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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보디아 스파 펍스트리트 (Bodia Spa Siem Reap Pub Street)**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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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보디아 스파 펍스트리트 |88
| 영문명 | Bodia Spa Siem Reap - Pub Street |99
| 지역 |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1010
| 업종 | [[스파]]·[[마사지]]·[[불건마 마사지]] 문서군 참고 업소 |1111
| 위치 | Pub Street, New Street A, Krong Siem Reap |1212
| 가격대 | 바디 마사지 $37부터, 발마사지 $28부터 |1313
| 영업시간 | 10:00-23:00 |1414
| 규모 | 싱글룸 17개, 더블룸 6개, VIP룸 1개 |1515
| 특징 | 펍스트리트 옆 골목, 브랜드형 데이스파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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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1818
1919
$28, $32, $37. 보디아 스파 펍스트리트는 [[캄보디아]] [[시엠립]] [[펍스트리트]] 바로 옆 New Street A 골목에 있는 보디아 계열 스파 지점이다. 앙코르 유적을 돌고 와서 어깨가 돌기둥처럼 굳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싼 로컬 발마사지보다 한 단계 위 가격을 받는다.2020
2121
이름에 펍스트리트가 붙지만 내부 분위기는 술집 라인보다 조용한 휴식형에 가깝다. 낮에는 땀 식히러, 밤에는 골목 소음에서 잠깐 빠져나오러 들어가는 식. 2017년 일본 여행 후기에는 Old Market 근처 보디아에서 워크인 방문이 가능했으나 손님이 많아 예약이 낫다는 말이 남아 있다.[^1]2222
2323
[[불건마 마사지]] 문서군에 걸려 들어온 독자라면 가격표부터 보게 되겠지만, 공개 후기와 여행 매체에서 반복되는 이미지는 고급 데이스파다. “무언가 더 있는 집”을 찾고 들어가면 계산대보다 먼저 조명이 점잖게 반긴다. 그러면 이미 방향이 조금 다르다.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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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2626
2727
보디아 스파의 펍스트리트 지점은 야간 중심가 옆에 붙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무기다. [[툭툭]]을 오래 타고 외곽까지 빠질 필요 없이, 식사와 술집 동선 사이에 끼워 넣기 좋다.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번화가 바로 옆인데도 내부는 꽤 조용한 편이라고 한다.2828
2929
시설도 작은 골목 마사지숍과는 체급이 다르다. 공식 설명 기준 싱글룸 17개, 더블룸 6개, 함맘과 자쿠지가 붙은 VIP룸 1개를 갖춘 구조다. 여기서 VIP룸은 객실 등급과 설비를 말한다. 이름만 보고 상상력을 과속시키면, 그건 방 이름이 아니라 독자의 뇌가 예약을 먼저 넣은 것이다.[^2]3030
3131
코스는 보디아 제품과 오일을 쓰는 바디 마사지 계열이 중심이다. 발 반사요법, 헤드·백·숄더, 허벌 컴프레스, 4핸드, 커플 패키지까지 메뉴가 넓다. 메뉴판이 길면 고르기 어렵지만, 이런 곳에서는 오래 걷고 뭉친 부위가 메뉴를 대신 골라준다.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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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안내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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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Pub Street, New Street A, Krong Siem Reap. [[펍스트리트]]와 올드마켓권을 걷는 여행자라면 크게 헤맬 위치는 아니다. 늦은 시간 이동은 [[패스앱]]이나 [[그랩]]으로 목적지를 찍고, 짧은 거리는 [[툭툭]] 흥정 대신 앱 요금을 먼저 보고 움직이는 편이 덜 피곤하다.3636
3737
영업시간은 10:00-23:00로 알려져 있다. 저녁 식사 이후 시간대에는 대기 가능성이 있으니, 인원수가 둘 이상이면 예약을 잡는 쪽이 낫다. 2017년 후기에도 워크인은 됐지만 예약 권장이 붙어 있었다. 골목에 왔는데 “지금은 꽉 찼다”를 들으면 어깨는 계속 근무하게 된다.3838
39+
예약은 공식 예약 페이지와 전화·모바일 연락 수단을 통해 받는 구조다. 이 문서에는 개별 연락처를 길게 옮기지 않는다. 방문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영업시간과 코스 가격을 다시 보는 편이 좋다. 시엠립은 낮과 밤의 체감 시간이 다르고, 마사지 예약도 그 리듬을 따라간다.40+
3941
## 가격·코스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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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준 공식 가격은 Bodia Classic Massage 60분 $37부터, Reflexology Feet Massage $28부터, Head, Back and Shoulder Massage 60분 $32부터다. 2017년 후기의 Head, Back & Shoulder 60분 ~~$28~~ $32는 조용히 네 계단쯤 올라갔다. 숫자는 작아 보이는데 여행 예산표에서는 꼭 자기 자리를 크게 차지한다.4244
4345
그 밖에 Herbal Compress Massage $40부터, Balinese Massage $38부터, Swedish Massage $39부터, Bodia Tonic Massage $35부터, Apsara Indulgence 4 Hands 60분 $53부터가 보인다. 패키지는 Silk & Cocoon $55, Tropical Moisturizing $73, Relaxation $72, Design Your Experience 150분 $65, In The Mood For Love $276 등으로 폭이 넓다.[^3]4446
4547
2011년 여행매체에서는 보디아 스파 브랜드 초기 가격대가 $20-$55로 소개된 적이 있다. 다만 그 기록은 프놈펜 지점 기준이라 펍스트리트 지점 가격표와 바로 맞물리지는 않는다. 그래도 브랜드가 처음부터 “싸게 많이 받는 집”보다 “조용히 제대로 받는 집” 쪽이었다는 감은 온다.4648
49+
## 평가50+
51+
평판은 접근성, 시설, 브랜드 신뢰도 쪽으로 모인다. 2017년 일본 여행기에는 넓은 매장, 많은 방, 허브 풋배스와 차, 적당한 압이 긍정적으로 적혔다. “워크인 가능하지만 예약 권장”이라는 말도 같이 붙어 있어, 붐비는 시간대에는 웨이팅을 각오하는 편이 낫다.[^4]52+
53+
2018년 여행매체는 시엠립 3일 일정 중 앙코르 유적 이후 휴식 코스로 보디아 스파의 1시간 크메르 스타일 마사지를 추천했다. 여기서 핵심은 사원 관광 후 몸을 정리하는 루틴이다. 돌계단과 햇빛을 이긴 사람에게는 에어컨과 조용한 방도 코스의 일부가 된다.54+
55+
구글맵 리뷰 원문은 공식 페이지 링크 밖으로는 본문 접근이 쉽지 않다. 한국어 후기도 공개 검색에서 많지 않으니, 최근 방문 후기 갱신바람. 지금까지 열린 자료만 보면 “펍스트리트 근처에서 깔끔하게 돈 쓰는 스파”라는 쪽으로 정리된다.56+
57+
## 주의사항58+
59+
가격은 로컬 저가 마사지 기준으로 보면 높은 편이다. 발마사지 $28, 바디 $37부터라는 숫자는 [[시엠립]] 한복판에서는 납득 가능하지만, 매일 받기에는 지갑이 먼저 스트레칭을 한다. “오늘은 제대로 쉬겠다”는 날에 맞는 선택이다.60+
61+
[[불건마 마사지]] 기대값으로 접근하면 결이 맞지 않는다. 공개 자료상 성인 서비스가 포함되는 구조는 확인되지 않는다. VIP룸은 함맘·자쿠지 설비가 있는 객실 등급으로 보는 것이 맞다. 이 부분은 괜히 직원에게 난감한 질문을 던지지 말자. 분위기 좋은 스파에서 본인만 혼자 이상한 장르로 편집되는 것.62+
63+
제3자 디렉터리에는 Old Market, Thnou Street, Heritage Hotel 관련 설명이 섞인 항목도 있다. 주소는 공식 사이트의 Pub Street, New Street A를 우선하자. 정확한 입구 위치 최근 사진 아시는 분 추가바람.64+
4765
## 관련 문서4866
49-
[[캄보디아]] · [[시엠립]] · [[펍스트리트]] · [[툭툭]] · [[패스앱]] · [[그랩]] · [[불건마 마사지]] · [[보디아 스파]] · [[시엠립 스파 지도]] 67+
[[캄보디아]] · [[시엠립]] · [[펍스트리트]] · [[툭툭]] · [[패스앱]] · [[그랩]] · [[불건마 마사지]] · [[보디아 스파]] · [[시엠립 스파 지도]] · [[크메르 마사지]]5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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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년 일본 Ameblo 여행기 기준. 당시 표현은 Old Market 근처 Bodia Spa 방문기다.5270
[^2]: 캄보디아 스파 문서에서 “VIP” 세 글자는 시설 이름인 경우도 많다. 문제는 독자가 이미 다른 사전을 켜고 온다는 점.5371
[^3]: $276 패키지는 숫자만 놓고 보면 숙소 1박이 옆에서 조용히 손을 든다.72+
[^4]: 시엠립에서 “그냥 들어가면 되겠지”는 대체로 맞지만, 꼭 쉬고 싶은 날에는 이상하게 안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