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실제 방문 전에는 현지 법규, 영업 상태, 안전 문제를 각자 확인하자. 특정 개인을 지목하거나 불법 행위를 권유하는 내용은 허용하지 않는다. **정보상자 · 에어포스원 (Air Force One KTV)** | 항목 | 내용 | |---|---| | 명칭 | 에어포스원 | | 영문명 | Air Force One KTV | | 지역 | [[필리핀]] [[마닐라]] [[Pasay]] | | 업종 | [[가라오케]] 후보 | | 위치 | 공항·파사이권으로 전함 |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없음 | | 영업시간 | 공개 공지 없음 | | 상태 | 공개 자료 기준 영업 상태 불명 | | 특징 | 업소명 검색 잡음이 큰 편 | ## 개요 에어포스원은 [[필리핀]] [[마닐라]] [[Pasay]] 공항권에서 언급되는 [[가라오케]] 명칭이다. 이름은 대통령기급인데, 공개 웹에서는 [[Villamor Air Base]]와 [[NAIA]] 관련 결과에 밀려 정작 업소 정보가 잘 보이지 않는 쪽으로 유명하다.[^1] 가격대는 숫자로 잡히지 않아, PHP를 세기 전에 검색어 철자부터 맞춰야 하는 집이다. `Air Force One KTV`, `Airforce One KTV`, `에어포스원 마닐라` 등으로 찾는 사람들이 있으나, 독립 업소 페이지나 지도 리뷰가 뚜렷하게 잡히지는 않는다. 2019년 전후 검색에서도 공개 후기가 거의 남아 있지 않고, 2020년대 이후에도 사진·영업 공지·가격표가 한 묶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니 이 문서는 "화려한 이용기"보다 "그 이름이 어디서 어떻게 떠돌았는지"를 붙잡는 항목에 가깝다. ## 특징 이 문서의 핵심은 화려한 후기보다 이름의 생존 여부다. [[Pasay]]는 공항, 호텔, 늦은 밤 이동, KTV 검색어가 한 냄비에 들어가는 지역인데, 에어포스원은 거기서 제일 항공 쪽 향이 강하게 난다. `Air Force One`만 치면 당연히 미국 대통령 전용기 이야기가 먼저 나오고, `Pasay`를 붙이면 [[Villamor Air Base]]가 옆에서 서류철을 들고 나타난다.[^2] 그래서 이 업소는 커뮤니티에서 "공항권 KTV 후보로 언급된 이름"으로 남아 있다. 다녀온 사람들 말이 공개 글로 넓게 퍼진 편은 아니며, 구글맵 리뷰나 트립어드바이저식 평점도 잡히지 않는다. 좋은 집인지, 애매한 집인지, 이미 간판을 바꾼 집인지까지 한 칼로 자르기 어렵다. 이럴 때 위키가 할 수 있는 일은 과장하지 않고 남은 단서를 정리하는 것. 재미는 조금 덜해도, 나중에 누가 검색하다 "아 이거 그거였구나" 하고 멈출 수 있다. 2019년쯤의 검색 흔적도 비슷하다. 예전에는 후기라도 한두 줄 남았을 법한데, 공개 색인에서는 그 시기의 한국어·영어 글이 잡히지 않는다. 2020년대 이후에도 지도 평점이나 사진, 영업 공지가 뭉텅이로 보이지 않는다. ~~2019년 후기 없음~~, 2026년 기준으로도 공개 리뷰가 거의 없는 편이라고 적는 게 가장 덜 무리다.[^3] ## 이용 안내 위치는 [[마닐라]] [[Pasay]]의 공항·파사이권으로 전해진다. 세부 주소나 랜드마크가 정리된 공개 글은 없어서, 실제 이동 전에는 [[그랩]] 목적지 검색과 호텔 프런트 확인을 같이 하는 편이 낫다. [[택시]] 기사에게 이름만 던지는 방식은 위험하다. 기사도 사람이다. 전용기 찾으러 가자는 줄 알 수 있다. 교통은 권역상 [[그랩]]과 [[택시]]가 가장 현실적이고, 대중교통으로는 [[MRT]]와 [[지프니]]가 주변 이동에 붙는다. 다만 밤 시간대에는 환승보다 목적지 확인이 더 중요하다. 정확한 골목·건물명 아시는 분 추가바람. 가격은 공개 가격표가 없다. [[마닐라]] KTV 일반 구조상 룸, 주류, 접객이 붙는 형태로 보지만, 에어포스원 자체의 룸차지나 주대는 따로 잡힌 숫자가 없다. "얼마였더라" 수준의 기억이라도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4] [[GRO]], [[레이디드링크]], [[바파인]] 같은 필리핀 바 용어를 찾는 독자라면 같은 권역의 다른 KTV 문서와 비교해서 봐야 한다. 에어포스원 문서에서는 해당 업소의 실제 운영 방식이 잡히기 전까지 시스템을 넓게 적어둔다. VIP 서비스 여부도 에어포스원 자체 자료로는 정리하기 어렵고, 이 문서에서는 구체 수위나 흥정 이야기를 다루지 않는다. ## 여담 - 이름 때문에 [[Villamor Air Base]]나 [[NAIA]] 관련 검색 결과에 묻힌다. 업소를 찾으러 갔다가 항공 행정 정보를 배우는 이상한 코스가 열린다. - 한국어 공개 후기에서도 실체가 깔끔하게 잡히지 않는다. 커뮤니티 안쪽 글에만 남았을 가능성은 있다. - `Airforce`처럼 붙여 쓰는 표기도 같이 검색해야 한다. 한 칸 띄어쓰기 하나가 밤 업소 탐문에서는 은근히 큰 벽이다.[^5] - 이 문서가 짧은 건 게으른 게 아니라, 자료가 비행기 모드라서 그렇다. 켜져 있는데 연결이 안 된다.[^6] - 이름값만 보면 샴페인 타워라도 있어야 할 것 같지만, 현재 남은 건 검색어 조합표에 가깝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 [[Pasay 공항권 KTV]] 문서가 따로 생기면 이 항목은 거기로 묶어도 된다. 지금은 혼자 서 있기엔 바람을 좀 많이 맞는다. ## 관련 문서 [[마닐라 가라오케]] · [[Pasay]] · [[필리핀 KTV]] · [[GRO]] · [[레이디드링크]] · [[Pasay 공항권 KTV]] [^1]: 검색어가 업소명인지 항공권 농담인지부터 분류해야 하는 이름이다. [^2]: 파사이에서 "Air Force"라는 단어는 업소보다 실제 공군 쪽이 훨씬 목소리가 크다. [^3]: 옛 정보가 없는 것도 옛 정보다. 빈칸이 계속 빈칸이면 그것도 기록이다. [^4]: 단, 기억 속 금액은 대체로 본인에게 유리하게 할인되어 있다. [^5]: 위키 편집자들이 괜히 철자 변형을 적는 게 아니다. 가끔 그 변형이 전부다. [^6]: 그래서 더더욱 단골 방문자의 한 줄이 필요하다. "갔다 옴" 네 글자가 이런 문서에서는 금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