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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상자 · 808 (808 Club Pattaya)
| 항목 | 내용 |
|---|---|
| 명칭 | 808 |
| 영문명 | 808 Club Pattaya |
| 지역 |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
| 업종 | 클럽 |
| 위치 | Walking Street, Muang Pattaya, Bang Lamung, Chon Buri |
| 랜드마크 | Candy Shop 위층 또는 인접 상층부 |
| 영업시간 | 22:00~02:00 / 20:00~04:00 표기 병존 |
| 가격대 | 맥주 약 |
| 교통 | 썽태우, 그랩, 택시 |
개요
808은 태국 파타야 워킹스트리트에 있는 대형 클럽이다. Candy Shop 위층에 붙어 있는 간판과 EDM 위주 음악으로 유명해서, 워킹스트리트에서 “일단 위층 불빛 센 데”를 찾는 사람에게 자주 걸리는 곳이다.1 맥주는 관광 가이드 자료에서 약 90~135밧 폭으로 소개되어, 워킹스트리트 한복판 클럽치고는 계산 전 손가락 운동을 아주 많이 요구하는 편은 아니다.
공개 관광자료에는 “808 First Class Clubbing” 계열 이름으로 노출된다. 이름은 짧은데 조명은 길다. 대형 바, 댄스플로어, 발코니 또는 라운지 공간을 갖춘 워킹스트리트식 빅룸 클럽으로 보면 된다.
연혁
2014년에 문을 연 것으로 소개된다. 워킹스트리트의 클럽 교체 속도를 생각하면 808은 간판을 꽤 오래 켜 둔 축이다. 여기서 오래 버틴다는 말은 단골만 있다는 뜻이 아니라, 처음 온 관광객도 사진 한 장 찍고 올라갈 만큼 표식이 분명하다는 뜻에 가깝다.
2020년 7월 태국 현지 보도에는 코로나 완화 이후 워킹스트리트 일부 펍과 바가 방역수칙 아래 부분 재개하는 장면이 실렸다. 기사 사진에 808 간판이 보이지만, 이 보도는 808 단독 기사라기보다 워킹스트리트 일대 분위기를 전한 쪽이다.2
2023년 이후 워킹스트리트는 관광객 구성 변화 이야기가 따라붙는다. 서구권 손님 일색이던 구간에서 한국·러시아·인도 손님 비중이 커졌다는 정리가 있고, 808도 이 거리의 대형 클럽군 안에서 같이 언급된다.
2026년 Trip.com 워킹스트리트 글에서도 808은 Insomnia, Republic과 함께 대표 클럽군으로 등장한다. 다만 특정 날짜의 출입 가능 여부까지 박아 주는 성격의 자료는 아니므로, 늦은 시간 이동 전에는 현장 표지나 공식 페이지를 한 번 더 보자.
특징
DASTA 자료는 808을 EDM 팬을 위한 클럽으로 소개한다. 큰 바, 댄스플로어, 워킹스트리트가 보이는 발코니가 반복 키워드다. 이 정도면 “조용한 대화”를 기대하고 들어가는 쪽이 문서를 잘못 읽은 것이다.
We Love Pattaya는 808을 잘 알려진 클럽으로 적고, 메인룸과 루프톱 라운지, 조명·음향 시스템을 강조한다. 리뷰 숫자는 많지 않지만, 시설 설명의 방향은 서로 비슷하다. 음악이 앞이고, 술이 따라오고, 대화는 귓가에 대고 짧게 하는 곳이다.
Trip.com의 2026년 워킹스트리트 소개에서는 808이 Insomnia, Republic과 함께 국제 DJ와 레이저 중심 클럽군으로 묶인다. 이름 세 개가 한 줄에 놓이면 초행자는 대개 “그럼 셋 중 어디?”가 되는데, 808은 Candy Shop 위층이라는 길찾기 보너스가 붙는다.3
가격·시스템
입장료는 DASTA 쪽 자료에 “Admission fee -”로 적혀 있다. 금액 없음, 무료, 이벤트별 별도 운영 중 어느 쪽인지는 방문 날짜에 따라 갈릴 수 있다. 입장료 최근 기준 아시는 분 추가바람.
맥주 가격은 예전에는 약 100~125밧으로 소개된 단독 페이지가 먼저 보였으나, 목록형 자료에는 90~135밧으로 더 넓게 잡혀 있다. 2026년 기준 문서에서는 90~135밧 표기를 병기한다. 숫자가 두 줄이면 싸움이 아니라 업데이트 흔적이다.4
영업시간도 한 페이지 안에서 22:00~02:00과 20:00~04:00 표기가 같이 보인다. 파타야 클럽은 요일·이벤트·단속 분위기에 따라 체감 마감이 달라질 수 있으니, 너무 이른 승부수도 너무 늦은 낙관도 피하자. 새벽 3시에 “아까는 열려 있다며”를 외치면 목소리만 손해다.
시스템은 일반 클럽형이다. DJ 음악, 댄스플로어, 바 음료 구매, 테이블 이용이 중심이며 바파인이나 알선형 업소로 볼 자료는 없다. 그냥 음악이 크고, 불빛이 빠르고, 사람이 늦게 몰리는 쪽이다.
여담
- Candy Shop 위층이라는 위치 설명이 여러 자료에 반복된다. 초행자는 주소보다 이 설명이 더 빨리 먹힌다.
- 워킹스트리트는 밤 시간대 차량 통제가 걸리는 구간이라, 근처까지는 썽태우나 그랩으로 오고 마지막은 걸어가는 편이 속 편하다.
- 영업시간은 자료마다 차이가 있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