앱이 다른 장르를 쓰고 있는 것.
2121
2222 ## 특징
2323
24-낮에는 해변 라운저, 식사, 가족 동반 손님이 보이고, 해가 내려간 뒤에는 음악과 바 분위기가 전면으로 나온다. Phuket101 쪽 소개에서는 큰 바, 넓은 좌석, 물가 가까운 라운저, 작은 풀, kids club 등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24+낮에는 해변 라운저, 식사, 가족 동반 손님이 보이고, 해가 내려간 뒤에는 음악과 바 분위기가 전면으로 나온다. Phuket101 쪽 소개에서는 큰 바, 넓은 좌석, 물가 가까운 라운저, 작은 풀, kids club 등이 반복해서 언급된다. The Times도 방타오의 go-to 비치클럽로 다루며, 낮에는 가족 손님, 밤에는 돈을 쓰러 온 손님층이 강해진다고 적었다.[^1]
2525
26+캐치의 강점은 “해변에서 오래 버티는 동선”이다. 점심에 와서 음식을 시키고, 라운저에 눕고, 선셋을 보고, 저녁 DJ까지 붙들려 있는 흐름이 자연스럽다. 순수하게 춤만 추러 가는 클럽이라기보다 [[푸켓 비치클럽]]식 하루짜리 코스에 가깝다. 해가 질 때쯤 사진을 한 번 찍고, 음악이 커지면 잔을 한 번 더 잡고, 나갈 때는 영수증을 한 번 더 본다. 순서가 참 정직하다.
27+
28+평은 대체로 “비싸지만 분위기 좋다” 쪽으로 모인다. Phuket101은 넓은 세팅, 큰 바, 많은 좌석,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를 장점으로 봤고, 동시에 가격이 높고 위치가 조금 찾기 어렵다는 점도 짚었다. 구글맵 리뷰에는 서비스와 선셋 분위기를 좋게 보는 평이 있는 한편, 피크 시간대 좌석 비용과 웨이팅을 두고 가성비가 갈린다는 말도 나온다.[^2] “비치클럽에서 가성비를 찾는 순간부터 이미 진 싸움”이라는 반응도 있는데,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29+
30+Cafe Del Mar 같은 국제 인지도 강한 업장과 비교하면, 캐치는 푸켓 안에서의 생활감이 더 강한 편으로 소개된다. 관광객만 바글거리는 장소라기보다 외국인 거주자, 현지 단골, 리조트 투숙객, 가족 손님이 섞이는 쪽이다. 즉, 해변 클럽인데 유모차와 샴페인이 같은 장면에 들어온다. 푸켓답다.
31+
2632 가격은 “한 번 가볼 만하다”와 “그래도 영수증은 오래 본다” 사이에 있다. 2025년 기준으로 Singha, San Miguel Light, Heineken 맥주는 130밧, Asian Tapas 390밧, Vietnamese Spring Roll 310밧, Burger 450밧, Pizza Catch Club 450밧으로 소개됐다. 좌석 쪽은 커플용 비치체어 2,000밧, 작은 풀 이용 4,000밧 표기가 있다.
2733
2834 ## 이용 안내
2935
30-위치는 Bang Tao Beach, Choeng Thale, Thalang District다. [[빠통]]이나 [[방라 로드]]식으로 골목을 걷다 우연히 흘러들어가는 느낌보다는, 숙소에서 [[그랩]]이나 [[택시]]를 찍고 목적지로 가는 쪽에 가깝다.
36+위치는 Bang Tao Beach, Choeng Thale, Thalang District다. [[빠통]]이나 [[방라 로드]]식으로 골목을 걷다 우연히 흘러들어가는 느낌보다는, 숙소에서 [[그랩]]이나 [[택시]]를 찍고 목적지로 가는 쪽에 가깝다. [[썽태우]]로 접근할 수도 있지만 밤 늦게 돌아오는 동선은 숙소 위치에 따라 피로도가 갈린다.
3137
3238 성수기 선셋 시간대는 예약을 잡는 편이 낫다. 특히 라운저나 풀 근처 자리는 “그냥 가면 되겠지”로 밀어붙이다가 바 자리에서 해를 보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최신 좌석 조건 아시는 분 추가바람.
3339
40+## 여담
41+
42+- 파타야로 잘못 적힌 자료가 섞이면 문서 성격이 완전히 틀어진다. 캐치 비치 클럽은 방타오 비치 쪽이다. [[푸켓]]이다. 바다가 있어도 다 같은 밤은 아니다.
43+- 2026년 방타오 일부 비치클럽은 해변 구조물 단속 이슈로 문을 닫았다는 안내가 있었지만, 캐치와 몇몇 업장은 정상 영업 중으로 소개됐다. 이 대목 때문에 “역시 오래 버틴 집은 서류도 오래 버틴다”는 농담이 붙는다.
44+- kids club 언급이 있는 비치클럽인데 밤에는 DJ와 바가 살아난다. 낮 편집자와 밤 편집자가 같은 장소를 두고 싸워도 둘 다 맞는 이상한 업장.
45+
3446 ## 관련 문서
3547
3648 - [[푸켓]]
3749 - [[방타오]]
3850 - [[푸켓 비치클럽]]
3951 - [[방라 로드]]
52+
53+[^1]: 낮과 밤의 손님층이 달라지는 곳은 글 쓰기가 편하다. 낮 사진과 밤 사진이 서로 남의 앨범처럼 보이기 때문.
54+[^2]: “웨이팅”과 “가성비”는 여행 후기에서 거의 자동문처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