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최신 영업 여부와 가격은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정보상자 · 보이 블루스 바 (Boy Blues Bar)
| 항목 | 내용 |
|---|---|
| 명칭 | 보이 블루스 바 |
| 영문명 | Boy Blues Bar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러이크로 |
| 업종 | 바 · 라이브바 |
| 위치 |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Kalare Centre 안쪽 |
| 가격대 | 맥주 100밧 안팎으로 알려짐 |
| 영업시간 | 저녁 7시 전후~자정 전후 |
| 규모 | 소형 무대형 바 |
| 특징 | 블루스 라이브 · 오픈마이크 기록 |
개요
치앙마이 치앙마이 나이트바자 Kalare Centre 안쪽에 있는 소형 라이브바다. 손님층은 쇼핑하다가 맥주 한 병 들고 앉는 여행자, 블루스 라이브를 찾아온 음악 취향 손님, 월요일 잼 분위기를 기대하는 단골 쪽으로 갈린다. 2023년에는 맥주 약 90밧으로 소개됐고, 2026년 기준으로는 100밧 안팎 체감의 저렴한 음악 바 정도로 보는 쪽이 무난하다.1
Wikivoyage에서는 블루스 뮤지션 Boy의 공간으로 소개했고, 위치도 Kalare Centre 2층으로 적었다. 그래서 지도만 보고 큰 도로변 바를 찾으면 살짝 헤맨다. 이 집은 도로를 번쩍번쩍 밝히는 쪽이 아니라, 야시장 안쪽에서 소리가 먼저 발견되는 편이다.
한국어 후기는 많이 쌓인 편이 아니지만, 영어권 여행자료에서는 “작고 아늑한 블루스 바”, “나이트바자 안 라이브 음악 장소”라는 식으로 반복 등장한다. 대형 유흥 동선보다 치앙마이 야시장 라이브바 계열에 가깝다.
연혁
2022년 10월 기준 Wikivoyage에는 Kalare Centre 2F, 월~토 19:00~24:00 운영으로 소개되어 있었다. 그때도 이미 나이트바자권에서 블루스 라이브를 듣는 장소로 묶였다.
2023년 5월 LivingNomads 글에도 Night Bazaar의 작고 아늑한 바라는 식으로 소개됐다. 맥주는 약 90밧 100밧 안팎으로 잡고 가는 편이 편하다. 라이브 음악을 들으러 들르는 곳이라는 설명도 붙었다.
2023년 5월에는 Boy Blues 관련 추모·모금 성격의 행사 공지도 남아 있다. 핵심 인물 Boy와 로컬 음악 커뮤니티가 느슨한 관광지 장식이 아니라 실제 관계망으로 이어져 있었다는 흔적이다. 날짜 표기는 원문 쪽에서 요일과 달력이 살짝 어긋나는 부분이 있어, 여기서는 2023년 5월 행사 기록 정도로만 본다.2
2025년 전후 Citylife 쪽에는 Pesky Tim 공연 페이지도 남아 있다. 개별 페이지의 연도 표기는 또렷하지 않은 구석이 있지만, Boy Blues Bar가 단순한 과거 명소가 아니라 공연 장소로 계속 호출된 정황은 확인된다.
특징
이 집을 설명할 때 제일 먼저 나오는 말은 화려함이 아니라 무대다. 대형 클럽처럼 조명과 테이블 간격으로 밀어붙이는 곳이 아니라, 악기와 보컬이 가까운 거리에서 바로 들리는 타입이다. LivingNomads가 작고 아늑한 바라고 본 것도 그 결 때문이다.
커뮤니티에서는 “나이트바자에서 술만 마시면 심심하고, 클럽은 부담스러울 때” 끼워 넣기 좋은 곳으로 이야기된다. 식사, 쇼핑, 공연이 한 동선 안에 묶인다. 이 조합은 여행자에게 꽤 세다. 배부르고, 손에 봉투가 있고, 귀는 아직 퇴근을 안 했을 때 들어가는 집인 것.
Open Mic Mondays 기록도 있다. 즉 무대가 일방 관람만 하는 장식품이 아니라, 잼과 참여형 공연으로 굴러간 시간이 있었다는 뜻이다. 이런 밤은 잘 걸리면 여행 일정표의 빈칸을 갑자기 대표 장면으로 바꾼다.3
분위기는 “앉아서 들음” 쪽이다. 춤추고 소리 지르는 곳을 기대하면 박자가 어긋난다. 대신 가까운 무대, 낡은 듯한 현장감, 맥주 한 병과 기타 톤이 메인이다. 여기서는 병따개 소리도 반주처럼 끼어든다.
가격·시스템
기본은 공연 보는 바다. 앉아서 마시고, 무대 보고, 타이밍 맞으면 잼 세션 분위기까지 보는 구조다.
가격은 2023년 기준 맥주 약 90밧 약 90밧으로 소개된 기록이 있고, Wongnai에는 100밧 미만 가격대 항목도 잡혀 있다. 2026년 방문자는 100밧 안팎으로 생각하고 가되, 메뉴판은 현장에서 확인하자. 최신 메뉴판 아시는 분 추가바람.
영업시간은 대략 저녁 7시 전후 시작, 자정 전후 마감으로 보는 편이 무난하다. 표기상으로는 23:30, 24:00, 01:00이 같이 보인다. 늦게 갈 생각이면 그랩 부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자.
예약은 공개 자료가 빈약하다. 여행자료 성격상 워크인 중심으로 소비되는 느낌이 강하지만, 단체로 가거나 특정 공연을 노린다면 현장 확인이 답이다. 자리가 없으면 야시장 한 바퀴 돌고 다시 오는 식의 느슨한 일정이 어울린다.
평가·평판
영어권 여행자료의 평판은 꽤 일관적이다. Wikivoyage는 Boy의 공간이라는 점과 저녁 라이브를 묶어 추천했고, LivingNomads는 작은 규모와 라이브 음악을 긍정적으로 봤다. Chiangmai Locator도 Kalare Night Bazaar 안의 행아웃으로 등록해 두었다.
Wongnai 쪽에서는 가격대가 낮게 잡혀 있다. 리뷰 본문을 길게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가격 구간만 놓고 보면 “음악 들으러 들어갔는데 음료값이 주연상 받는” 종류는 아니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