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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영업 여부와 가격은 반드시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자. 불법 행위 알선, 특정 개인 저격, 노골적 서비스 묘사는 작성하지 않는다.22
33
**정보상자 · 빅 퍼즈 (Big Fuzz)**44
55
| 항목 | 내용 |66
|---|---|77
| 명칭 | 빅 퍼즈 |88
| 영문명 | Big Fuzz |99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1010
| 위치 | Mile Long property 내부 |1111
| 인접 | [[Makati Central Square]], [[Little Tokyo]] |1212
| 업종 | [[클럽]]·[[칵테일 바]] |1313
| 개업 | 2023년 10월 |14+
| 가격대 | 메뉴판 공개 축적 부족, PHP 현장 확인 권장 |1415
| 특징 | 록앤롤 콘셉트, 숨은 바, 크래프트 칵테일 |1516
1617
## 개요1718
18-
2017년 이전까지 사무실과 창작 공간이 뒤섞였던 Mile Long property 안쪽에, 2023년 10월 빅 퍼즈가 문을 열었다. [[마닐라]] [[마카티]]의 [[클럽]] 거리 한복판에서 기타 리프 냄새 나는 크래프트 칵테일을 마시러 가는 숨은 바로, 바텐더와 술 좋아하는 손님층에게 먼저 알려진 편이다. 가격표가 공개 색인에 넓게 돌지는 않아PHP 체감대는 방문 후기 갱신바람.19+
2017년 이전까지 사무실과 창작 공간이 뒤섞였던 Mile Long property 안쪽에, 2023년 10월 빅 퍼즈가 문을 열었다. [[마닐라]] [[마카티]]의 [[클럽]] 거리 한복판에서 기타 리프 냄새 나는 크래프트 칵테일을 마시러 가는 숨은 바로, 바텐더와 술 좋아하는 손님층에게 먼저 알려진 편이다. 메뉴판 가격이 넓게 퍼진 집은 아니어서 PHP 체감은 “한 잔 더”를 말하기 전에 지갑을 한 번 만져보는 정도로 보는 게 편하다.1920
2021
Condé Nast Traveler는 창업자를 Kyle Quismundo로 소개했고, 뉴욕식 칵테일 르네상스의 영향을 받은 작고 세련된 바로 다뤘다.[^1] 이름은 Big Fuzz인데, 입구는 그렇게 크게 소리치지 않는 쪽이다. 그래서 처음 가는 사람은 [[그랩]] 기사보다 본인 방향감각을 먼저 의심하게 된다.[^2]2122
2223
## 가격·코스2324
24-
2026년 기준 공개 메뉴판 가격은 널리 확인되지 않는 다. 다만 성격은 [[GRO]], [[바파인]], [[레이디드링크]]가 붙는 바가 아니라 칵테일 주문 중심의 바다. 코스표를 펼쳐놓고 고르는 집이 아니라, 잔을 고르고 음악을 듣는 집에 가깝다.25+
빅 퍼즈는 코스형 업소가 아니라 칵테일 주문형 바다. [[GRO]], [[바파인]], [[레이디드링크]]를 전제로 읽는 문서가 아니며, 술과 음악, 작은 공간의 밀도를 보러 가는 쪽이다. 같은 [[마카티]] 밤이라도 계산 방식이 다르면 체감이 완전히 다르다. 여기는 “몇 시간에 얼마”보다 “무슨 잔을 어떻게 마실 것인가”가 먼저다.2526
26-
예약·입장 방식도 대형 [[클럽]]과 다르다. Mile Long property 안쪽이라는 위치 때문에 처음 방문자는 [[택시]]나 [[그랩]] 하차 지점을 [[Little Tokyo]]·[[Makati Central Square]] 쪽으로 잡고 걸어 들어가는 편이 낫다. 27+
가격표는 공개 자료가 부족해 특정 금액으로 못 박기 어렵다. 다만 크래프트 칵테일 바 특성상 맥주 몇 병 놓고 오래 버티는 식의 예산표와는 다르게 잡는 편이 낫다. 칵테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2728
29+
2026년 기준 확인 가능한 정보는 다음 정도다.30+
31+
| 구분 | 내용 |32+
|---|---|33+
| 주문 방식 | 칵테일·음료 중심 |34+
| 예산 감각 | PHP 현장 확인 필요 |35+
| 예약 | 공식 계정 또는 현장 확인 권장 |36+
| 손님층 | 칵테일, 음악, 마카티 골목 분위기를 찾는 방문객 |37+
| 주의 | 대형 [[클럽]]식 입장·테이블 시스템과 다름 |38+
2839
## 시설·분위기2940
3041
록앤롤 콘셉트가 핵심이다. 번쩍이는 무대보다 작은 바의 조명, 음악, 술맛을 붙잡는 쪽. [[마카티]]에서 “시끄러운 데 말고, 그래도 밤 냄새는 나는 곳”을 찾는 손님에게 맞는다.3142
3243
Condé Nast Traveler 쪽 평은 따뜻함, 음악성, 동네와의 연결성을 좋게 본다.[^3] 이 세 단어를 바 문서에 붙이면 대개 허세로 보이는데, 빅 퍼즈는 위치가 낡은 상권 안쪽이라 그 말이 꽤 자연스럽게 붙는다. 새 술을 낡은 건물에 넣은 셈이다.3344
3445
주변은 [[Makati Central Square]]와 [[Little Tokyo]]의 기묘한 경계다. 일본 식당, 오래된 상가, 새 바, 어두운 통로가 한 화면에 잡힌다. 처음 온 사람에게는 “여기 맞나?”가 먼저 오고, 맞으면 그다음부터는 꽤 마카티답다.[^4]3546
3647
## 이용 팁3748
3849
[[그랩]]으로 갈 때는 목적지를 Mile Long property만 찍기보다 인근 랜드마크를 같이 확인하는 편이 낫다. [[지프니]]나 [[MRT]]를 섞어 타는 루트도 가능하지만, 밤에는 마지막 구간에서 [[택시]] 호출이 더 단순하다.3950
4051
영업시간은 공식 계정 확인이 필요하다. 최신 영업시간 아시는 분 추가바람.4152
53+
복장은 과하게 힘줄 필요는 없어 보이나, 숨은 바라고 해서 너무 동네 편의점 모드로 들어가는 것도 애매하다. 마카티의 작은 바들은 손님보다 조명이 먼저 평가하는 느낌이 있다.[^5]54+
4255
## 여담4356
4457
- 2019년 후기는 빅 퍼즈와 맞지 않는다. 개업 보도 시점이 2023년 10월이라, 2019년 이야기가 나오면 근처 다른 바와 섞였을 가능성이 크다.4558
- [[MRT]]로 근처까지 와도 마지막 이동은 결국 도보나 [[그랩]]이다. 마카티의 밤길은 지도보다 골목 표정이 먼저 말을 건다.4659
- 창업자 Kyle Quismundo는 MCS의 Fat Cat에서 바텐더 경험을 쌓은 뒤 빅 퍼즈를 열었다고 소개된다. 그래서 이 집은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바가 아니라, 같은 동네의 술자리 문법을 이어받은 쪽에 가깝다.60+
- 한국어 후기권에서는 아직 큰 떡밥이 아니다. [[Poblacion]] 쪽처럼 글이 우르르 쌓인 장소가 아니라, 다녀온 사람이 조용히 한 줄 남기고 가는 쪽에 가깝다.4761
4862
## 관련 문서4963
5064
- [[마카티]]5165
- [[Makati Central Square]]5266
- [[Little Tokyo]]5367
- [[마닐라 칵테일 바]]5468
- [[Mile Long property]]69+
- [[록앤롤 바]]5570
5671
[^1]: 같은 기사에서 “첫해 반응이 좋았다”는 식으로 소개된다.5772
[^2]: 숨어 있는 바의 고전적 통과의례다. 문 찾기.5873
[^3]: 칵테일 바 리뷰에서 음악 얘기가 길어지면 대체로 진심이거나, 스피커가 너무 커서 대화가 안 됐거나 둘 중 하나다.5974
[^4]: 마카티는 새것과 낡은 것이 서로 길을 비켜주지 않는 도시다.75+
[^5]: 조명은 말이 없지만, 셔츠 구김에는 솔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