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티나인 바 판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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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면책]** 이 문서는 누구나 편집에 참여할 수 있는 오픈 위키의 일부다. 성인 업소 관련 정보는 시점·방문자·현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불법 행위나 특정 개인에 대한 비방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22
33 **정보상자 · 식스티나인 바 (69 Bar)**
44
55 | 항목 | 내용 |
66 |---|---|
77 | 명칭 | 식스티나인 바 |
88 | 영문명 | 69 Bar |
99 | 지역 |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 |
1010 | 업종 | [[바]] |
1111 | 위치 | [[프놈펜]] Doun Penh / 리버사이드권 Street 136 추정 |
1212 | 가격대 | 공개 가격표 부족 |
1313 | 손님층 | 리버사이드권 외국인·여행자 동선 |
1414 | 특징 | 웹 발자국이 매우 약한 소형 바 |
1515 | 관련 권역 | [[Sisowath Quay]], [[프놈펜 리버사이드]] |
1616
1717 ## 개요
1818
1919 0달러 가격표, 0개 공개 후기, 0에 가까운 웹 발자국. 식스티나인 바는 [[캄보디아]] [[프놈펜]] [[스트리트136]]권에서 소형 걸리바로 거론되는 [[바]]다. 유명해서 찾아가는 집이라기보다, 리버사이드 골목 목록을 뒤지다 “이런 이름도 있었나?” 하고 멈추게 되는 쪽에 가깝다.
2020
2121 손님층은 [[Sisowath Quay]]와 [[프놈펜 리버사이드]]를 오가는 외국인·여행자 동선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Street 136 자체가 숙소, 작은 술집, 식당, 여행자 시설이 섞이는 거리라서, 큰 간판의 목적지형 업소보다는 “지나가다 확인”에 가까운 바가 끼어들 틈이 있다.[^1] 정확한 번지 아시는 분 추가바람.
2222
23+이 문서에서 제일 중요한 감각은 “작다”와 “조용하다”다. 대형 간판, 촘촘한 리뷰, 정리된 가격표로 밀어붙이는 쪽이 아니라, 리버사이드권을 훑는 사람이 후보 목록 한쪽에 적어두는 이름이다. 그래서 가격 체감도 비싸다/싸다 이전에 “숫자를 먼저 확보해야 하는 집”에 가깝다. 바 문서인데 가격표가 주인공인 것. 좀 난처하다.
24+
2325 ## 가격·코스
2426
2527 공개 가격표가 거의 없다. 맥주, 레이디드링크, 커버차지 같은 항목도 확인 가능한 숫자가 붙어 있지 않다. 숫자가 없는 가격표는 친절한 게 아니라, 방문자가 현장에서 말귀를 세워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2628
2729 | 항목 | 내용 |
2830 |---|---|
2931 | 맥주·기본 음료 | 가격표 확인 필요 |
3032 | 레이디드링크 | 후기 부족 |
3133 | 해피아워 | 공개 후기 부족 |
3234 | 커버차지 | 자료 부족 |
3335 | 예약 | 현장·앱 지도 확인 권장 |
3436
3537 이름 때문에 검색 난도가 높다. “69”라는 숫자가 워낙 여러 문맥에 끌려가서, 업소명보다 엉뚱한 결과가 먼저 줄을 선다.[^2] 그러다 보니 가격도 “싸다/비싸다”로 말하기보다 “아직 가격표가 문서에 못 들어왔다”가 더 정확하다. 숫자 하나 넣는 순간 문서가 살아나니, 최근 방문자는 영수증 말고 기억이라도 남겨두자.
3638
37-2022년과 2023년 조합으로 남은 공개 흔적은 뚜렷하지 않다. ~~그때도 조용했다~~ 지금도 조용하다. 이 정도면 숨어 있는 맛집이라기보다, 문서 작성자가 검색어와 팔씨름을 한 결과물에 가깝다.[^3]
39+2022년과 2023년 조합으로 남은 공개 흔적은 뚜렷하지 않다. ~~그때도 조용했다~~ 지금도 조용하다. 이 정도면 숨어 있는 맛집이라기보다, 문서 작성자가 검색어와 팔씨름을 한 결과물에 가깝다.[^3] 옛 가격도 아직 붙이지 못했다. 맥주 가격 아시는 분 추가바람.
3840
41+성인 바 계열 문서에서 흔히 기대하는 세부 조건은 이 문서에 적지 않는다. 구체 조건을 흥정하듯 적는 순간 위키가 아니라 안내지가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바]]의 위치, 가격 단서, 거리 맥락만 남긴다. 선은 지키자.
42+
3943 ## 시설·분위기
4044
4145 공개 사진과 리뷰가 부족해 내부 규모는 작게 보는 편이 무난하다. Street 136의 성격상 대형 클럽형 공간보다는 문 하나 열고 들어가는 소형 [[걸리바]] 쪽으로 읽힌다. 이런 집은 넓어서 오래 남는 게 아니라, 들어갔을 때의 공기와 음악 볼륨으로 기억이 갈린다.
4246
4347 리버사이드권의 장점은 접근성이다. 단점도 접근성이다. 사람이 잘 모이는 길은 뜨내기 손님도 잘 흐르고, 뜨내기 손님이 많은 길은 정보가 빨리 쌓이는 대신 오래 버티는 정보가 드물다. 어제 들은 얘기가 다음 달에는 골목 소문으로만 남을 수 있다.
4448
4549 Street 136에는 예전부터 여행자 시설이 들고 난 흔적이 있다. 같은 거리의 The Flicks 2는 2012년 4월 11 Happy Backpackers Hostel 안에서 문을 열었고, 2017년 12월 문을 닫은 기록이 남아 있다.[^4] 식스티나인 바의 기록은 아니지만, 이 거리의 작은 시설들이 얼마나 자주 얼굴을 바꾸는지 보여주는 참고 사례다.
4650
51+한 가지는 확실하다. 이 집을 목적지로 찍는다면, 지도 앱만 믿고 끝내기보다 주변 간판과 거리 분위기를 같이 봐야 한다. 프놈펜의 작은 바는 지도에 남은 이름보다 현장 간판이 더 빠를 때가 있다. 반대로 간판은 있는데 온라인 흔적이 안 따라오는 경우도 있다. 둘 다 밤거리에서는 흔한 일이다.
52+
4753 ## 이용 팁
4854
4955 [[툭툭]], [[패스앱]], [[그랩]] 기준으로는 Street 136 또는 리버사이드권을 찍고 이동하는 편이 자연스럽다. 캄보디아에는 지하철 동선이 없으니, 밤에는 앱 호출과 도보를 섞는 쪽이 낫다.
5056
5157 구글맵에서 이름만 치면 숫자형 검색 잡음이 생긴다. 이럴 때는 [[스트리트136]], [[Sisowath Quay]], [[프놈펜 리버사이드]]를 같이 넣고 주변을 보는 방식이 낫다. 늦은 시간 이동은 큰길에서 호출하고, 작은 골목 안쪽으로 깊게 들어가는 식의 모험은 줄이자.
5258
53-방문 전에는 지도 앱의 최신 사진, 영업 표시, 주변 바 밀집도를 같이 보는 편이 낫다. 연락 수단을 문서에 적는 방식은 하지 않는다. 이 문서는 길잡이지, 중개 창구가 아니다.
59+방문 전에는 지도 앱의 최신 사진, 영업 표시, 주변 바 밀집도를 같이 보는 편이 낫다. 연락 수단을 문서에 적는 방식은 하지 않는다. 이 문서는 길잡이지, 중개 창구가 아니다.[^5]
5460
61+거리명은 꼭 확인하자. Street 136 주변은 리버사이드권 다른 거리와 붙어 움직이기 쉬워서, 초행이면 “비슷한 골목”을 “맞는 골목”으로 착각하기 좋다. [[툭툭]] 기사에게 숫자만 말하면 엉뚱한 곳으로 흐를 수 있으니, [[Sisowath Quay]] 쪽 기준점을 같이 잡는 편이 낫다.
62+
5563 ## 여담
5664
5765 - 한국어 후기는 거의 빈칸이다. 한국어 검색에서 식스티나인 바 자체를 다룬 글이 잘 잡히지 않아, “다녀왔다”보다 “찾아봤다”가 먼저 문서에 들어온 드문 사례다.
58-- 영어권 후기 역시 뚜렷한 덩어리가 없다. 보통 [[프놈펜 리버사이드]] 쪽 바는 몇 줄짜리 감상이라도 남는데, 여기는 숫자 이름이 검색 결과를 흩뜨려 놓는다.
66+- 영어권 후기 역시 뚜렷한 덩어리가 없다. 보통 [[프놈펜 리버사이드]] 쪽 바는 몇 줄짜리 감상이라도 남는데, 여기는 숫자 이름이 검색 결과를 흩뜨려 놓는다.[^6]
5967 - 현지어 조합에서도 눈에 띄는 리뷰가 적다. 크메르어로도 단서가 약하면, 남는 건 거리명과 업종 추정뿐이다.
6068 - 구글맵 업체명 검색에서 공개로 인용할 만한 방문평이 안정적으로 잡히지 않는다. 최신 방문 후기 갱신바람.
61-- 문서가장 세한 정보가 “정보가 적다”라는 점약간 억울하다. 그래도 위키는 이런 빈칸을 먹자란다.[^5]
69+- 2022년, 2023년 흔적을 뒤져도 업소 자체의 과거담잘 나오지 않는다. 대신 Street 136과거 여행 시설 기록먼저 나온다. 문서가 업소를 찾으러 갔다가 거리를 공부하돌아온 셈이다.[^7]
70+- 이 문서의 가장 자세한 정보가 “정보가 적다”라는 점이 약간 억울하다. 그래도 위키는 이런 빈칸을 먹고 자란다.[^8]
6271
6372 ## 관련 문서
6473
6574 - [[캄보디아]]
6675 - [[프놈펜]]
6776 - [[스트리트136]]
6877 - [[프놈펜 리버사이드]]
78+- [[Sisowath Quay]]
6979 - [[걸리바]]
80+- [[바]]
7081 - [[툭툭]]
7182 - [[패스앱]]
7283 - [[그랩]]
7384 - [[프놈펜 숫자형 업소명]]
85+- [[리버사이드 소형 바 목록]]
7486
7587 [^1]: Street 136 자체는 리버사이드 관광 동선의 영향을 받는 거리다. 업소 하나보다 동네의 교체 속도가 먼저 보이는 구역.
7688 [^2]: 숫자 업소명의 숙명이다. 검색창은 성실한데, 너무 성실해서 문제다.
7789 [^3]: 이럴 때 검색어 따옴표는 작은 손전등이다. 배터리가 빨리 닳는 손전등.
7890 [^4]: The Flicks 2 관련 공개 기록은 Street 136의 과거 여행자 시설 맥락을 보여주는 용도다. 식스티나인 바와 같은 업소라는 뜻은 아니다.
79-[^5]: 누가 “빈칸도 정보냐”고 묻는다면, 밤거리 문서에서는 가끔 그렇. 너용한 곳은 조용는 사실부터 적어야 한다.
91+[^5]: 밤거리 문서에서 “어떻게 연락하나”보 “어디쯤이고 엇을 나”가 먼저. 위키의 체면도 가끔은 챙겨야 한다.
92+[^6]: 숫자 두 자리 업소명은 검색창에서 늘 불리하다. 너무 짧고, 너무 많이 쓰이고, 너무 딴 데로 샌다.
93+[^7]: 골목 문서가 먼저 생기고 업소 문서가 따라오는 경우도 있다. 여기는 반대로 업소 문서가 골목 문서를 부르는 중.
94+[^8]: 누가 “빈칸도 정보냐”고 묻는다면, 밤거리 문서에서는 가끔 그렇다. 너무 조용한 곳은 조용하다는 사실부터 적어야 한다.