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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부숑 (Bouchon)**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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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부숑 |88
| 영문명 | Bouchon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74]] |1010
| 업종 | [[바]]·와인바·프렌치 비스트로 |1111
| 주소 | #82 Street 174, Phnom Penh 12210 Cambodia |12+
| 위치 | Romdeng 인근, Poulo Wai Hotel·Pontoon 근처 |1213
| 가격대 | 중가 이상 |1314
| 영업시간 | 월-금 11:00-14:00 / 16:00-00:00, 토 16:00-01:00, 일 휴무 |1415
| 특징 | 와인, 칵테일, 프렌치 음식, 라이브뮤직 |1516
1617
## 개요1718
1819
2022년 후기에 이미 와인 가격과 음악 볼륨이 같이 언급되던, [[프놈펜]] [[스트리트174]]의 프렌치 와인바다. 부숑은 [[캄보디아]] 도심에서 와인, 칵테일, 프렌치 음식, 라이브뮤직을 한 번에 묶어 찾는 여행자와 교민 손님이 주로 들르는 집이다. 가격은 로컬 술집 감각으로 들어가면 살짝 뜨겁고, 여행자 기준으로는 “이 정도면 납득” 쪽에 가깝다.[^1]1920
2021
Tripadvisor에는 Bouchon wine bar로 등록되어 있으며, 2026년 기준 평점 4.5/5와 리뷰 408건이 붙어 있다. Wikivoyage에도 “프렌치 와인과 칵테일, 고메 푸드가 있는 바”로 올라가 있어 실체감은 꽤 강한 편이다. 밤문화를 크게 잡아도 이쪽은 픽업형 업소라기보다 식사와 술, 음악을 깔고 앉는 [[와인바]]에 가깝다.2122
2223
## 가격·코스2324
2425
2023년 Wikivoyage에는 토요일 21:00-00:00 마티니가 US$3 정도로 적혀 있었다. 이 문장 하나 때문에 토요일 밤에 마티니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있는데, 최신 유지 여부는 방문 후기 갱신바람.2526
2627
2025년 후기에는 와인 by the glass가 대략 US$4-5로 언급된다. 같은 가격을 두고 어떤 사람은 reasonable이라 하고, 2022년 후기는 레드와인 한 잔 US$5도 꽤 세게 느꼈다고 적었다. 숫자는 같은데 표정이 다르다. 바의 묘미이자 영수증의 성격 검사다.2728
29+
메뉴는 와인, 프랑스 직수입 와인, 칵테일, 크래프트비어, 타파스, 그릴·BBQ, 프렌치 클래식 쪽이다. 달팽이와 오리, 샤퀴테리, 스테이크 타르타르, 치즈, 크렘브륄레, 레몬 케이크 같은 단어가 후기에서 나온다. 밥집과 술집 사이에 앉아 있는데, 의자는 바 의자고 계산은 비스트로 쪽으로 걷는다.30+
2831
## 시설·분위기2932
3033
공간은 콜로니얼 하우스 기반이다. 전면 테라스와 가든, 발코니, 실내 U자형 바, 하이테이블, 소파 좌석이 언급된다. 혼자 가도 바에 앉기 쉬운 구조라는 후기가 있고, 단체로 가도 타파스와 와인으로 판을 벌리기 좋다는 평이 있다.3134
32-
수요일과 금요일 라이브뮤직 후기가 반복된다. 2026년 3월 방문 후기는 금요일 라이브뮤직과 샤퀴테리, 새우튀김을 좋게 봤고, 2024년 리뷰도 라이브뮤직 있는 날은 예약을 권했다. 35+
수요일과 금요일 라이브뮤직 후기가 반복된다. 2026년 3월 방문 후기는 금요일 라이브뮤직과 샤퀴테리, 새우튀김을 좋게 봤고, 2024년 리뷰도 라이브뮤직 있는 날은 예약을 권했다. 2022년에는 음악이 너무 컸다는 불만도 있었다. 귀가 예민하면 야외석이나 바깥쪽 자리를 먼저 떠올리자.[^2]3336
37+
실내 주요 좌석이 하이스툴이고 위층 동선이 있다는 2024년 후기도 있다. 이동이 불편한 사람과 같이 간다면 예약할 때 1층·낮은 좌석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낫다. 이런 건 분위기보다 무릎이 먼저 심사한다.38+
39+
## 이용 팁40+
41+
[[툭툭]], [[패스앱]], [[그랩]]으로 접근하기 좋은 도심권이다. 주변 기준점으로는 Poulo Wai Hotel, Pontoon 근처가 자주 보인다. 기사에게 Street 174와 Bouchon을 같이 보여주면 대체로 잡히는 위치다.42+
43+
예약은 가능하다고 표기되어 있다. 특히 수·금 라이브뮤직 날, 또는 단체 방문이면 미리 잡는 편이 좋다. 그냥 들어가도 되는 날이 있지만, 좋은 자리와 그냥 자리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3]44+
3445
## 관련 문서3546
3647
- [[프놈펜/바]]3748
- [[스트리트174]]3849
- [[캄보디아/밤문화]]3950
- [[프놈펜 와인바 지도]]4051
4152
[^1]: 여기서 “납득”은 기분 좋은 단어지만, 지갑은 종종 별도 의견을 낸다.53+
[^2]: 음악 좋은 집과 대화 좋은 집은 가끔 같은 방에 오래 못 산다.54+
[^3]: 특히 하이스툴은 멋은 있는데, 오래 앉으면 사람을 약간 반성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