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촘 뷰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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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통비치러

2026-06-1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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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20:53

가격 예시 보강

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방문 전 영업시간·가격·예약 가능 여부는 현장 또는 공식 안내로 다시 확인하자. 후기와 평판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특정 개인을 겨냥한 서술은 금지한다.
22
33 **정보상자 · 반 촘 뷰 (Baan Chom View Restaurant Phuket)**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반 촘 뷰 |
88 | 영문명 | Baan Chom View Restaurant Phuket |
99 | 지역 | [[태국]] [[푸켓]] [[카타]] |
1010 | 업종 | [[바]]·태국식 식당 |
1111 | 위치 | 카타 노이 비치 위 언덕길 |
1212 | 주소 | 69/15 Kata Noi Road, Kata Noi Beach, Phuket 83100 |
1313 | 영업시간 | 09:00-23:00 |
14+| 가격대 | 맥주 120바트, 태국 음식 180-350바트 예시 |
1415 | 특징 | 카타 노이·안다만해 전망, 목조 테라스 |
1516
1617 ## 개요
1718
1819 반 촘 뷰는 [[태국]] [[푸켓]] [[카타]] 노이 위 언덕길에 있는 태국식 식당 겸 선셋 [[바]]다. 손님층은 카타 노이에서 해 질 무렵 한잔하고 넘어가려는 여행객, 가족 동행, 스쿠터나 차량으로 해안도로를 타는 사람들이 많다. 가격대는 로컬 맥주 120바트, 똠얌꿍 180바트, 큰 새우 BBQ 350바트 선이라 전망 좋은 자리치고는 허리가 먼저 접히는 집은 아니다.[^1]
1920
2021 카타 비치에서 나이한 쪽으로 넘어가는 도로변에 붙어 있고, 바다 쪽으로 뻗은 목조 테라스가 핵심이다. 말뚝 위에 올라간 테이블에서 카타 노이와 안다만해를 내려다보는 구조라, 메뉴판보다 하늘 색을 먼저 보게 되는 집이다. 음식은 태국식 중심이고 일부 서양식 메뉴도 있어 동행자 입맛이 갈릴 때 무난하게 묶어 넣기 좋다.
2122
2223 다만 여기는 방라로드식 소란을 기대하고 가는 장소가 아니다. 선셋 전에 앉아 맥주와 태국 음식을 놓고 하루를 접는 쪽에 가깝다. 밤이 깊을수록 대화 소리보다 파도와 도로 소리가 남는 쪽. 분위기만 보면 이미 반쯤 계산 끝난 휴양지다.
2324
2425 ## 연혁
2526
2627 카타 노이 위 절벽 라인은 1990년대 후반부터 선셋 식당·바가 모여 있던 자리로 알려져 있다. 같은 구간의 선행 업소인 [[애프터 비치 바]]가 먼저 자리 잡았고, 반 촘 뷰는 그 뒤를 따라 들어온 업소로 설명된다.[^2] 정확한 개업연도는 공개 자료에서 딱 잘라 박히지 않았지만, 2025년 기준 이 일대가 “20년 넘은 선셋 스톱오버”로 묶여 언급되는 것을 보면 2000년대 초반에는 이미 이런 흐름이 만들어진 셈이다.
2728
2829 이 말은 곧, 반 촘 뷰가 새로 만든 유행이라기보다 오래 굴러온 카타 노이 절벽 식당 라인의 한 조각이라는 뜻이다. 푸켓 여행 동선에서 “저녁 먹기 전 전망 한 번 보고 가자”가 쌓이고 쌓여 업소의 성격이 된 경우다. 화려한 로고보다 테라스 각도가 더 오래 살아남은 집.
2930
3031 2025년 3월 기준 단독 소개 페이지에는 영업시간 09:00-23:00, 주소, 메뉴 예시 가격이 같이 실려 있다. 이후 카타 비치 나이트라이프 목록에도 계속 포함되어 있어 2026년 기준으로도 카타 쪽 선셋 장소로 분류된다.
3132
33+## 특징
34+
35+가장 큰 특징은 말뚝 위에 지은 큰 목조 테라스다. 바다 쪽 가장자리 좌석이 명당이고, 그 뒤로 여러 줄 테이블이 이어지는 식이다. 후기에서는 방문 때마다 지나치게 붐비지는 않아 전망 좌석을 잡기 어렵지 않았다는 말도 있으나, 선셋 시간대에는 당연히 가장자리부터 팔린다. 해가 지는 순서와 손님이 앉는 순서는 대체로 같은 방향이다.
36+
37+음식은 정교한 파인다이닝보다 “하루 끝내기 좋은 식사”에 가깝다는 평이 많다. 태국식 메뉴가 중심이고, 영어 메뉴와 사진 메뉴가 있어 주문 난이도는 낮다. 동행자 중 매운맛에 약한 사람이 있어도 서양식 메뉴가 조금 있어 피난처는 있는 편이다.[^3]
38+
39+서비스는 빠르고 무난하다는 여행가이드 쪽 평가가 있다. 카타 노이 위 언덕길이라는 위치상 오래 앉아 대형 코스로 끌고 가기보다, 음식 몇 접시와 맥주를 놓고 선셋을 보는 이용 방식이 잘 맞는다.
40+
3241 ## 가격·시스템
3342
3443 일반 레스토랑 주문 방식이다. 입장료, 멤버십, 드링크 쿠폰 같은 밤문화식 장치는 공개 자료에서 보이지 않는다. 메뉴판을 보고 음식과 음료를 주문하면 되는 구조다.
3544
3645 2025년 기준 알려진 가격 예시는 다음과 같다.
3746
3847 | 메뉴 | 가격 |
3948 |---|---:|
4049 | 게살 커리 파우더 | 280바트 |
4150 | 똠얌꿍 | 180바트 |
4251 | 똠카까이 | 180바트 |
4352 | 큰 새우 BBQ | 350바트 |
4453 | 로컬 맥주 | 120바트 |
4554
46-가격만 보면 카타 노이 언덕 위 전망값이 완전히 사라진 가격은 아니다. 그렇다고 테이블에 앉는 순간 지갑이 얇아지는 고급 다이닝도 아니다. 120, 180, 280, 350. 숫자가 얌전한 척 줄 서 있는데, 선셋 시간대에 한두 접시 더 시키면 여행자의 산수는 갑자기 느려진다.[^3]
55+가격만 보면 카타 노이 언덕 위 전망값이 완전히 사라진 가격은 아니다. 그렇다고 테이블에 앉는 순간 지갑이 얇아지는 고급 다이닝도 아니다. 120, 180, 280, 350. 숫자가 얌전한 척 줄 서 있는데, 선셋 시간대에 한두 접시 더 시키면 여행자의 산수는 갑자기 느려진다.[^4]
4756
57+예약은 공개 자료에서 필수로 잡히는 구조가 아니다. 전화 문의는 가능하지만, 시스템상 예약제 업소로 굳어진 곳은 아니다. 가장자리 좌석을 노린다면 해 지기 직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쪽이 낫다. 카타 언덕길에서 “조금만 더 있다 가자”는 말은 대개 좋은 자리에서 나온다.
58+
59+접근은 차량, 스쿠터, [[그랩]], [[택시]]가 현실적이다. [[썽태우]]를 이용해 카타 일대를 움직일 수는 있지만, 카타 노이 위 언덕길에 딱 맞춰 서는 대중교통형 기대는 접는 편이 편하다. 푸켓에는 지하철이나 전철 동선이 없으니, 지도에서 길만 보고 도시철도 감각으로 계산하면 저녁이 길어진다.
60+
4861 ## 관련 문서
4962
5063 - [[푸켓]]
5164 - [[카타]]
5265 - [[카타 노이]]
5366 - [[태국 바]]
5467 - [[푸켓 선셋 바]]
5568 - [[썽태우]]
5669 - [[그랩]]
5770 - [[택시]]
5871
5972 [^1]: 푸켓에서 “전망 좋은데 맥주 120바트”면 일단 의자에 앉아 봐도 되는 숫자다.
6073 [^2]: 옆집 먼저, 그다음 이 집. 절벽도 상권 앞에서는 줄을 선다.
61-[^3]: 그래도 뷰값 붙은 해변가 업소들 이에서꽤 온건한 편이다.
74+[^3]: 진 메뉴여행자의 마지막 방어선이다. 이름 몰라도 손가락은 안다.
75+[^4]: 그래도 뷰값 붙은 해변가 업소들 사이에서는 꽤 온건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