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스 바 r1
2026-05-31 01: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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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브라더스 바 (Brothers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브라더스 바 (Brothers Bar) |
| 지역 | 베트남 나트랑 |
| 업종 | 바(Bar) · 한인 바 |
| 위치 | 나트랑 시내 한인타운 라인 |
| 가격대 | 메뉴판 확인 필요 |
| 영업시간 | 저녁~새벽대 |
| 특징 | 한국어 응대 · 맥주·하이볼 · 혼술·합석 분위기 |
개요
브라더스 바는 베트남 나트랑 시내 한인타운 라인의 한인 바다. 한국어가 통하고 혼자 온 손님도 옆자리와 말이 섞이는 분위기라, 클럽이나 가라오케 전후에 한 잔 걸치는 사람들이 찾는다. 가격은 공개 숫자보다 주문 전 메뉴판 확인이 더 중요한 집으로, 맥주·하이볼·간단 안주 중심이라도 병 단위로 넘어가면 계산서가 갑자기 어른스러워진다.
이름은 순하다. 문제는 검색창에 넣는 순간 전 세계 형제들이 우르르 나온다는 점이다.1 나트랑의 이 집은 여행 블로그 쪽에서는 "브라더스펍"이라고도 불리며, 늦게까지 여는 시내 술집 정도로 소비되는 편이다.
특징
기본 골격은 맥주, 하이볼, 칵테일, 위스키와 간단 안주가 있는 펍형 바다. 네이버 후기 쪽에서는 "술종류가 엄청많다", "위스키들이 많았다"는 말이 반복되고, 바 자리와 6인 테이블 이야기도 보인다. 혼술로 시작했다가 옆자리 여행 정보까지 얻고 나오는 식의 한인 바 문법이 맞는 곳이다.
다만 조용히 잔만 비우는 라운지형 공간을 기대하면 결이 다를 수 있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단골 테이블, 합석 분위기, 뒤풀이 기운이 섞여 있어 자리가 풀리면 빠르고, 안 풀리면 그냥 물컵만 성실해지는 날도 있다고 한다.
이용 안내
위치·동선
위치는 나트랑 시내 한인타운 라인이다. 정확한 골목 좌표는 방문 전 지도로 다시 찍고 가자. "Brothers Bar"만 검색하면 다른 나라 형제들을 만나기 쉽다.
가격·주문
공개 가격표 숫자는 넉넉하지 않다. 맥주·하이볼 위주로 가볍게 마시면 부담이 덜하지만, 위스키 병이나 킵 문화로 넘어가면 분위기보다 총액이 먼저 기억날 수 있다. 주문 전 메뉴판과 결제 단위를 확인하자.
영업시간
영업시간은 저녁부터 새벽대까지로 알려져 있다. 최신 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
여담
- "브라더스 바"보다 "브라더스펍"이라는 표기가 후기에서 더 자주 보인다. 같은 집을 두고 이름표만 갈아 끼운 느낌인데, 검색하는 사람 입장에선 제법 성가시다.
- 네이버 후기 중에는 술을 못 마시는 일행에게 물을 챙겨줬다는 이야기가 있다. 술집에서 물 리필로 점수를 따는 장면, 은근히 오래 남는다.
- 음식은 일부 후기에 호불호가 있었다. 해외에서 양념치킨을 만나면 반갑지만, 반가움과 맛은 별도 항목이다.
관련 문서
Footnotes
-
이름이 너무 국제적이면 생기는 일이다. 서울 형제, 하롱 형제, 미국 형제가 모두 검색 결과에서 악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