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성인 업소 관련 내용은 공개 자료와 이용자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하며, 불법 행위의 알선·권유·보장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실제 이용 여부와 현장 조건은 각자가 판단해야 한다.
정보상자 · 오로라 클럽 치앙마이 (Aurora Club Chiang Mai)
| 항목 | 내용 |
|---|---|
| 명칭 | 오로라 클럽 치앙마이 |
| 영문명 | Aurora Club Chiang Mai / Aurora Club Cm |
| 지역 | 태국 치앙마이 |
| 업종 | 불건마 마사지 |
| 주소 | 143/9 Moo 7, Mueang Chiang Mai District |
| 인근 | 타패게이트 동쪽 약 5km권 |
| 영업시간 | 매일 10:00 - 02:00 |
| 가격대 | 75분 2,000~2,800밧 |
| 규모 | 로비, 12개 룸, 개별 욕실 |
개요
밤 11시쯤 치앙마이 구시가지 동쪽으로 차를 타고 빠지면, 여행자 거리의 소음이 줄고 현지 도로의 간판들이 먼저 보인다. 오로라 클럽 치앙마이는 무앙 지구 동쪽에 자리한 불건마 마사지 업소로, 공개 자료에서는 2015년부터 운영된 성인 지향 마사지 업소로 소개된다.1 치앙마이 안에서는 규모가 있는 편이라 로컬 손님과 외국인 방문객이 섞이는 이름이고, 가격은 75분 2,000밧부터 시작해 “싸게 들렀다 가는 집”보다는 한 번 계산하고 들어가는 쪽에 가깝다.
위치는 타패게이트 근처라고 뭉뚱그리기엔 바로 앞이 아니다. 공개 지도 좌표는 타패게이트보다 동쪽으로 약 5km 떨어진 쪽에 가깝다. 이동은 그랩이나 택시가 편하고, 썽태우는 시간대와 방향이 맞을 때만 현실적인 선택지가 된다. 걸어서 슬쩍 보러 가는 코스가 아니라, 차를 불러 찍고 가는 코스인 것.
특징
오로라 클럽의 첫 인상은 “작은 골목방”보다 “방을 갖춘 성인 마사지 시설”에 가깝다. 공개 소개에는 넓은 로비, 12개 룸, 각 룸 독립 욕실과 큰 침대가 언급된다. 치앙마이 시장에서 이 정도 룸 수면 덩치가 있는 편이고, 과거에는 치앙마이 최대급 성인 마사지라는 식의 소개도 붙었다.2
다만 큰 시설이 곧 고급 인테리어를 뜻하지는 않는다. 중국어권 후기성 소개에서는 공간은 넓지만 설비 기대치를 높게 잡으면 심심할 수 있다는 평가가 보인다. 넓다. 번쩍인다는 말은 또 다른 얘기다.
손님층은 로컬 태국인 중심으로 소개된다. 외국인 손님도 받지만, 영어 응대와 서비스 호흡은 “외국인 전용으로 갈아 만든 시스템”이라기보다 현지 업소에 손님이 맞춰 들어가는 쪽에 가깝다는 평이 있다. 여기서 언어 기대치를 높이면 접수대 앞에서 표정 번역기를 돌리게 된다.
VIP 서비스는 전 코스에 포함되는 구조다. 코스 등급은 VIP 서비스의 유무보다 응대 등급, 시간 체감, 시설 사용감의 차이로 보는 편이 맞다. 구체적인 수위나 방식은 문서에서 다루지 않는다. 그런 건 위키 문단으로 길게 쓰는 순간 글보다 사람이 먼저 민망해진다.3
이용 안내
영업시간은 공개 표기상 매일 10:00부터 02:00까지다. 낮에도 문을 여는 셈이라 일정 사이에 끼워 넣을 수 있지만, 위치가 구시가지 핵심 동선에서 빠져 있다는 점을 먼저 봐야 한다. 타패게이트에서 걸어가겠다는 생각은 지도만 보고 생기는 병이다. 치료법은 그랩 호출이다.4
예약은 가능한 것으로 소개된다. 다만 이 문서에서는 구체 연락수단을 적지 않는다. 현장 방문이나 앱 확인 정도로 정리하자. 결제는 현금 THB 중심으로 안내되어 있으며, 언어는 태국어와 영어가 통한다고 소개된다. 영어가 “통한다”와 영어로 “편하다” 사이에는 의자 하나쯤 들어갈 공간이 있다.
교통은 그랩과 택시가 가장 무난하다. 썽태우는 낮 시간이나 이동 방향이 맞을 때 선택지지만, 밤 늦게는 돌아오는 편까지 계산해야 한다. 치앙마이에는 지하철·전철 동선이 없다. 지도앱이 길을 알려 줘도 열차역은 안 튀어나온다.
가격
공개 가격표 기준 코스는 75분 단위다.
| 코스 | 시간 | 공개 가격 |
|---|---|---|
| Model | 75분 | 2,000밧 |
| Extra Model | 75분 | 2,400밧 |
| Super Model | 75분 | 2,800밧 |
가격만 보면 치앙마이 기준 저렴한 축은 아니다. 2,000, 2,400, 2,800. 숫자가 계단을 오르는데 지갑도 같이 등산한다.
여담
- 2015년 개업으로 소개되는 업소라, 치앙마이 성인 마사지 쪽에서는 신생 간판보다 오래 버틴 편이다.
- 공개 자료에는 Pink X Station과 같은 소유주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 2022~2023년 옛 가격표는 아직 문서에 비어 있다. 당시 다녀온 사람 추가바람.
- 타패게이트 키워드로 찾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는 “구시가지 문 앞에서 한 블록” 같은 감각이 아니다. 치앙마이 초행이면 이 차이가 꽤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