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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방문을 권유하거나 거래를 중개하지 않으며, 가격·운영 방식은 현장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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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보디아 스파 리버사이드 (Bodia Spa Riverside)**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보디아 스파 리버사이드 |88
| 영문명 | Bodia Spa Riverside / Phnom Penh - Riverside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리버사이드]] |1010
| 업종 | [[스파]] · [[마사지]] · [[불건마 마사지]] 분류 검토 대상 |1111
| 위치 | Daun Penh, Chey Chumneas, Street 178·Samdach Sothearos Blvd 코너 |1212
| 영업시간 | 10:00-23:00 |1313
| 가격대 | 풋 60분 $28부터, 바디 60분 $37 전후부터 |1414
| 예약 | 공식 사전 예약 폼 운영 |1515
| 특징 | 왕궁·국립박물관 인근, 브랜드 제품 판매 |1616
1717
## 개요1818
1919
왕궁이나 국립박물관 쪽을 걷다가 땀과 먼지를 한 번에 안고 들어가는 손님들이 들르는 [[프놈펜]] [[리버사이드]]의 스파다. Bodia Spa 계열 지점 중 하나로, 관광객·체류 외국인·깔끔한 시설을 원하는 손님층에서 이름이 먼저 나오는 편이다. 가격은 로컬 골목 마사지보다 확실히 위에 있고, 호텔 스파보다는 한 번 따져볼 만한 선에 걸쳐 있다.[^1]2020
2121
공식 자료상 성격은 정식 웰니스 스파에 가깝다. [[불건마 마사지]] 문맥에서 검색하다 들어온 사람이라면, 이 문서는 “그쪽 냄새가 난다”가 아니라 “밤문화 지도에 잘못 꽂히기 쉬운 유명 스파” 쪽으로 읽는 편이 맞다. 이 구분이 귀찮아 보여도 중요하다. 괜히 엉뚱한 기대를 안고 들어가면 손님만 머쓱해지는 것.2222
2323
위치는 U-Care Pharmacy 위쪽, Street 178와 Samdach Sothearos Blvd 코너로 적힌다. [[툭툭]]이나 [[패스앱]], [[그랩]]을 찍을 때는 Bodia Spa Riverside 또는 U-Care Pharmacy 근처로 잡으면 된다. 입구를 한 번 지나치면 약국 구경부터 하게 되는 구조라, 길치에게는 스파가 아니라 위치 퀴즈가 먼저 열린다.2424
2525
## 가격·코스2626
2727
공식 메뉴 기준으로 풋 리플렉솔로지 60분은 $28부터, Head, Back and Shoulder 60분은 $32부터, Bodia Tonic은 $35부터다. Bodia Classic 60분은 $37부터, Balinese는 $38부터, Swedish는 $39부터, Herbal Compress는 $40부터로 이어진다.2828
2929
Apsara Indulgence 4 Hands 60분은 $53부터다. 네 손 코스라는 말만 들으면 뭔가 대단히 소란스러울 것 같지만, 자료상으로는 고급 스파식 동시 관리 메뉴에 가깝다. 이름이 화려한 만큼 가격도 혼자 조용히 한 칸 앞으로 나온다.3030
3131
패키지는 Silk & Cocoon $55, Warming $55, Design Your Experience 150분 $65, Relaxation $72, Full Harmony Pass $99부터로 안내된다. 커플용으로 보이는 In The Mood For Love는 $276까지 올라간다. 숫자만 놓고 보면 “가볍게 발만 풀까”와 “오늘 숙소비가 왜 여기 있지” 사이가 한 메뉴판 안에 같이 산다.3232
3333
멤버십은 공식 메인 페이지에 $10 등록비, 멤버십 카드 30% 할인으로 표기된다. 단기 여행자가 이걸 뽑아 먹으려면 계산이 필요하다. 프놈펜에 오래 머물며 여러 번 갈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멤버십 실제 적용 조건 아시는 분 추가바람.3434
3535
2011년 국제 여행 매체에서는 보디아 스파 프놈펜을 9룸 도시형 스파로 소개하면서 마사지 ~~$20-$55~~ $28부터로 보는 편이 현재 메뉴와 맞다. 2012년 기사에서도 마사지가 ~~$20부터~~ $28부터라는 식으로 다뤄졌으나, 2025-2026년 공식가 기준으로는 풋 60분 $28부터, 바디 60분 $37 전후부터가 출발선이다.[^2]3636
3737
## 시설·분위기3838
3939
공식 설명에 따르면 리버사이드 지점은 3개 층 규모다. 싱글룸 19개, 더블룸 5개가 있고 2층·4층에는 자쿠지와 스팀룸이 딸린 VIP룸이 있다. 여기서 VIP는 별도 성격의 암호라기보다 방 등급과 시설 구성에 붙은 말로 읽는 것이 자연스럽다.[^3]4040
4141
실내 콘셉트는 어두운 우드, 녹색·베이지·브라운톤, 조용한 숲 느낌으로 설명된다. [[프놈펜]] 한복판에서 “밖은 오토바이, 안은 숨죽인 조명”의 대비를 팔고 있는 셈이다. 이 부분은 로컬 저가 마사지와 결이 갈리는 지점이다.4242
4343
공식 예약 폼은 지점, 날짜, 시간, 인원, 트리트먼트, 테라피스트 성별 선호, 싱글·더블룸 선호를 입력하게 되어 있다. 예약 시간대는 10:00부터 22:00까지 15분 단위로 고를 수 있다. 15분 단위 예약은 좋아 보이지만, 여행 중인 사람에게는 “10분 늦음”이 곧 “마음속에서 이미 사과문 작성”이 되는 장치이기도 하다.4444
4545
3명 초과 그룹은 팀이 별도 연락한다고 안내된다. 단체로 움직이는 여행객은 현장 돌진보다 사전 예약이 낫다. 특히 리버사이드 동선은 식사, 왕궁, 산책, 마사지가 한 줄로 묶이기 쉬워서 저녁 시간대가 빡빡해질 수 있다. 최신 웨이팅 후기 갱신바람.4646
4747
## 이용 팁4848
4949
[[툭툭]] 기사에게는 Bodia Spa Riverside만 말해도 대체로 통하지만, Street 178와 U-Care Pharmacy를 같이 말하면 덜 헤맨다. [[패스앱]]이나 [[그랩]]에서는 목적지를 찍고, 도착 직전 약국 간판을 확인하자. 스파 찾으러 왔다가 약 사러 온 사람처럼 서 있어도 크게 이상하지 않은 건 장점인지 단점인지 애매하다.5050
5151
마감은 23:00이지만 공식 예약 폼상 선택 가능한 마지막 시간대는 22:00로 보인다. 늦은 밤에 “문은 열려 있겠지”만 믿고 가면 코스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다. 2026년 기준으로는 예약 후 방문이 가장 무난한 방식이다.5252
5353
가격표를 볼 때는 “부터”를 같이 읽어야 한다. $28, $32, $37이 출발선이고 패키지·룸·시간에 따라 체감가는 올라간다. 여행자에게 제일 위험한 단어는 비싼 단어가 아니라 작게 붙은 단어다. “부터.”[^4]5454
55+
리버사이드에서 식사 후 바로 붙이는 동선이면 여유 시간을 잡자. 마사지 예약은 15분 단위로 예쁘게 쪼개져 있지만, [[프놈펜]] 도로와 사람의 식후 걸음은 그렇게 예쁘게 움직이지 않는다. 늦을 것 같으면 일찍 움직이는 것이 답이다.56+
5557
## 여담5658
57-
- 2011년 Condé Nast Traveler Hot List에서는 보디아 스파 프놈펜을 고급 도시형 스파로 소개했다. 당시 표현의 핵심은 조용한 피난처, 크메르풍 에코 시크 인테리어, 자체 제품 사용이었다. “프놈펜 와서 조용한 곳 찾기”라는 미션에 꽤 일찍부터 이름을 올린 셈이다.59+
- 2011년 Condé Nast Traveler Hot List에서는 보디아 스파 프놈펜을 고급 도시형 스파로 소개했다. 당시 표현의 핵심은 조용한 피난처, 크메르풍 에코 시크 인테리어, 자체 제품 사용이었다. “프놈펜 와서 조용한 곳 찾기”라는 미션에 꽤 일찍부터 이름을 올린 셈이다.[^5]5860
59-
- 2012년 Condé Nast Traveler 기사에서는 프놈펜의 새 expat hot spot 중 하나로 언급됐다. 식당·호텔·부티크와 한 묶음으로 나온 점이 흥미로운데, 이 집은 단순히 마사지 한 시간 받고 끝내는 가게라기보다 “리버사이드에서 돈 쓰는 코스”의 한 칸으로 소비된다는 뜻에 가깝다.[^5]61+
- 2012년 Condé Nast Traveler 기사에서는 프놈펜의 새 expat hot spot 중 하나로 언급됐다. 식당·호텔·부티크와 한 묶음으로 나온 점이 흥미로운데, 이 집은 단순히 마사지 한 시간 받고 끝내는 가게라기보다 “리버사이드에서 돈 쓰는 코스”의 한 칸으로 소비된다는 뜻에 가깝다.[^6]6062
6163
- Bodia Apothecary 제품을 같이 파는 구조라, 손님이 마사지만 받고 나오는 대신 오일이나 바디 제품을 구경하게 된다. 이건 스파의 부업이라기보다 브랜드의 다른 얼굴이다. 마사지 끝나고 향 맡다가 지갑이 한 번 더 열리는 구조. 무섭게 조용하다.6264
6365
- 2006년부터 시작했다는 브랜드 설명은 시엠립 Pub Street 쪽 원조 지점 이야기다. 리버사이드 지점의 정확한 개장연도는 따로 잡히지 않는다. 리버사이드 개장연도 아시는 분 추가바람.6466
65-
- 한국어 후기나 커뮤니티 글은 공개 검색에서 많이 잡히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이 문서는 영어권 여행 매체와 공식 메뉴판 쪽 정보 비중이 높다. 한국 손님 특유의 “웨이팅”, “가성비”, “실장 응대” 같은 단어로 풀린 후기는 아직 빈칸이 많다. 빈칸은 위키의 밥이다.67+
- 2022년 전면 리노베이션 언급도 Pub Street 지점 쪽 설명이다. 리버사이드 지점에 그대로 끌어오면 문서가 갑자기 다른 동네 신발을 신고 걷는다. 이 문서에서는 리버사이드 직접 정보와 브랜드 전체 정보를 나눠 적는다.[^7]6668
69+
- 한국어 후기나 커뮤니티 글은 공개 검색에서 많이 잡히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이 문서는 영어권 여행 매체와 공식 메뉴판 쪽 정보 비중이 높다. 한국 손님 특유의 “웨이팅”, “가성비”, “응대” 같은 단어로 풀린 후기는 아직 빈칸이 많다. 빈칸은 위키의 밥이다.70+
6771
## 관련 문서6872
6973
- [[캄보디아]]7074
- [[프놈펜]]7175
- [[리버사이드]]7276
- [[툭툭]]7377
- [[패스앱]]7478
- [[그랩]]7579
- [[프놈펜 스파 지도]]7680
- [[왕궁 산책 후 마사지]]81+
- [[캄보디아 마사지 가격대]]7782
7883
[^1]: “비싼가?”라고 묻기 전에 위치를 보자. 왕궁 옆 리버사이드다. 자릿세가 먼저 스트레칭하고 있다.7984
[^2]: 10년 넘게 가격이 그대로면 그건 스파가 아니라 타임캡슐이다.8085
[^3]: 이 문서에서 제일 오해받기 쉬운 단어다. 방이 좋은 거지, 장르가 바뀐다는 뜻은 아니다.8186
[^4]: 메뉴판의 작은 글자는 대체로 지갑보다 오래 산다.82-
[^5]: 리버사이드 코스: 걷는다, 덥다, 들어간다, 결제한다. 네 단계가 아주 부드럽다.87+
[^5]: 도시가 시끄러울수록 “조용함”은 서비스가 아니라 상품이 된다.88+
[^6]: 리버사이드 코스: 걷는다, 덥다, 들어간다, 결제한다. 네 단계가 아주 부드럽다.89+
[^7]: 위키에서 지점 착각은 흔하다. 같은 브랜드라고 한 냄비에 다 넣으면 맛이 이상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