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바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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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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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4.205.10

2026-07-02 00:29

문단 정리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업소 정보는 시간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 방문 전 최신 후기와 현장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 불법 행위, 강요, 미성년자 관련 내용은 다루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보스 바 (Boss Bar Lounge)**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보스 바, BOSS Bar Lounge, BOSS Lounge |
88 | 지역 | [[베트남]] [[다낭]] [[손트라]] [[팜반동]] |
99 | 업종 | [[토킹바]] · [[라운지 바]] |
1010 | 위치 | 172 Phạm Văn Đồng, An Hải Bắc, Sơn Trà, Da Nang |
1111 | 영업시간 | 19:00-02:00 |
1212 | 좌석 | 1층 바·부스, 2층 룸 |
1313 | 가격대 | 룸 2시간 1,000K VND, 타워 3,300K VND부터 |
1414 | 특징 | 화려한 외관, 한국어 응대, 룸 노래방 시설 |
1515
1616 ## 개요
1717
1818 [[다낭]] [[팜반동]] 한인 유흥거리 중심부에 있는 [[토킹바]]·라운지형 바다.
19-한국인 손님이 많이 찾는고, “BOSS Lounge” 외관이 밤에 크게 보이는 편이라 길 찾기 난이도는 낮은 축이다.
19+한국인 손님과 팜반동으로 밤 일정을 잡는 여행객주로 찾고, “BOSS Lounge” 외관이 밤에 크게 보이는 편이라 길 찾기 난이도는 낮은 축이다.
20-가격은 동네 맥주집 감각으로 들어가면 잠깐 멈칫하게 되는 쪽이다. 룸비, 첫 주문, 세트 주류따로 움직인다.
20+가격은 동네 맥주집 감각으로 들어가면 잠깐 멈칫하게 되는 쪽이다. 룸비, 첫 주문, 세트 주류, VAT각자 자기 몫을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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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공개 후기와 소개글에서는 2022년에 문을 연 업소로 설명된다. 1층은 카운터 바와 부스, 2층은 룸과 유튜브 노래방 시설이 있는 구조로 알려져 있다. 혼자 방문하면 1층 바 쪽을 쓰고, 일행이 있으면 부스나 룸으로 넘어가는 식의 동선이 다.
22+공개 후기와 소개글에서는 2022년에 문을 연 업소로 설명된다. 1층은 카운터 바와 부스, 2층은 룸과 유튜브 노래방 시설이 있는 구조다. 혼자 방문하면 1층 바 쪽, 일행이 있으면 부스나 룸으로 넘어가는 식의 동선이 자연스럽다.
2323
2424 2026년 7월 메뉴 이미지 기준으로 룸은 2시간 1,000K VND다. 소주 타워 1.4L은 ~~2,500K~~ 3,300K VND, 밀키스·에너지토닉 타워 2.5L은 ~~2,600K~~ 3,400K VND, 소맥 타워 2.5L은 ~~2,600K~~ 3,900K VND로 갱신됐다. 타이거 6병 세트는 ~~1,390K~~ 960K VND, 혼합 맥주 6병 세트는 ~~1,490K~~ 1,080K VND로 보인다. K는 1,000동 단위다.[^1]
2525
2626 ## 특징
2727
28-보스 바의 캐릭터는 “마시고 말하는 라운지” 쪽이다. 클럽처럼 춤판을 크게 벌리기보다, 소파와 테이블에 앉아 술을 놓고 대화하는 구성이 중심이다. [[다낭 가라오케]]와 [[다낭 클럽]] 사이 어딘가에 있지만, 노래방 시설이 있다고 해서 곧장 가라오케 문서로 보내면 조금 억울한 집이다.
28+보스 바의 캐릭터는 “마시고 말하는 라운지” 쪽이다. [[다낭 클럽]]처럼 을 크게 아니, 소파와 테이블에 앉아 술을 놓고 대화하는 구성이 중심이다. [[다낭 가라오케]]와 [[라운지 바]] 사이 어딘가에 있지만, 노래방 시설이 있다고 해서 곧장 가라오케 문서로 보내면 조금 억울한 집이다.
2929
30-가장 먼저 잡히는 평은 외관이다. 2023년 댓글에는 “제일 눈에 띕니다”, “네온사인” 같은 말이 반복된다. 팜반동 일대가 원래 밤 조명으로 승부하는 거리인데, 그 안에서도 보스 바는 간판이 먼저 출석체크를 하는 편이다.[^2]
30+가장 먼저 잡히는 평은 외관이다. 2023년 댓글에는 “제일 눈에 띕니다”, “네온사인” 같은 말이 반복된다. 팜반동 일대가 원래 밤 조명으로 승부하는 거리인데, 그 안에서도 보스 바는 간판이 먼저 출석체크를 하는 편이다.[^2] “찾기 쉽다”는 장점은 술자리 초반에는 별것 아닌 듯 보이다가, 일행이 따로 움직이는 순간 갑자기 생활형 장점이 된다.
3131
32-응대 쪽으로는 “사장님 친절”, “잘 놀다 갑니다”, “재방문 의사” 같은 짧은 긍정 댓글이 여럿 붙었다. 다만 짧은 댓글이 많은 편이라, 긴 리뷰를 읽고 분위기를 촘촘히 그리는 종류의 업소는 아니다. 한 줄 평이 많다. 한 줄이면 술값도 한 줄이면 좋겠지만 그건 또 다른 이야기다.[^3]
32+응대 쪽으로는 “사장님 친절”, “잘 놀다 갑니다”, “재방문 의사” 같은 짧은 긍정 댓글이 여럿 붙었다. 다만 긴 리뷰가 줄줄이 쌓인 업소는 아니다. 한 줄 평이 많다. 한 줄이면 술값도 한 줄이면 좋겠지만 그건 또 다른 이야기다.[^3]
3333
34-한국어 정보 접근성도 강점이다. 영문·베트남어 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실제 소비 문맥은 한국어권에 훨씬 가깝다. 구글맵이나 트립어드바이저식 별점 여행 코스가 아니라, [[다낭 밤문화]] 후기판 안에서 찾는 집에 가깝다는 것.
34+한국어 정보 접근성도 강점이다. 영문·베트남어 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실제 소비 문맥은 한국어권에 훨씬 가깝다. 구글맵이나 트립어드바이저식 별점 여행 코스가 아니라, [[다낭 밤문화]] 후기판 안에서 찾는 집에 가깝다는 것. 공개 지도 리뷰는 두툼한 편이 아니니, 방문 전에는 최근 한국어 후기를 같이 보는 편이 낫다.
3535
3636 내부 사진으로는 가죽 소파, 바 카운터, 대형 스크린, 다트와 오락기류가 보인다. “술만 놓고 조용히 끝”보다는 이것저것 붙은 라운지다. 다트판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갑자기 스포츠맨이 되는 건 아니지만, 손이 심심할 때 던질 무언가가 있다는 건 의외로 오래 간다.[^4]
3737
38+2022년 말로 보이는 월드컵 중계 사진도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초창기 보스 바는 스포츠 화면을 걸어두고 여럿이 마시는 라운지 이미지가 꽤 강했을 가능성이 있다. 2022년에 갔다 온 사람은 “축구 보던 집”으로, 2026년에 찾아보는 사람은 “타워 가격이 갱신된 집”으로 기억할 수 있다. 같은 업소, 다른 버튼이다.
39+
3840 ## 이용 안내
3941
4042 룸은 2시간 기준 1,000K VND로 안내된다. 부스는 인당 이용료가 따로 붙지 않는 구조로 알려져 있으나, 첫 주문은 위스키 보틀·타워·맥주 세트 중에서 시작하는 방식이다. 작은 맥주 한 병만 들고 오래 앉는 그림은 이 집의 기본 문법이 아니다.
4143
42-2026년 메뉴판에는 VAT 10% 별도 표기가 붙어 있다. 그래서 메뉴판 숫자만 보고 앉으면 마지막 줄에서 10%가 조용히 합류한다. 조용하지만 존재감은 있다.
44+2026년 메뉴판에는 VAT 10% 별도 표기가 붙어 있다. 그래서 메뉴판 숫자만 보고 앉으면 마지막 줄에서 10%가 조용히 합류한다. 조용하지만 존재감은 있다. 특히 타워류는 2023년 공개 가격표보다 올라간 항목이 뚜렷해서, 예전 글만 보고 가면 술보다 숫자가 먼저 진해질 수 있다.
4345
44-1층 카운터 바는 혼자 온 손님에게 맞고, 부스는 소규모 일행, 2층 룸은 노래방 시설까지 쓰려는 일행에게 맞는다. 방으로 올라가면 술자리의 체감 단가도 같이 올라간다. 엘리베이터보다 빠른 건 메뉴판이다.
46+1층 카운터 바는 혼자 온 손님에게 맞고, 부스는 소규모 일행, 2층 룸은 노래방 시설까지 쓰려는 일행에게 맞는다. 방으로 올라가면 술자리의 체감 단가도 같이 올라간다. 엘리베이터보다 빠른 건 메뉴판이다. 혼자 방문 경험 많은 분은 1층 바 실사용감 추가바람.
4547
46-접객형 바에서 말하는 [[VIP 서비스]]는 업소 안에서의 응대와 대화 흐름으로 이해하면 된다. 밖으로 이어지는 식의 기대는 2023년 댓글에서도 선을 그은 쪽에 가깝다. 이 부분을 착각하면 손님도 업소도 서로 민망해진다.
48+접객형 바에서 말하는 [[VIP 서비스]]는 업소 안에서의 응대와 대화 흐름으로 이해하면 된다. 밖으로 이어지는 식의 기대는 2023년 댓글에서도 선을 그은 쪽에 가깝다. 이 부분을 착각하면 손님도 업소도 서로 민망해진다. 보스 바는 그래서 “룸 있는 라운지형 토킹바”로 보는 것이 맞다.
4749
4850 부스에서 실제로 어느 정도 주문부터 무난한지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4951
5052 ## 여담
5153
52-- “보스바 vs LA BAR vs X바” 식의 [[다낭 BAR 3곳 비교]] 글에 같이 묶이는 업소다. 팜반동에서 바를 몇 군데 찍어보는 손님에게는 비교군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54+- “보스바 vs LA BAR vs X바” 식의 [[다낭 BAR 3곳 비교]] 글에 같이 묶이는 업소다. 팜반동에서 바를 몇 군데 찍어보는 손님에게는 비교군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비교글에서는 “각자 매력”, “일행이랑 대화하면서 한 잔” 같은 문맥으로 등장한다.
5355 - 구루토 사진 쪽에는 2022년 월드컵 잉글랜드-이란 경기 화면이 보이는 내부 사진이 남아 있다. 오픈 초반부터 대형 화면으로 스포츠를 틀어두는 라운지 감각이 있었던 듯하다.[^5]
54-- 상호는 보스 바, BOSS Bar, BOSS Lounge가 섞여 쓰인다. 간판 쪽은 BOSS Lounge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56+- 상호는 보스 바, BOSS Bar, BOSS Lounge가 섞여 쓰인다. 간판 쪽은 BOSS Lounge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상호가 바뀌었다기보다, 한국어권에서 부르는 이름과 외관 표기가 같이 쓰이는 모양새다.
5557 - 검색할 때 보스스파, 보스 이발소, 센 바 보스 고양이카페가 자꾸 같이 걸린다. 다낭 검색창에서 “보스”는 생각보다 바쁜 단어다.[^6]
56-- 2023년 댓글에서 외부 동행형 소비를 기대했다가 아쉬워한 반응이 하나 있다. 문서는 그래서 이 을 “룸 있는 라운지형 토킹바”로 보쪽이 맞다.
58+- 2023년 댓글에서 외부 동행형 소비를 기대했다가 아쉬워한 반응이 하나 있다. 해당 기대를 들고 들어가면 의 장점인 라운지형 대화 구조가 오히려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메뉴를 잘못 고르면 요리 탓을 하게 되것과 비슷하다.
57-- 예전 가격표를 보고 온 사람에게는 타워 가격이 꽤 달라 보일 수 있다. 2022쯤 간 사람과 2026년에 가사람같은 이야기를 하듯하면서, 숫자에서 서른 문서를 읽고 있다.
59+- 예전 가격표를 보고 온 사람에게는 타워 가격이 꽤 달라 보일 수 있다. 룸비는 2023과 2026년 모두 1,000K로 잡히지만, 타워류올라갔고 맥주 세트는 내려간 항목있다. 가격표가 얌전히 앉아 있것 같아 속으는 꽤 바빴던 셈이.[^7]
5860
5961 ## 관련 문서
6062
6163 - [[다낭]]
6264 - [[팜반동]]
6365 - [[토킹바]]
6466 - [[라운지 바]]
67+- [[다낭 밤문화]]
68+- [[다낭 가라오케]]
6569 - [[다낭 BAR 3곳 비교]]
6670 - [[다낭 타워주 가격표]]
6771 - [[팜반동 네온 삼각지]]
6872
6973 [^1]: 타워류는 올랐고 맥주 세트는 내려간 모양새라, 숫자만 보면 술 종류끼리 회식 후 따로 회의한 느낌이다.
7074 [^2]: 밤에 간판이 먼저 보이고, 그다음에 사람이 보인다는 식의 후기가 붙는 집이다. 다만 조명은 사진보다 현장이 늘 세다.
7175 [^3]: 짧은 댓글은 장점도 있다. 읽는 사람의 시간을 아껴준다. 술값은 아껴주지 않는다.
7276 [^4]: 다트는 취하면 실력이 오른다고 믿는 사람이 꼭 있다. 보통은 믿음만 오른다.
7377 [^5]: 그 경기 스코어까지 기억나는 사람은 이 문서보다 월드컵 문서를 먼저 보러 갔을 가능성이 높다.
7478 [^6]: 특히 고양이카페까지 끼어들면 검색 결과가 갑자기 순해진다. 여기 문서 분위기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79+[^7]: 2023년 표만 보고 “그때 그 가격”을 기대하면 2026년 메뉴판이 정색할 수 있다. 숫자는 말이 없지만 정색은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