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영업 여부, 가격, 운영 방식은 현장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자. 불법 행위 조장이나 특정 개인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캐노피 트리 바 (Canopy Tree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캐노피 트리 바 | | 영문명 | Canopy Tree Bar | | 지역 | [[태국]] [[푸켓]] [[카타]] | | 업종 | [[바]], 호텔 풀사이드 바, 레스토랑 | | 위치 | Novotel Phuket Kata Avista Resort & Spa 내부 | | 주소 | 4/1, 4 Leam Sai Road, Kata/Karon, Mueang Phuket, Phuket 83100 | | 가격대 | 중가, 칵테일 290++ THB 표기 | | 영업시간 | 매일 07:00-23:00 | | 상태 | 영업중 | ## 개요 수영복 위에 셔츠 하나 걸친 투숙객, 해변에서 올라온 외부 손님, 저녁만 조용히 먹으려는 가족 단위가 같은 풀장 옆 테이블에 섞인다. 캐노피 트리 바는 [[태국]] [[푸켓]] [[카타]]의 Novotel Phuket Kata Avista Resort & Spa 안에 있는 풀사이드 [[바]] 겸 레스토랑이다. 카타 해변 쪽에서 놀다가 리조트 안으로 들어와 칵테일과 간단한 식사를 붙이는 사람이 많고, 가격은 공개 프로모션 기준 칵테일 290++ THB부터 출발하는 중가 체감이다.[^1] 단독 거리 바가 아니라 수영장 옆에 붙은 호텔 F&B 시설이다. 그래서 [[푸켓 밤문화]]를 “큰 음악, 큰 네온, 큰 목소리”로만 기억하는 사람에게는 살짝 조용하다. 대신 카타 언덕 리조트권 특유의 천천히 마시는 분위기가 있다. 컵도 천천히 비고, 지갑도 천천히 얇아진다. 정체성은 꽤 또렷하다. 성인 접객형 업장이 아니라 리조트 투숙객과 외부 방문객이 함께 쓰는 호텔 바다. [[방라로드]]식 목적지를 찾는 문서가 아니라, [[카타]]에서 수영장 옆 칵테일과 호텔식 안주를 붙이는 문서로 읽으면 된다. ## 연혁 2024년에는 Novotel Phuket Kata Avista Resort & Spa가 여행자 선택 관련 호텔 단위 언급을 받은 바 있다. 캐노피 트리 바 단독 수상은 아니고, 리조트 전체 맥락이다. 이 구간의 자료를 바 하나의 훈장처럼 달면 문서가 갑자기 어깨에 힘을 준다. 그러지 말자.[^2] 2025년에는 리조트에 Splash Pad 물놀이 시설이 추가된 것으로 소개됐다. 바 자체 리뉴얼이라기보다는 리조트 풀사이드 동선이 조금 더 가족형으로 넓어진 사건에 가깝다. 예전에는 수영장 옆 바 이미지가 더 강했다면, 이후에는 아이 동선과 식사 동선까지 묶이는 분위기가 생겼다. 2026년에는 Phuket101의 카타 밤문화 목록과 캐노피 트리 바 별도 소개 페이지에 이름이 올라왔다. 공식 호텔 페이지에서도 2026년 추천 레스토랑 관련 문구를 붙이고 있어, 적어도 이 시기부터는 “리조트 안에 그냥 있는 바”보다 조금 더 앞쪽으로 밀어주는 분위기다. 2022년·2023년 단독 메뉴판이나 옛 가격표는 공개 검색에서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의 옛 정보는 가격 추억팔이보다 리조트 단위 변화로 남겨둔다. “예전엔 얼마였는데”를 못 쓰는 건 아쉽지만, 없는 영수증을 추억처럼 흔들 수는 없다. ## 특징 가장 큰 특징은 위치다. 캐노피 트리 바는 카타의 독립 술집 골목에 붙어 있지 않고, 143객실 규모 리조트 안의 수영장 동선에 붙어 있다. 리조트에는 수영장이 3개 있어 풀사이드 바라는 말이 장식이 아니라 실제 동선이다. 바를 찾아갔는데 호텔 로비가 먼저 나오면 제대로 온 것이다.[^3] 손님층은 투숙객 중심이지만 외부 방문도 가능한 쪽으로 안내된다. 카타 해변에서 걷거나 [[그랩]], [[택시]], [[썽태우]]를 이용해 접근하는 식이다. 카타 중심가와 Kata Night Market, Karon Beach가 비교적 가까운 편이라 “오늘은 방라로드 말고 조용히” 쪽의 선택지로 들어간다. 음식은 가볍게 시작해서 은근히 호텔 메뉴로 넘어간다. 칵테일 한 잔만 마시려다가 와규 비프 슬라이더, 랍스터 롤, 칼라마리까지 훑으면 어느새 식사가 된다. 이쯤 되면 바에 간 건지 저녁을 먹은 건지 모호하지만, 휴양지에서는 이런 모호함이 꽤 잘 팔린다. 분위기는 풀사이드·브리지·리조트 조명 쪽이다. 바닥이 끈적이는 골목 술집의 맛을 기대하면 결이 다르고, 깨끗한 테이블과 수영장 물소리 사이에서 한두 잔 넘기는 쪽에 가깝다. 음악이 있다면 배경으로 깔리는 성격이지, 대화가 무릎 꿇고 퇴장하는 타입은 아니다. ## 가격·시스템 공개 자료상 가격대는 중가다. Phuket101은 “$$ Mid-range”, Chope는 “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