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봉 r2

2026-06-11 00:50

편집워킹스트리트막차

특징·이용 안내 추가

현재 문서 보기역사로 돌아가기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특정 업소 이용을 권유하거나 보장하지 않으며, 가격·영업시간·시스템은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위법 행위, 미성년 관련 행위, 강요·착취를 조장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빌라봉 (Billabong Bar / Billabong Hotel & Bar)

항목내용
명칭빌라봉
영문명Billabong Bar / Billabong Hotel & Bar
지역태국 파타야 LK메트로
업종 · 호텔 겸 오픈형 바
위치33/92-93 Soi L K Metro, Pattaya, Chonburi 20150
가격대맥주 80바트 미만으로 소개된 바 있음
영업시간24시간 운영으로 소개된 자료 있음
규모도로변을 넓게 쓰는 오픈에어 바
특징스포츠 TV, 거리 구경, 빠른 응대

개요

80바트 미만. 빌라봉은 태국 파타야 LK메트로 안쪽에 있는 호텔 겸 오픈형 다. 비싼 병을 세워놓고 사진 찍는 집이라기보다, 맥주 한 잔 들고 LK메트로 거리 흐름을 보는 손님들이 많이 앉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1

간판에는 Billabong Hotel 쪽 표기가 같이 보이고, 여행 가이드나 후기에서는 Billabong Bar라고 부르는 일이 많다. 같은 집을 숙박 앱에서는 호텔로, 술 마신 사람은 바로 기억하는 구조다. 이름표가 두 장인 셈.

워킹스트리트처럼 계속 밀려가는 분위기보다, LK메트로 특유의 좁고 밝고 시끄러운 골목맛을 선호하는 사람이 들르는 편이다. 2026년 LK메트로 가이드에서도 Billabong은 활기, 사람 구경, 빠른 서비스 쪽으로 언급된다.2

특징

빌라봉의 핵심은 실내 장식보다 자리다. 사진상으로는 LK메트로 도로변을 향해 금속 테이블과 스툴이 깔리는 오픈에어 바에 가깝고, TV로 스포츠를 틀어두는 분위기가 보인다. 경기를 보는 척하다가 골목 전체를 같이 보게 되는 배치다.

숙박 기능도 붙어 있다. Hotels.com 등에서는 Billabong Hotel로 객실이 잡히며, 위치 설명상 Soi LK Metro는 1분, Soi Buakhao는 2분, Pattaya Beach와 Beach Road, Central Pattaya는 약 7분권으로 소개된다. 워킹스트리트까지는 도보 약 20분 정도다.

손님층은 로컬과 관광객이 섞이는 쪽으로 보인다. Airial 쪽 소개에서는 프리랜서 방문이 잦은 지점이라는 식의 언급도 있어, 조용한 호텔 라운지 생각으로 앉으면 첫 5분에 계획이 수정된다. LK메트로다. 장르가 이미 적혀 있다.

이용 안내

위치는 33/92-93 Soi L K Metro, Pattaya, Chonburi 20150이다. 소이 부아카오 쪽에서 걸어 들어오면 가깝고, 파타야 비치 쪽 숙소에서도 이동 부담이 큰 편은 아니다.

교통은 썽태우(바트버스), 그랩, 택시 조합이 무난하다. 파타야 시내 구조상 골목 앞까지 차를 붙이는 것보다, 큰길에서 내려 걸어 들어가는 쪽이 편할 때가 많다. LK메트로 입구에서부터는 간판과 음악이 길 안내를 대신한다.

바 좌석 예약 방식은 공개 정보가 많지 않다. 숙박은 OTA에서 날짜를 넣고 확인하는 방식이며, 바 이용은 현장 방문형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단체로 앉을 생각이면 저녁 피크 전에 가자. 늦게 가면 빈자리보다 빈 표정이 먼저 보일 수 있다.

가격·영업

2024년 여행 가이드에서는 Billabong Bar와 주변 인기 술집의 맥주가 80바트 미만이라고 소개했다.3 다만 메뉴판 전체가 공개된 것은 아니라 병맥, 생맥, 해피아워 가격은 현장 기준으로 보는 편이 낫다. 최신 메뉴판 찍어오신 분 추가바람.

영업시간은 일부 가이드와 사진 인덱스에서 24시간 운영 또는 오전 10시부터 해피아워 문구로 소개된다. 숙박은 OTA에서 Billabong Hotel로 검색되는 편이며, 객실가는 날짜마다 바뀐다.

관련 문서

Footnotes

  1. 이 문서에서 말하는 “거리 흐름”은 멋있는 표현이 아니라, 그냥 테이블 앞을 지나가는 모든 것을 보게 된다는 뜻이다.

  2. 빠르다는 평은 좋지만, 너무 빠른 분위기까지 따라가면 잔이 비는 속도도 덩달아 빨라진다.

  3. 2024년 기준 소개라서, 지금도 그 가격 그대로라고 생각하면 바트 동전이 삐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