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URL[^]소스저장비지니스 가라오케 편집현재 기준판 r5문서역사토론>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공개 후기와 커뮤니티 글을 바탕으로 정리되며, 실제 영업 여부·가격·운영 방식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다. 불법 행위의 알선이나 특정 개인에 대한 공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비지니스 가라오케 (Business KTV / New Business)** | 항목 | 내용 | |---|---| | 명칭 | 비지니스 가라오케, 뉴 비지니스, New Business KTV | | 지역 | [[태국]] [[파타야]] [[파타야클랑]]권 | | 업종 | 한국인 대상 [[가라오케]]·KTV | | 위치 | 센트럴 파타야-싸이삼권, 나차 풀빌라 인근으로 안내 | | 가격대 | 인원·주류·룸 상황별 상담 | | 영업시간 | 18:30~00:00 전후 | | 규모 | 1인룸~30명 이상 단체룸 안내 | | 결제 | 바트·한화·카드 가능 안내 있음 | | 특징 | 한국어 응대, 호텔 픽업형 예약, 단체룸 | ## 개요 1인, 5인, 30명 이상. 비지니스 가라오케는 이 숫자들을 한 업소 설명 안에 넣고 시작하는 [[파타야]] KTV다. 한국인 여행객, 특히 골프 라운드 뒤 저녁 일정을 한 번에 묶으려는 팀에게 자주 소개되는 [[가라오케]] 업소이며, 가격은 공개표보다 인원·술·룸 사정에 따라 맞추는 상담형에 가깝다.[^1] 숫자를 먼저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조금 답답하고, 일정 전체를 맡기고 싶은 사람에게는 편한 방식이다. 영문 표기는 Business KTV, 간판 쪽 이름은 New Business로도 돌아다닌다. 한국어 글에서는 그냥 “비지니스”라고 줄여 부르는 경우가 많다. 이름은 사무실인데 하는 일은 퇴근 후의 일이다. 위치는 [[파타야클랑]]권으로 적히는 글과 싸이삼·나차 풀빌라 인근으로 적히는 글이 함께 있다. 센트럴 파타야 숙소, 비치로드, 세컨로드, 부아카오, 좀티엔 쪽에서 차량 이동을 전제로 설명되는 편이다. 이동은 [[썽태우]]보다 [[그랩]]이나 [[택시]] 쪽이 편하다는 평이 많다. 파타야 초행자가 밤에 골목을 헤매며 “여기 맞나”를 세 번 말하기 전에 차로 찍고 가자는 것.[^2] 2026년 3월 파타야 KTV 정리 글에서는 [[모나리자 가라오케]], [[페가수스 가라오케]]와 함께 대표 키워드로 묶였고, 2026년 4월에는 단독 가이드가 올라왔다. 2026년 6월 글에서도 예약, 위치, 가격 상담 구조가 다시 정리된다. 예전에는 단순히 “비지니스도 있다” 정도로 지나가던 이름이, 2026년 들어 한국어 예약 글에서 제법 앞줄로 나온 셈이다. ## 특징 비지니스 가라오케의 핵심은 한국어 응대와 예약 동선이다. 방문 날짜, 숙소, 인원, 원하는 주류 구성을 먼저 맞춘 뒤 움직이는 구조라, 현장에서 메뉴판을 붙잡고 회의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대신 공개 고정 가격표가 없다 보니 “얼마냐”가 늘 첫 번째 질문이 된다.[^3] 룸은 1인 프라이빗룸부터 단체 연회룸까지 가능하다고 소개된다. 홍보 글에서는 30명 이상도 언급되는데, 이 정도면 노래방이라기보다 작은 회식장에 가깝다. 마이크 두 개로 해결될 숫자가 아니다. 여성 스태프 규모도 크게 홍보되는 편이다. 공개 소개글에서는 80~100명 수준이라는 표현이 보이는데, 독립 후기보다 예약 안내 글에서 먼저 보이는 숫자라 실제 체감은 방문 시간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그래도 이 업소가 “작은 방 하나 빌려 노는 곳”으로 팔리는 집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코스 차이는 시간, 주류 구성, 룸 크기, 동행 인원에 따른 체감 차이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다만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현장 안내와 그날 상황을 따른다. 선을 넘는 설명은 여기서 하지 않는다. 후기성 글에서 반복되는 장점은 한국어 소통, 호텔 픽업, 단체 대응이다. 특히 “골프 후 저녁 일정”이라는 문장이 자주 붙는다. 낮에는 잔디, 밤에는 룸. 파타야 여행 동선이 이렇게 한 줄로 정리되는 순간이 있다. 평판은 예약 편의 쪽으로 기운다. “한국어가 통한다”, “숙소 픽업이 편하다”, “단체가 들어가기 쉽다”는 말은 장점으로 반복되고, “가격표가 왜 안 보이냐”, “지도 핀이 애매하다”는 말은 주의점으로 따라온다. 혜자냐 창렬이냐를 따지기 전에, 먼저 조건을 적어서 던져봐야 하는 집이다. 독립 이용자 리뷰가 넉넉하게 쌓인 업소는 아니다. 그래서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체감은 대체로 “예약은 편해 보인다”, “가격은 물어봐야 안다”, “혼자 가도 되는지 궁금하다”, “골프팀이면 맞을 듯하다” 정도로 모인다. 후기 원문이 적은 집일수록 예약 전 질문지가 길어지는 법이다. ## 이용 안내 가격은 “인원별 별도 상담” 방식이다. 2026년 4월 안내에서는 방문일, 시간, 인원, 주류 구성, 룸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2026년 6월 글에서도 고정표보다 조건별 상담 구조를 다시 강조한다. ~~가격표가 곧 나올 것처럼 보였으나~~ 결국 전화기보다 먼저 계산기를 열어야 하는 방식이다.[^4] 기본셋은 1~5인 기준 양주 1병, 맥주 5병, 과일안주, 마른안주로 안내된 흔적이 있다. 7인 이상은 기본셋 2세트가 붙는다고 소개되며, 3인 이상 예약 특전으로 맥주 5병 추가 문구도 보인다.[^5] 병 숫자가 하나씩 붙을 때마다 분위기도 붙고, 나중에는 누가 몇 병째인지부터 흐려진다. 주류는 소주, 양주, 맥주 중 선택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과일안주, 마른안주, 음료가 같이 붙는다는 안내도 있다. 결제는 현금 바트, 한화, 카드 가능 문구가 보이지만 카드 조건은 현장에서 달라질 수 있으니 사전에 물어보자. 카드 수수료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영업 시작은 18:30 전후로 잡는 글이 많다. 18:30~19:30 입장을 권하는 설명도 있어, 늦은 밤 막판보다 저녁 초입에 들어가는 운영을 선호하는 듯하다. 최신 영업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예약은 현장 방문 전 메신저나 여행사형 안내 채널을 통해 잡는 방식으로 소개된다. 연락 수단 자체보다 중요한 건 날짜, 호텔명, 인원, 주류 구성을 미리 맞춰두는 것이다. “일단 가서 보자”가 통하는 가게도 있지만, 여기는 그 말이 바로 대기 시간으로 번역될 수 있다. 처음 가는 경우에는 숙소 기준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자. [[파타야]] 시내는 지도상 가까워 보여도 저녁 시간 차가 엉키면 금방 늘어진다. 특히 단체는 한 명 늦으면 전원이 늦는다. 단체 여행에서 시간 약속은 술보다 먼저 취한다. 혼자 방문도 안내 글의 단골 질문이다. 1인 프라이빗룸이 언급되는 만큼 혼자 가는 동선 자체는 열려 있는 편으로 보이나, 가격 체감은 단체보다 빡빡할 수 있다. 혼자면 조용하고, 여럿이면 계산이 퍼진다. 파타야 KTV의 오래된 산수다. ## 여담 - Hotthai 쪽 소개에는 “모나리자와 쌍벽”이라는 식의 홍보 문구가 보인다. [[모나리자 가라오케]]와 함께 묶이는 걸 보면, 파타야 한국인 KTV 묶음 상품에서 자주 비교되는 축인 듯하다. - 한 안내글에는 비지니스 설명 중 다른 업소에 도착했다는 문장이 섞인 흔적이 있다. 예약 대행 페이지를 여러 곳 돌려 쓰다 생긴 문장으로 보인다.[^6] - “혼자 가도 되나”, “골프 후 바로 가도 되나”, “왜 가격표가 없나”가 반복 질문이다. 셋 다 파타야 KTV 글에서 너무 자주 나와서, 이제는 FAQ라기보다 입장 전 국민체조에 가깝다. - 외관 사진에는 NEW BUSINESS 간판이 보이는 야간 조명 건물 이미지가 쓰인다. 간판은 선명한데 지도 정보는 덜 선명하다. 밤 업소 소개글답다. - 2022~2023년 가격표나 리뉴얼 기록은 공개 검색에서 잘 잡히지 않는다. 그래서 이 문서는 2026년 3월 이후 한국어 홍보 글의 흐름을 기준으로 잡았다. 2024~2025년에 다녀온 사람 후기 있으면 갱신바람.[^7] - 파타야에는 이름이 비슷한 업소, 예약 대행 문구, 여행 블로그 글이 한 화면에 같이 뜬다. “비지니스”라고만 저장해두면 나중에 본인이 뭘 저장했는지 본인도 헷갈릴 수 있다. 문서명은 길어도 북마크명은 정확히 쓰자. ## 관련 문서 - [[파타야 가라오케]] - [[파타야클랑]] - [[썽태우]] - [[그랩]] - [[택시]] - [[VIP 서비스]] - [[모나리자 가라오케]] - [[페가수스 가라오케]] - [[파타야 골프 뒤풀이]] - [[파타야 KTV 예약]] [^1]: 가격표가 없으면 싸다는 뜻도, 비싸다는 뜻도 아니다. 그냥 계산이 사람 수를 따라 움직인다는 뜻에 가깝다. [^2]: 파타야에는 지하철로 빠지는 선택지가 없다. 길 위에서 해결해야 한다. [^3]: 파타야 KTV 글에서 이 질문이 빠지면 댓글창이 먼저 삐걱거린다. [^4]: 공개가 안 된 숫자는 늘 묵직하다. 없는 숫자가 제일 무겁다. [^5]: 맥주 5병은 숫자로 보면 작고, 테이블 위에 올라오면 갑자기 존재감이 생긴다. [^6]: 복사한 문장을 고치다 만 흔적은 밤문화 글의 지층 같은 것이다. [^7]: 오래된 후기가 없는 업소는 새 업소처럼 보이고, 새 업소처럼 보이면 또 오래된 후기가 안 붙는다. 이 순환은 은근히 질기다. 편집 요약저장하면 즉시 반영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편집은 IP 주소가 문서 역사에 공개로 기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